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임수 쓰는 여호와 교묘한 번역(펌)

속임수 쓰는 여호와 교묘한 번역(펌)

한님 0 914 2011.08.30 18:15
이글은 산에가고 싶은이란분이 쓰신 글인데 제미있어서 퍼왔었습니다. 몇개나 맞출수 있을까요?
 
 
 

[연구구절]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8:8    개역한글            ...참으로 서기관의 거짓 붓이 거짓되게 하였나니

 

공동번역           ...보아라, 거짓 선비의 붓끝에서 법이 조작되었다.

 

            쉬운성경            ...실은 서기관들은 여호와의 율법을 거짓말로 기록하였다.

 

            우리말성경         보라. 서기관들의 거짓된 펜이 여호와의 율법을 그릇되게 다루고 있는데...

 

 

 

20:7   개역한글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공동번역           야훼여, 저는 어수룩하게도 주님의 꾐에 넘어갔습니다...

 

표준새번역        주님, 주께서 나를 속이셨으므로, 내가 주께 속았습니다...

 

쉬운성경           여호와여, 주께서 저를 속이셨고, 저는 속았습니다...

 

우리말성경        여호와여, 주께서 저를 속이셔서 제가 속았습니다...

 

 

 

14:9   개역한글            만일 선지자가 유혹을 받고 말을 하면 나 여호와가 그 선지자로 유혹을 받게

하였음이어니와...

 

공동번역            만일 예언자가 꾐에 빠져 그런 말을 한다면, 바로 내가

그 예언자를 유혹한 것이다.

 

표준새번역         그런데 예언자가 만약 꾀임에 들어 어떤 말을 선포하면, 나 주가 친히

그 예언자를 꾀임에 넘어가도록 버려 둘 것이다.

 

쉬운성경            만일 어떤 예언자가 유혹을 받아 예언하면 그것은 나 여호와가

그를 유혹하여 예언하게 한 것이다.

 

우리말성경         만약 예언자가 속아서 말을 하면 나 여호와가 그 예언자를 속도록

내버려 둘 것이다.

 

 

 

살후 2:11개역한글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공동번역            하느님께서는 그런 자들에게 혼미한 마음을 주시어 거짓된 것을 믿도록

하셨습니다.

 

쉬운성경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진리를 떠나 헛된 것을 쫓아서 잘못된 길로 가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우리말성경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미혹의 영을 그들에게 보내셔서 그들로 거짓된 것을

믿게 하십니다.

 

 

[내용연구]  ------------------------------------------------------------------

 

 

소위 창조주라면서 하는 짓이, 속이고, 거짓 예언하게 하고, 거짓된 것을 믿게 하고 있습니다.

 

 

   서기관들은 여호와의 율법을 거짓말로 기록 (예레미야 8:8)

 

   주께서 나를 속임 (예레미야 20:7)

 

   나 여호와가 그를 유혹하여 예언하게 한 것 (에스겔 14:9)

 

   미혹의 영을 그들에게 보내어 그들로 거짓된 것을 믿게 함 (데살로니가후서 2:11)

 

 

 

[연구문제]  ------------------------------------------------------------------

 

 

1.         많은 기독교인들이, 설마 여호와가 속임수를 쓸 것이라는 생각을 못합니다.

이 구절들을 보여주면, 눈으로 보면서도 못 믿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알고 계셨는지요.

 

 

            .   알고 있었다.

 

            .   이런 구절은 금시초문이다.

 

            .   이런 구절이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런 말이었는지는 몰랐다.

 

            .   뭐가 뭔지 모르겠다.

 

 

 

2.          예레미야 8:8

 

개역한글:   서기관의 거짓 붓이 거짓되게 하였나니

 

쉬운성경:   서기관들은 여호와의 율법을 거짓말로 기록하였다.

 

개역한글에는, 서기관의 거짓 붓이 <무엇을> 거짓되게 한다는 것인지 목적어가 빠져 있습니다.

다음 중 맞는 것은?

 

 

            .   의도적인 번역이 분명하며, 의미를 모호하게 만들기 위해 목적어를 빼 버렸다.

