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선교하겠다는 개독님들에게

한님 0 1,046 2011.09.02 12:48

멈추어라 멈추어라 그들은 너희가 말하는 하나님을 섬기는자들이다 알라는 너희가 말하는 예수를 보낸 그분이다 너희가 무슨자격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하나님은(알라는)헛된분이다 우리가 진리다라  말하며 하나님을 모욕을 주는가?

신은 인간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구원키위해 여러모습으로 다가가고 성인을 이땅에 키우셨다 너희들은 어찌하여 신을 섬긴다라 말하면서 신에게 모욕을  주는가? 너희들의 말하는 신만 진리라고 말하는 이여 그것은 너희들의 만든  신이지 않는가! 어찌하여 우상을 숭배하며 신을 저주하는가

너희들은 기독교사상을 중심으로하는 미국에의해 죽이고 사랑하는이를 자신의 품,또는 먼 타지에 살해당한 이에게 기독교를 들고와 믿으라 하면  원수를 사랑할자 그누가 있겠는가! 너희는 듣지고 보지도 못했는가 그들의  이슬람 사원을 부수고 무슬림에게 성적 종교적 치욕을 주었는것을!  어찌 너희들이 찾아가 미국과 한국의 병사를 등에얻고 헛되었다 헛되었다라  말하며 그들의 믿음을 모욕을 주는가

이라크인은 독재자에 핍박을 받다가 해방해주겠다던 미국에 의해 테러와 공포, 복수와 증오로 독재자 시절보다도 더 큰 신음을 흘리는 모습이 안보이는가!  너의들이 복음을알린다 하면서 너희들이 들어간 곳중에 악마가 거하지 않은곳이  없구나 신이 만든 미국인디언을 학살하고 잉카인들의 문명을 무너트렸다  그리고 성자이 이름이 무수히 붙은 카리브해 섬국가들은 아직도 가난에 허덕이고  있구나

너의들의 선교한곳 중에 성한곳이 있었던가?너의들은 분란과 증오만 전파하지 신을 전파하지 못하는구나 너의들이 들이미는 십자가는 너의들이 것인데  너의들은 지지않고 오히려 죄없는 이들에게 십자가에 못을 밖는구나  신은 너의들에게 오직 희생하라고 준 십자가를 너의들은 다른이들에게  고문을 하는도구로 쓰는구나

끝났도다 헛되었도다 먼지가 되었구나 예수가 흘린 모든 피는 한순간에 사르려지었구나 너의들 때문에 패배한 자를 또다시 너이들 때문에 패배하게 만드는  구나 보아라 예수의 피는 어디가고 죄없는 이들의 피만 남아있다

신을 위한다 하지만 너이들은 악을 퍼트리는 자들에 불과하다 너이들 눈에 전쟁으로 죽어간 자들보다 선교로 인한 승리감과 탐욕을 더 원하는구나  너이들에게 신이 구원을 할듯싶은가 하나님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지 종교 따위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들의 행복을 유린한 자들이여 너이들은 그자들이  알라에 머뭄으로써 행복해함을 어찌 안보고 오직 자신들에게 속해야지  행복한다고 말하는가?

어찌 신을 모르는 자가 감이 이신 저신하며 거짓이다 진리이다 말하는것인가 보아라 너이들이 흘린 피가 어디에잇는가 오직 너의들이 탐욕에 위해 흘린  죄없는 이들의 피만 있다 수억명이 너의들이 잘난 선교의지와 너의들의 구원을  위해 쓰려져갔군나 들어라 저 비명소리를!  너이들이 들어가지 않은곳 중에 계발과 통치와 너이들의 지배욕에의해  더려운 피가 흐를지 않는곳이 없다

들어라 보아라 어찌하여 너이들은 이슬림식으로 하나님을 말하는 알라를 사탄이 것이다라고 말하며 선교해야한다고 말하는가 너이들은 너이가 모시는 하나님도  자신들 단체에 속하지 않으면 부정하지 않은가 어찌 너희들이 의롭다라 말할수  있겠는가 너이들이 선교는 악을 행함에 지옥으로 갈 죄목만 더하는구나  스스로 십자가를 지어라 왜 너이들에게 준 십자가를 남에게 주려고 하는것인가

너이들은 다시는 구원자를 버리지 않으며 거짓구원자에 혹하지 않을 거라 말하며 예언자를 죽여놓고서 다시는 죽이지 않으리라 말하면서 끝내 구원자를 죽인  유대인을 어리석다라고 비웃는다 그러나 어찌 너의들의 모습이 그들과  다를것이 무었이던가 너이들 때문에 너의가 질 십자가를 예수가 대신 지었다  그려놓고선 다시 너의가 질

십자가를 남에게 주어 고통을 주니  어찌 너의들이 구원자에게 십자가를 지어 죽이지 않겟다라고 말할수있겠는가?  너희는 너희가 질 십자가를 지지 않고 남들에게 선교라 말하며 십자에 매달리게  했다 너의들은 너의이 십자가를 예수에게 메게하고선 또다시 십자가를 지지 않고 남에게 지게하니 너의들은 몇억에 달하는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매달게한것이나  다름이 없다

성령은 어디에도 임하고 천국은 인간들에게있는데도 불구하고 너의들은 선교라는 이름으로 원주민들을 죽였다 그들중에 성령이 임한자가 많을지니 너이들은  성령에임한자 수천을 죽였다 그려놓고선 그더려운 피냄세가 사라지기도 전에  하나님을 찬미한다 너이들은 루시퍼를 증오하지만 너이들은 그들보다 더한  자들이다 들어라 천국은 너희에게 있다는 예수의 말을, 원주민들중 많은  무리가 천국과 다름없이 지냈다 그러나 너의들이 들어와 지옥으로 만들었다  사탄은 원례 지옥에 거하지만 너이들은 지옥을 만들고 다닌다

너의들 주의에 아직도 고통에 빠진이들이 넘치고 흐른다 그런데 너의들은 그들을 돕지않고 저멀리 이라크에 가서 복음을 알리겠다고 말한다  이땅에 복음이 전파된지 100년에 달하것만 증오와 차별로 인해 아직도 변한것이  없고 더 악화되었다 너이들은 때문에 이렇게되었는데 그것을 버리고 이라크에게  복음을 알리려하니 내 말하건데 이라크의 선교는 너의들의 승리욕과 정복욕만을  위함이지 복음을 위함이 아니다 이라크가 지옥게 빠진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  아닌 너이들이 만든 결과물인데 어찌 이라크인의 탓으로 돌리며 자신이 우월을  말하는가

자신먼저 선교하라 그리고 자신의 십자가에 매달려라 신이 너희들이 행한것을 좋아할것 같은가 신이 분노가 보이지 않은가 신은 스스로 인간이 감성이  없기를 다행으로 여기어라 인간의 감성과 다르기에 분노를 퍼붇지 않는것이다  그러나 저주가 너이들을 언제나 따라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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