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에 대한 이라크입장

한님 0 982 2011.09.02 12:52

이라크인들의 입장으로 생각해보자 자신들이 강력한 외국군대에 의해 압박을 받고있는 상황에서 외국군이 압박을 등에 업고 한무리가 등장하였으니  이름하여 한국개신교이다 과거 제국주의 시절이 이들이 머리에 흐를것이다  그때와 다를것이 없다 군대를 등에 업고 믿으라고 강요하는 그시절 더 과거로  가 십자군 도적때 시절과 다를것이 무엇인가

자신들의 전통과 사상을 깡그리 무시하고 일방통행을 하며 자시들의 모든것을 마구 멸시하고 비난하고있다 사람은 자신을 욕하는것보다 자신의 신념과  생각을 멸시당하는것을 참을수가 없다 개독교를 들고온 미군에 의해

자신의 동포가 죽고 인권이 유린당하는 끔직한 상태에 처하고있다 그런데 개독교 때문에 십자군-제국주의에 이어 미국패권주의에 의해 고통에  처했는데 다시 한국놈들이 들어와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알라는  우상숭배입니다 라고 말하니 분노하지 않을자가 없을수가 없다

그들에게 이슬람을 비난하는것은 개신교의 하나님을 비난하는것과 같다 왜 자신네들이 당하기 싫은짓을 남에게 강요를 하는것인가  이라크인이 싸늘한 시선이 느끼지 않은가 보다

한국 개신교이 짓거리는 한국의 단군을 비하하고 멸시하고 비난하는것이며 외국군대 미국을 들어 협박하며 한국의 사상과 역사는 미개하고 야만적이며  아무런 가치가 없는것이니 가치있고 문명적인 외국의 문화를 받아들이라는  것과 다를것이 없다 이러한 노골적인 식민주의자들을 이라크로써는 분노하지  않을수가 업으며 저항하지 않을수가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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