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가 미신인 이유

한님 0 1,252 2011.09.02 13:06

개독교에게는 종교자유주의는 없다 그들의 사상과 교리 자체가 유일한 한분만 모실것과 오직 자기네들의 사상만 고등하고 우월하다는 생각으로 땅끝까지 선교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이끝까지 선교한다는 것은 전지구의 모든 사상을 죽이겠다는 성전주의와 다를것이  없다

개독교가 왜 사회악인가? 종교이며 사랑과 선행을 하지 않는가? 이말에 물론 순수한 선행과 사랑이 있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그려한 사랑이 과연 교리로써의 사랑인가?  개독교의 교리 자체가 유일신과 선민주의등으로 얼룩지어져 있다

우선 그들이 말하는 미신과 우상숭배는 무엇인가? 나는 미신이란 말을 심히 싫어한다 우리가 근대에 살아오면서 미신이란 단어로 얼마나 많은 좋고 아름다운것이 소실되었는가를  생각해보아라 우선 우리의 영혼의 울림인 무속이 사라졌으며 마을 공동체 질서가 부정되어  졌다 미신이란 것은 사람을 사람답게 살지 못하도록 하는 비인간적인 행위로써 사람의 본능에  반동과 거부를 일으키는것 들이다

개독교는 이것에서 일단 문제가 생성된다 그들은 유일신과 선민사상으로 모든것이 신이 우리를 감시하고 있으므로 우리는 그를 찬양할것을 요구하며 신을 거부하거나 비판하는  모든 존재에 대해 배타적이며 적대감을 표시한다 그들은 우리의 이성과 감성을 정지 시키고  인간이 인간답게 살지 못할것을 강요하며 노예로싸 살것을 강요하고 있다 이것은 미신이다  일찍이 노자께서 도를 도라고 부르면 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신이란 인격적이고 질료적인  존재를 세운다면 그것은 신이 아니다 그들은 다른종교와 달리 간단하게 정의를 내린다고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조악하게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신과 만나면 끝이다 인간의 비판의식이나 생각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여긴다는 말이다 아무것도 없다 그게 개독교의 전부일뿐이다 이것이 고등종교라 할수가 있는가 말이다  고등종교는 근본과 말류를 동시에 포함하는 중용적이어야 하며 유구한 역사속에 잘못된  행적이 인간적으로 이해 가능한 것이어야한다  그러나 개독교는 그렇지않다 근본을 말하지만 사유체계나 방식은 말류적이다 또한 그들의  잘못된 행적은 인간적으로 이해할수가 없는것 투성이다 타종교의 행적만보아도 명확하다

우상숭배란것은 거짓된 진리 즉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것을 말한다 고대나 지금이나 목과 금으로 상을 만들어 모시는것은 있어왔다 나는 말하고 싶다 불교가 모시는 불상은  불상에 대한 숭배와 불상이 살아있다는 사상이 아니라 불상에 투영된 부처에대한 존경이다  토템이란 것이나 십자가도 그려한 것이다 개독교의 신은 그들의 만든 신이다  즉 그들의 자의적인 해석만으로 만들어진 자신들만 의한 신이라는 것이다  개독교도들은 도데체 자신들이 무엇이라고 이슬람의 마호멧트나 하나님의 내린자인지  아닌지를 심판하며 오직 자신들만이 종교가 근본이며 나머지는 아니다라고 생각하는가

바이블을 들고 말한다 할지라도 바이블에는 상반된 말이 수도없이 나오는 불확실한 문서이다 또한 그것은 사람이 쓴 책에 불과한 것으로써 이런것을 가지고서는 신이라는 근본을 알거나  이해할수는 없다 그들은 우상숭배자 일뿐이다

나는 신을 거부한다 그이유는 간단하다 거짓이니까 말이다 그러나 근본을 말한다면 나는 있다고 한다 개독교도들이 가장 큰문제는 신만이 근본이라는 생각이다 신이란 것 자체는  우선 조상신에서 파생된 것이다 시조 조상에 대한 숭배란 말이다 일본이 신토 처럼  죽은 조상이 신이 된다는 신앙은 우리 고대 조상들의 사상이다 야훼란 유대인 시조조상신일  뿐이다 물론 자연신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자연신은 조상들의 이름과 모습이 투영되어  만들어진 존재이다 여와는 창조적인 신인데 어느 부족이 시조신이었다  이처럼 신은 절대적인 힘을 지닌것 처럼 보이지만 실은 인간이다

예수가 말하던 신은 야훼가 아닐것이다 그가 말하는 사상을 무식한 제자들이 알리가 없다 (역사적 예수가 있다고 치자면 말이다)신은 과거 인류의 자연에 대한 조악한 사상이었다  물론 조악하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멸시해서는 아니되고 사실그대로 인정만 해야한다  자연은 우리보다 강한 인간인 신이 지배한다는 생각에서 신이 나온것이다  개독교의 신이 인격적이라면 그것은 우선 근본이 아니다 현상태로써 형이하적인 한계를  지닌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동양은 신이 절대자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은 힌두문명권에서도 나타난다 그들에게 신은 과를 지으면 얼마든지 강등당하는  윤회의 사슬에 갚힌 존재이다 다만 초월적 자아가 구현된 존재가 신이고 신의 구현된 의지로  이세상이 창조되었기에 신에게서 지혜를 빌려 이 초월적 자아(아트만) 와 하나가 되어 윤회의  사슬에서 해방되려고 한다 이것이 힌두의 다신교이면서 개독교보다 우월한 입지를 지니고 있  는 것이다 시바신의 그 해골과 피는 악과 거짓에 대한 승리의 상징이며 그의 성격을 드려내게  하는 것일뿐 잔인하거나 미신적인 것은 없다

