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한님 0 1,105 2011.09.02 12:58

나는 개신교인들에게 묻고싶다 개신교는 평화주의자인가? 그렇다라 한다면 나는 부인을 할것이다 그들의 평화라는 것은 차등적인 것이며  오직 자신들의 이익을 기본으로 한다 묵자가 말하길 '사랑이란것에는 차등이 없다'라한다  어떻게 사랑에 차등이 있을수가 잇겠는가 이다 개독교들의 가장 큰 잘못은  절대악이라는 어떠한 재고나 비판의 단서도 남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단을 만든것 자체가 그리하고 성령에 임하다 라는 것이 그것이다

나는 성령이 임해 항상 정의롭고 너는 사단의 한패가 되어 항상 악하다 그러므로 너는 죽어야 하며 모든 책임은 너에게 있고 나에게는 없다라는 인식은 절대악을  만들어 남에 대한 사랑을 모르고 커다란 불의와 악행을 만들고 만다 개신교의 사랑이란  차등적이 것이며 이기적이며 거짓 사랑이다

인간의 미운것이 아니라 죄가 미운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인간은 악한 존재가 아니다 인간이란 존재 자체가 악하다 선하다라는 기준으로 판별할수가 없다  인간은 쉬이 혐오스런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착하지 않은가  따라서 개신교도들은 타종교나 자신과 길이 다른존재에 대해서 사랑으로써 대해야 하며  진정으로 야훼라는 유대잡신이 아닌 하나님을 위해 몸을 받친자라면  그리해야 한다 구별이있는 사랑은 사랑이 아닌 편애이며 혐오스런 행위이다

부처도 없고 없다는것도 없다라는 말이있다 이는 신이란 존재(인간이 생각속에 만들어진) 가 없으며 또한 없다라는 것 조차 없다라는 것이다 괴변적인 말이겠지만  천지에 있어어 존재의 유무란 것은 하나인것이므로 그러한것이다  개신교도들은 신이 있다고 믿으면 신이 없다라는 것도 믿어야한다 

우리는 언어와 각종 인식을 통해 그것을 상상한다 신이란 것도 하나의 신을 말해도 각자 사람들속에 있는 신에 대한 생각이나 존재는 각각 다르다 따라서 인간의 목적은  신이 아닌 인간이어야 한다

공자가 말하길'삶도 모르는 자가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라고 하였다 삶을 모르는 자가 어떻게 내세를 알겠으며 인간을 모르는 자가 신을 안다고 할수가 있겠는가 이다  공자에게 있어 삶과 죽음은 하나의 연장선에 불과한 것이었다

개신교도들의 문제는 차등적인 사랑과 비인간적인 것이다 신이란 존재에 대한것은 방편이며 오직 목적은 인간이다 불의를 미워하는 것은 신의 심판하기 때문에가 아닌 그것 자체가 나에게 바른것이 아니기 때문이어야 한다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이지 신이 되어서는 안된다  신은 인간이 아니다 아무리 인격적이니 모니 해도 신은 신인 것이다  모든것은 인간에게 달린것이다 인간의 악행은이나 선행은 인간의 사고 판단에서  갈라지는것이지 결코 사단이라던가 성령이란것에 달리지 아니한다

따라서 바이블은 의심없는 완전무결한 것일수가 없다 성령에 임해서 쓴다는 것 자체가 거짓이란 것이다 악행이나 선행은 결국은 인간이 함에 의해서 결정되지 신이나 악한 어떠한  존재가 행하는 것이 아니다 죄라는 것이 지은자가 받아야 한다면  마땅히 선이란것은 신이 아닌 선을 한자의 것이며 주체이다

신이 있는가 없는가? 이에 나는 인간을 알지도 못한자가 어찌 신을 알수있게는가 라 답할것이다 개신교도들은 오랫 동안 신을 알려고 했으며 죽음이나 인간에 대해서는  당당하게 대응하지 않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죽음에 내세가 없다라는 말을 하면 허무주의자로 알지 모르겠는데 내게 있어서 죽음은 삶이 연장이며 삶은 죽은의 연장일 뿐이다 그렸기에  천국과 지옥은 모두 여기에 임하며 죽음과 삶도 함께 한다라 생각한다

안티란 것에 전쟁이니 모니 말하는 개신교도들을 보면 저것이 바르다고 할수있는가 의심이 든다 개독교에 안티같은 비판세력이 없어야 한다는 말인가 완전무결한  하나의 교회와 하나이 논리만이 유일하고 바르다고 할수가있는가 말이다  불교같은 경우 안티란 없다(윤회를 비판자는 있어도 말이다) 왜냐하면  불교는 비판세력에 터치하지 않으며 다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독 개독교는 안티가 많으며 강하다 이는 개독교가 더이상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티가 번성한다는 것은 자신들의 잘못되있기 때문이지  사단이라든가 타종교 때문이 아니다 왜 언제나 남만을 탓하고 자신에 대한  비판은 안하는가 이것은 일부의 문제가 아니다 대다수 또는 교리 자체가 어긋났기에  생성되었지 자신은 아니고 다른 일부의 이단들 때문이다라는 주장을 하기전에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나 보란 말이다

내게 있어어 개신교는 어린아이 수준밖에 안되 같이 마음을 주고 받을수가 없다 즉 상대가 되지도 않을 뿐더러 하고싶지도 않다 그러바 불의를 보고 넘어갈수는 없는것이다  여기서 부터 거친 말을 하겠는데 개신교도들을 대등한 수준에세 내가 토론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사람의 입장에서 어린애 같은 어른을 타이르는 것에 불과하다 

개신교도들에게는 싸움이겠지만 내게 있어어 싸움이 아닌 어리광을 당하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도데체가 언제까지 이려한 무의미하고 소용없는 짓거리를 해야겠는가 말이다 태양이 동쪽에서 뜬다고 분명한 진리를 알려주어도 아니라고 하니 이것이 어린애가  때쓰는것과 다를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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