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에 대해서

한님 0 1,101 2011.09.02 13:03

십자군 도적때들과의 전쟁 이후 이슬람에게서 얻은 것은 자하드였다 그들의 만행으로 성스려운 도시 예루살렘은 수천의 시민들의 피로 물드여졌고 그들의 지나온 길과 그들의  지배하에 수많은 이들이 학살당했으며 세탁모라는 이름으로 성노예위안부를 창설하였다  성웅 살라딘의 반격 이후 이슬람인들은 십자가 야만인들은 평화를 주면 피로써 갚는것을  알았으며 보복에 분노를 태웠다

십자가 야만인들은 살라딘에게 패한것을 경험으로 이집트왕국으로 삽자군을 파병하여 이집트의 국력을 쇠퇴시켰다 이려한 전쟁속에 동성애이자 변태인 리차드가 포로로 비참한  생을 맞친것에 비해 성웅 살라딘은 꾸란을 필사해서 판 돈으로 무덤을 지었다 그것도  지붕을 만들 돈이 부족하여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겨우 영원한 안식을 안겨주었다  성웅답게 그의 장례는 검소했으며 강대국의 왕답지 않게 후세들에게 매우 적은 돈만 남겨주었다

아랍의 수호자이자 문화를 사랑하며 평화를 존중하는 살라딘의 사후 이집트왕국은 십자군에 게 국력을 많이 솓은 대가로 동쪽에서 서진하는 투르크에게서 아랍을 수호할수가 없었다  투르크족은 아랍과 달리 초원을 달린 강한 유목민족이었다 그들은 아랍인보다 더 강경한  자들이었으며 다혈질이었다 투르크는 이슬람권을 재통일하고 예루살렘에 있던 교회와  삽자가야만인들에게 강경한 조치를 취했다 투르크의 성장을 도운 것은 십자가 야만인들이었다  그들은 이집트와 자주 충돌하여 국력을 소모시켰으며

비잔틴국을 경유하면서 경제파탄과 도적질을 벌여 쇠퇴시켰다 투르크는 십자군 도적들에게 유린당한 비잔틴을 쉽게 멸망시켰고 동유럽으로 북진하여 휘쓸엇다  결국 십자군은 죽써서 개준꼴이 된것이다 더이상 유럽을 보호할 모든 방패가 깨진  유럽은 투르크에게 유린당한다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을 자주 습격하여 유럽강대국을  공포에 빠트리게 했다

도대체 교회가 일으킨 자칭 성전이 결과가 이모양 이꼴이다 왜 한것인가? 그리고 무슨 개신교적인 의의가 있겠는가 말이다 오히려 유럽을 이슬람군대에게 위험에 빠트렸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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