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한님 0 1,025 2011.09.02 13:00

하느님 이시여 당신을 위해 죽어간 이들에게 축복을 내려주소서 당신을 가지고 수억에 달하는 당신이 자식을 죽인 이들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소서  당신을 위해 죽어가고 자신의 모든 희망이 사라져 버린 인디언에게  하늘을 열어 주소서 그들에게도 광야를 내려주시고

십자가를 든 악마의 무리들에게 끈겨진 강물을 다시 흐르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눈내리는 그날에도 매화를 피웁게 하소서  그들의 당신을 부르며 죽어간 이가 몇이런지 오직 당신만이 아실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모든것을 십자가라른 재단사들에 의해 베어졌사옵니다

그들의 받은 시련은 오직 당신만은 아실것이옵니다 저들의 죄악의 무게는 오직 당신만이 알고계실것이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저들은 아직도 자신의  지은 업보와 죄악이 얼마나 무거운것인지 알지 못하나이다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내려주시옵소서 목자를 그들에게 내려 하얀돼지들을 모두 대서양 밖으로 몰아가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죄인들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시고  선한 이에게 정당한 권리를 주시옵소서

언제까지 그들의 철책에 갇히어 가축처럼 살아야하는 것이며 언제까지 시련을 주시렵니까 저들이 저지른 죄악을 언제까지 스스로 반성하도록 나두실것이옵니까  저들의 지고온 십자가는 지옥의 십자가 천국을 지옥으로 만드는 죄인들  하늘님의 내려보는 앞에서 하늘님의 자식을 쳐죽인 변명할수 없는죄인들  용서하라고 하기에는 선한자들을 먼저 굽어살피어 주옵소서

세상의 모든것은 당신에게 나온것이데 저들은 어이하여 하늘님의 자식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노예로 부리는 것이옵니까 하늘님 당신은 언제나 계시고 앞으로도 계신것을 아옵니다  그들에게 저들에게 알려주시옵소서 당신의 심판은 시작된지 오례라고

멏억에 달하는 그들의 흘린 피가 아직 하늘님의 몸에 마르지 않았음을 아옵니다 저들에게 당신이 받은 모욕을 보여주옵소서 그리하여 통한을 하게 하옵소서  저들이 아무리 매화나무를 쳐내도 매화의 싹은 오늘도 하늘님의 섭리에 따라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제 그 매화가 꽃을 피워 광야에 강물이 흐르게 하옵소서  먼훗날 그들에게 목자가 광야에 나타나 하얀 돼지때들을 모두 바다로 대려가게 하옵소서

훗날에도 내일도 오늘도 어제도 옛날에도 그들이 드리는 기도는 끝이없이 강물 처럼 흐르니 십자가의 마귀들이여 그들의 드리는 기도중에 하늘님이 하나도 들어주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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