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를 꿈꾸며~~~

뮤즘 0 2,756 2006.06.02 00:45
 
단두대를 꿈꾸며
야소에 목을 치러간다
 
까마귀에 까악소리에 삼족오을 보러
태양속에 삼족오를 그리워하며~~~
 
혼돈에 머리속을 헤집으며 난도질하며 분열에 휩쌓여도
 
부처에 목은 옛날에 쳐는데 야소에 목은 언제 칠까?
늙은 창부에 음부로 성령를 보러다닌다~~~~
 
핥으며
핥고 즐거워하는 너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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