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 할까요?

한님 0 986 2011.09.02 12:45

이일을 어찌해야 할까요 ? 피는 피로써 칼은 칼로써 되돌려 주어야 할까요  아니면 눈물만 흘려야하는 걸까요?

저는 김선일씨의 참변을 듣고 아무런 느낌이 아니듭니다 슬프지도 않고 분노도 안나오고 다만 무기력할뿐입니다  이런제가 싫습니다 남이 일같은 느낌 왠지 억지로 쥐어짜면  가식적인 행동이 될까 스스로 역겨운 느낌이 저를 괴롭게합니다

이 더러운 전쟁을 끝내기에는 저는 아무런 힘도 없습니다 아무리 외쳐본들 무슨 소용이있을까요?  저는 어찌해야 하는걸까요?  이나라는 이세계는 어찌 되어야 하는건가요?

우리들의 모든 이성과 감성은 무기력하게 무너졌습니다 미국이야 스스로 자초한것이라지만 우리는 무었인가요?  왜 우리는 태러범들에게 스스로이 잘못이라는 엿같은 말을  들어야 하는걸까요?

그들은 그들의 가족을 갈기갈기 찢어 죽일까요? 그래서 무엇이 남을까요 그래서 이 무기력과 슬픔이 사라질까요?  그렸다고 눈물만 흘리고 있어야 할까요?  자신들이 무엇을 한지 모르는 태러범을 용서해야 할까요?

이 더러운 전쟁을 어찌해야 합니까? 그들은 알까요? 우리들이 얼마나 이슬람을 이해하도록 노력했는지  우리가 약자로써 끌려가야 한다는것인지 ?  저는 무기력합니다 그저 할수있는것은  명복을 빈다는 말밖에 할수있는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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