이세상에 개독교에게 만만한 것은 없다 각지역의 무속마저도 개독교에게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오직 강대국을 이용해 이를 제거하려고 할뿐이다 개독교만이 유일한 구원이라고?  나는 말한다 구원이 있어야할 교회에 자신들의 광고만 있다고 말이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겠다는 말에 나는 소름이 끼친다 종교전을 하겠다는 것으로 생각되어질  뿐이다

'체 게바라'는 이런말을 했다 '반동의 무력에 대해서는 혁명으로써 분쇄되어야한다'라고 말이다 그렇다 우리들은 우리에게 노예로 살것을 강요하는 황제신성주의라는 봉건세력인  개독교라는 반동세력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 그들의 칼을 버리기 전까지는  우리는 칼을 노아서는 아니된다 또한 우리의 적은 개독교 하나만이 아니다 개독교는 드려난  문제로써 드려난 것은 진짜 악이 아니다 따라서 개독교도들에게 어른의 의지로써 대해야한다  그들은 우리의 주적이 아니며 그저 주적의 똘마니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런 말을 하면 체 게바라가 공산주의이므로 공산주의는 실패한 사상이라고 주장하는 이가 있을텐데 나는 말한다 공산주의의 이상은 훌륭하지 않은가 왜 제도만을 가지고 비판을 하는가  공산당 사상이 잘못됫다고? 그렸다면 왜 우리 안티들의 교회의 제도에 비판이 왜 사상까지  결부되어 비판 받는 것에 대해서 왜 제도적 문제, 인간의 문제 ,일부의 문제라고 주장하는가  남미에게 있어어 체 게바라는 예수였으며 구원자 였다 거기에 있었던 개독교는 악마였으며  결코 그들에게 구원을 주지 못하였다 그들에게 있었어 종교(개독교)를 밀어내고 거부하는 것은  자신의 생명과 존재를 지키기 위한 수단이었다 그들에게 있어어 개독교는 자신의  생명과 존재의 이유를 말살하고 백인들의 노예화를 시키며 자신들의 재산을 수탈하는  존재였다 이들에게 있어어 공산주의가 주는 의의는 개독교보다 더 강렬하다

우리는 반동의 힘에 대해서 모든 것을 동원하며 자신의 존재를 지키어내야 한다 과거 민주화시절 개신교가 하는 것은 침묵일뿐이었다 왜 그들은 나가서 독제세력앞에  기도하지 았고 교회라는 골방에 숨어 기도를 했는가!!

왜 그들은 그리도 노동운동에 냉담하였는가! 전태일선생이 죽음에 대해서 하는 말이 자살이라서 지옥에 갈것이라는 둥 공산주의놈이라는 둥 치졸한 말이나 했다  그들에게 있어어 공산주의라는 자신의 교회를 위협하는 세력을 막기위해 공산주의도 아닌  노동운동이 공산주의랑 관련이 있다는 생각만으로 노동자들의 처참하고 인간다울 권리를  박탈하는 상황에 침국했으며 하지 말것을 주장했다 노동자들보고 인간 이하로 살것을  요구한것이다 자신들의 그잘난 하나님을 지키기 위해서 말이다

왜 그들은 독재주의에 침묵했는가 만세에 하나님의 내리신 XXX대통령 각하에게......라는 기도를 했다 이것은 한 신학자가 개독교를 비판하면서 당시 개신교에서 흔한 풍경이였다고  한다 왜냐고? 전XX 대통령은 독실한 개독교도였기 때문이다 못믿겠다고? 전새끼 불법 대통령이  미얀마 방문시 자신은 개독교인이라고 절에 방문치 았고 아웅산에 참배하겠다고 했었다  (거기서 유명한 아웅산 폭발사고가 텨졌지요) 참고로 말하자면 그당시 격렬하게 저항했던  세력중 하나가 개신교가 비난하는 천주교였으며 누.구.처.럼 교회라는 골방에서 기도하지  않았다 천주교와 개신교 중에 누가 타락한 세력인지는 정상적인 사람들이 알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행진뿐이다 불의에 대한 물러서지 않는 의지와 신념,끝없이 이상을 향한 동경 그것이 우리는 숨쉬게 했다 우리 민족 처럼 개혁을 좋아하는 민족은 없다 그것은 이상을  향한 발걸음이요 행진을 할려는 의지였다 그려한 우리의 행진 앞에 개신교가 과연 따라 가줄  것인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교리에 대한 혁파와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있다는 것을  인정할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결국은 수구세력이며 걸림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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