 

            .   실수로 목적어를 빠뜨린 것이다.

 

            .   목적어가 없어도 무엇이 목적어인지 성령의 도움으로 안다.

 

            .   바이블은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

 

 

 

3.          예레미야 20:7

 

개역한글: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우리말성경: 주께서 저를 속이셔서 제가 속았습니다.

 

“권유”라는 말에 속인다는 뜻이 있습니까?

 

 

            .   없다. 속인다는 말을 써야 할 자리에 의도적으로 “권유”를 대신 넣었다.

 

            .   바이블이 한글로 번역될 당시에는 <권유 = 속인다>의 의미였다.

 

            .   “권유”라고 써도 이 경우 “속인다”의 의미임을 성령의 도움으로 안다.

 

            .   번역자의 의도적인 말 바꾸기가 절대로 아니다.

 

 

 

4.          에스겔 14:8-9

 

개역한글:   나 여호와가 그 선지자로 유혹을 받게 하였음이어니와

 

공동번역:   바로 내가 그 예언자를 유혹한 것이다.

 

이 두 번역본의 비교로서 타당한 설명은?

 

 

            .   “내가 유혹하는 것”을 선지자로 유혹을 받게 한다고 번역하는 것은

                    사건의 책임소재를 뒤바꾸어 버리는 의도적 번역이다.

 

            .   그게 그 말이 그 말 아닌가. 대충 넘어가자.

 

            .   선지자로 유혹을 받게 한 것이면, 그게 곧 여호와의 유혹임은 성령의 도움으로 안다.

 

            .   번역자의 의도적인 표현 바꾸기가 절대 아니다.

 

 

 

5.         개역한글을 읽은 사람이, 여호와가 속임수를 쓰고 거짓된 것을 믿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   다른 말을 사용하고 교묘하게 표현을 비틀어 여호와가 속임수를 쓴다는 사실을

                   금방 알아채지 못하도록 하였다.

 

            .   개역한글만 옳은 번역이고, 나머지는 모두 엉터리 번역이다.

 

            .   번역이 개판이라도 바이블에는 일점일획의 오류도 없다.

 

            .   어차피 바이블을 읽지 않으므로 어느 번역판이든 상관없다.

 

 

 

 

6.          잠언 30:5 입니다 (공동번역):

 

하느님의 말씀은 모두 진실하시다. 그는 당신께 의지하는 사람에게 방패가 되신다.

 

            다음 중 맞는 것은?

 

 

            .   분명히 여호와는 속임수를 쓰고 있으므로, 말씀이 모두 진실하다는 잠언의 기록은

                   앞뒤가 맞지않는 잘못된 것이다.

 

            .   인간의 속임수는 사기이고, 여호와의 속임수는 진리이다.

 

            .   바이블은 모순이 없고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

 

            .   바이블에 있더라도 속임수 구절들을 지적하는 것은 사단의 역사이다.

 

 

 

 

 

7.          소위 창조주라면서 피조물을 상대로 이러한 속임수 장난질을 해대는 여호와를 볼 때,

에덴 동산의 선악과 사건이 여호와 자신의 계략이었다는 짐작을 할 수 있을까요?

 

 

            .   물론이다. 애초에 선악과를 심어 놓은 것, 일이 벌어지는데 모르는 척 하고 있다가

                   노발대발 하는 것 등 모두가, 인간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기 위해 미리 짜여진 각본이다.

 

            .   에이, 설마, 그렇게까지야..

 

            .   무슨 큰일 날 소리, 지옥가고 싶어서 별 소리를 다 하는구려.

 

            .   3류 소설 하나때문에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씁쓸하다.

신약에는, 구약에 없는 말인데도 마치 있는 것처럼 인용하는 표현들이 여러군데 있으며,

이러한 사기질에는 예수도 한 몫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           2:23               나사렛이란 동네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는 말은 구약 어디에도 없지요.

 

 

 

*           12:5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

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예수가 말했다는 기록인데, 율법에는 저런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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