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 만세(횡설수설 글)

한님 0 1,060 2011.09.02 12:56

신을 거부하고 믿지 않는다는 것이 부도덕이며 바른것이 아니라는 것 자체가 우선 협박이며 강요이고 흑백논리다 우리 민족은 과거 냉전으로 인한 흑백논리의 대가가  어떠한 결과를 나았는지 알고있다 흑백논리를 이용하여 우리 나라는 식민-봉권주의가  이나라를 잠식해 버렸다 신을 믿지 않고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신론자가 있더라도  그들의 부도덕적이며 악마주의자라는 생각이 바르다고 할수가 있는가

신이 없다라 하면 그냥 고계를 끄적이면 될것이지 왜 강요를 하며 신을 믿지않으면 진정한 삶이 아니며 자기자신을 위한것이 아니라고 왜 죄인으로 몰아 붙치는 것인가  이는 바른것이 아니다 우리들은 이제 명백이 눈을 떠야 한다 지금 이순간마다 흑백논리로  인해 봉권화가 진행되고 있다 봉권화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권을 누루며 그것을 정당화  시키는 모든 세력과 사상이다 즉 노예적 경제체제를 말하는 것이다 인권을 무시하면서 까지  정당하지 못하는 수단으로 수탈하고 이익을 체우는것으로써 과거 친일세력이 그려하고

독제세력이 그려하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독재세력이 과거 북한이라는 악을 만들고 악을 막기위해 일방적인 국민들의 희생으로 이익을 챙기었다 개신교같은 선악 구도와  독재가 만든 선악 구도가 다를것이 없다 신이 이름으로 인권을 누루고 타종교에 대한  배타와 증오가 정당화 되는 이순간이 봉권화가 진행되는 것이다

신을 안믿는다고 부도덕이 이세상에 만연한것이 아니라 어떠한 사상을 믿지 않는다고 무력으로 다투는것이 이세상에 만연한 부도덕이다 즉 서로 다투고 미워하고 증오하는것에서  이세상이 시끄럽고 부도덕한것이다 만약 진정으로 서로 사랑을 한다면 즉 겸애를 한다면  나라가 나라를 치지 않으며 서로가 해치지 않을 것이다

그렸다면 왜 그려하지 못하는 것인가 그것은 어떠한 사상을 들어 차등적인 사랑을 주장하고 자신에 속하지 않은자들에게  무력으로 강요를 하는것이 문제이다 즉 개신교가 말하는 신을 믿어라 하면서  자신의 신을 믿지 않는자들에 대하여 적대하는 행위가 세상을 엉망으로 만들고있다는것이다

이는 비단 개신교 뿐만이 아니라 많은 이들이 그려한다(지배계층)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것 그 자체가 봉권세력이다 지금 한나라당같은 세력이 그려하다  한국정부는 이미 무력화 된지 오래이다 왜 그려한가 국회라는 단체는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역행을 하는 이상황에서 봉권이라고 할수밖에 없는것이다

개신교도들도 이에 만만치 않는데 그들은 자신들 끼리 공유한자들만을 위해 일하고 그외 타신자에 대해서는 배타적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의 자유의지를  억누른다 흔이 개신교와 공산당이 비슷하다는데 그말이 사실인것이다 공산주의는  1당 독재 체제이고 개신교도 결국은 일교 지배 체제를 유지하거나 만들려고 한다  그결과 공산당이 일으킨 그 패해를 우리는 잘알고 있다 결국은 냉전이란것은  개신교의 마지막 저항이라고 할수있다

비록 공산주의가 종교를 허용하지 않은다고 하더라도 공산당은 모든 사상과 체제를 배타하고 멸시하고 오직 공산주의라는 하나의 사상만을 중시했다 그결과 엄청난 인류의 비극과 아집으로  세계는 엉망이 되고말았다 우리는 공산주의를 뒤집어쓴 봉권세력이 그것과 개신교를 뒤집어쓴  유일 종교주의자들은 결국은 같은 봉권세력임을 알수가있다

흑백논리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고 유일주의라는 것은 무서운것이다 신이 없다고 말할지라도 그것은 신이 잇다고 말하는 사상에서 나오는 폐해를 저지하거나 막을수 있는 세력이며  그것을 피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국은 공산주의란것  마저도 자본주의에서 오는 문제점을 저지하거나 보안할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봉권세력은 과거 중세를 지나 타파된듯 보이지만 새로운 형태로 봉권세력은 우리들을 억누루고 있다 봉권세력은 반인권세력이며 반정의 세력이다 과거 조선정부는 현  한국 정부보다 재해방지 시스템이 우월하며 한국보다도 국민에 대해서 일일이 왕이 참여하는  역으로 민주적인 시대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국은 봉권세력은 제도가 아니라  자신들의 수중으로 지배할려는 세력이다 개신교도 이려한 세력에이 아니라고 할수가 있는가?

우리들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수반해야한다 개신교의 존중이란 결국은 자신들의 사상을 퍼트리기 위한 구약에 나온 유대인 처럼 일시적인 평화이며 호시탐탐 누루려고한다  이해란것도 자신들의 기준으로 한 이해이다 과거 유교가 지배하던 조선정부는  최초로 기독교가 전파되었을시 일본과 달리 허용하였다 당시 국왕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기독교가 사교라면 바른도리를 지닌 우리 유교가 바르면 자연이 없어질것이다 사교가 번창한다는 것은 결국은 선비들이 바르지 않다는 것이다'라고 말이다 결국은 유교는 궁극적으로  기독교를 허용했다

그때는 유교를 존중하고 아부하더니 지금은 깔아 뭉게고 있다 이것이 현 개신교라는 봉권세력이 작태이다 우리는 조선국왕이 한말을 생각해야한다 현 안티라거나 무신론이 진짜로 나쁜것이라면 왜 바른것이라는 개신교 보다 더 많은 세력을 갖고잇는가 이것은 결국은 개신교가  이미 썩었다는 것이며 더이상 새로운 희망을 잉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즉 개신교 스스로이  잘못일 뿐이라는 것이다

유교마저도 타세력을 허용했지만 개신교는 허용이라기 보다는 힘이 없어 물려서는 정도이다 이것은 즉 힘이 있으면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누루고 지배할려는 봉권세력임을 말하는 것이다  무신론자들은 신에서 오는 폐해에 대한 적극적이 반발이며 거부읻자 이것이 어떻게 나쁜것이라  할수가 있겠는가 유가의 폐해는 도가가 누루고 도가의 폐해는 유가가 누른다 결국은  서로 돌고 돌며 맞물리는 것이다 무신론자가 왜 나쁜것인가? 나는 애해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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