제자들이 잠이 들었을때 예수는 기도하러 산에 올라갔다 그의 뒤를 따라서 누군가가 예수를 따라갔다 예수가 좋은 자리를 확인하고 기도를 할려는 순간 느닷없이 한 사내가 예수의 긴 머리카락을 뒤에서 움켜 잡으며 당겼다 예수는 아파서 소리쳤다
"아악- 누구세요" "나야"
낯선 목소리가 아니었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가롯 유다였다
"유다 !! 이젠 사기치면서 살기 지쳤어" " 나 이젠 평범한 목수의 아들로 돌아갈래"
그러자 유다의 거친 손이 어느새 예수의 멱살을 잡으며 말했다
"지금까지 어떻게 왔는데 그만두겠다는 거야!! 너 정말 죽고싶어" "제자들은 하나같이 다 나약해 우리들 중에 강한 사람은 너 유다밖에 없어" "그래서-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나보고 신이라도 되라는 것인가? 신은 너가 되야지?" " 아니 난 더이상 양심을 팔면서 사람들을 못 속이겠어 나 ... 나.. 고향으로 돌아갈 읍--"
순간 유다의 입술이 예수의 입술을 덮쳐버렸다 예수는 유다를 뿌리치며
"이러지마 지금 이러고 싶을 기분 아니야 난-"
유다는 예수를 넘어뜨리고 다시 얼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예수는 자신의 몸을 덮치고 있는 유다를 밀어낼려고 했지만 유다의 완력을 당해낼수 없었다
"이러지마 소리칠거야"
퍽1 예수의 얼굴 한 쪽이 멍이들었다
"왼쪽 빰을 맞으면 오른 쪽 빰을 대라고 했지?"
퍽퍽
"좆같은 새끼야 내가 널 메시야로 키우니라고 얼마나 애 먹었는데 벌써부터 말 안듣고 지랄이야"
어느새 유다는 예수의 옷을 다벗기고 자신도 옷을 벗었다 둘 다 거시기가 하늘을 향해 늠름하게 서 있었다
이것봐 예수 너도 날 원하고 있잖아 앙탈은 그만 부려 우리 장사 한두번 하는 것은 아니잖아"
예수는 모든 것을 포기한듯이 고개를 떨군채 누워있었다 유다는 예수의 페니스를 애무했다
"아!! 아!!-- 그만 아!!" "예수 내가 널 사랑하는 거 알잖아" " 아--그만해 쌀것같애 " "난 니 정액 한방울도 사랑해"
예수는 유다의 입속에 사정했고 유다는 꿀을 먹듯이 행복해했다 유다는 자신의 페니스를 예수의 항문에 삽입했다
"악---" "간다 예수 지금 이 순간 만큼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곳에서 실현될거야"
훅--떡 훅--떡
"아-- 아악"
쑥-- 퍽
"악 너무 아파" "아프라고 하는거야 개새끼야' "아악 너무해" "아직 너가 나의 필살기의 맛을 못봐서 그런 말을 하지" "필살기?" "자 간다 우리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10 스트레이트 콤보 야앗---"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아악--------아ㅏㅏㅏㅏㅏㅏ"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아악--아ㅡ 그만해 아ㅏㅏㅏ" "흑흑 그만해 넌 사람도 아니야"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아악 아--------------" "나 나올것같아" "밖에다가 싸 미친새끼야" "널 사랑해 예수 넌 내꺼야 윽---" "아---" "하-- 아---좋았어 " "아" "예수 넌 참으로 아름다워 넌 정말 신의 아들이야"
예수가 어느새 유다의 품에 안긴다
"사랑해 "
[이 게시물은 (ㅡ.ㅡ)님에 의해 2005-03-20 02:59:57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푸하핫... 재밌긴 합니다만... 유다와 예수의 관계를 풍자한 것도 그렇고...
그런데 굳이 딴지를 걸자면... 예수가 만일 실존했다면 우리가 아는 예수상처럼 미소년이 아니라,
둥글넙적한 평범한 남자였을 거라는 거죠. 당시의 평범한 유태인은 우리가 아는 호리호리한 유럽남자가 아니란 거죠.
그러니 예수를 보고 "아름다워"란 말은, 물론 유다의 주관적 취향일 수는 있으나...
지금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그 예수의 미소년 이미지에 대한 찬사는 아닐 거라는... ㅋㅎㅎㅎ (사악미소)
그런데 굳이 딴지를 걸자면... 예수가 만일 실존했다면 우리가 아는 예수상처럼 미소년이 아니라,
둥글넙적한 평범한 남자였을 거라는 거죠. 당시의 평범한 유태인은 우리가 아는 호리호리한 유럽남자가 아니란 거죠.
그러니 예수를 보고 "아름다워"란 말은, 물론 유다의 주관적 취향일 수는 있으나...
지금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그 예수의 미소년 이미지에 대한 찬사는 아닐 거라는... ㅋㅎㅎㅎ (사악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