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박해의 진실

기독교 박해의 진실

한님 0 964 2011.08.30 18:09
★. 로마시대의 기독교 박해
 
기독교박해는 사실 유대교인들에 의해 시작 되었다.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세웠을 때에 유대인들이 기독교를 핍박하기 위하여 아가야의 총독 갈리오<마르쿠스 안네우스 노바투스
-Marcus Annaeus Novatus>에게 바울을 고소하였으나 갈리오총독은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무슨 부정한 일이나 괴악한 일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가하거니와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고 그들을 재판정에서 쫒아내었다.<행18:12-17>
로마정부는 폭동이나 난동이 생길 때에는 치안유지를 위하여 군대를 동원하고 주모자를 색출하여 체포했지만 종교적, 민족적
갈등에는 되도록이면 간섭하지 않았다.
이토록 오랫동안 서로 반목하고 갈등하던 기독교와 유대교는 AD70에 일어난 예루살렘 붕괴와 성전의 파괴를 계기로 하여 더욱
심화되었다. 기독인들은 그러한 민족적, 국가적 비극의 종말에 대한 책임을 유대교에게로 돌렸기 때문이다.
유대교인들은 더욱 분노하였고 그리하여 AD85년에 이르러 드디어 엄청난 사태가 일어났다.
유대교도들은 회당예배 의식을 통하여 기독교인들의 파문을 공식적으로 선포하였다.
그들이 선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자렛인들(Nazarenes-기독교인들을 가리킴)과 다른 모든 이단들은 순식간에 멸망을 받고 생명의 책(Book of Life)으로부터
지워질지어다.>
이로서 기독교 유대인들과 유대교 유대인들은 같은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결별을 이루었으며 로마에 의한 기독교 탄압의
와중에서 기독교인들에 대한 유대교인들의 박해도 여전히 계속되었다.
 
 
★ 기독교 10대 박해
 
1)네로의 박해.(37~68)
  69~81은 로마에 의한 기독교 박해가 중단된 기간.
2)도미티아누스의 박해.(81~96)
3)트라야누스의 박해. (97~117)
4)하드리아누스의 박해.(117~138)
  139~160은 박해가 중단됨.
5)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의박해(161~180)
  181~190은 박해가 중단됨.
6)셉티미우스세베루스의 박해 (191~211)
  212~234은 박해가 중단됨.
7)막시미누스의 박해.(235~238)
  239~248은 박해가 중단됨.
8)디키우스의 박해. (249~251)
  252~256은 박해가 중단됨.
9)발레리아누스의 박해.(257~259)
  260~283은 박해가 중단됨.
10)디오클레티아누스의 박해.(284~305)
 
위의 기간을 종합해보면, 실제 로마에 의한 기독교 박해기간은 141년이다.(네로의 박해는 64년 로마 화재때 부터임.)
그중 가장 잔혹했던 박해는 디오클레티아누스의 박해로, 후기10년간이 가장 심했다.
그 10년간 처형된 기독교인은 주교9명을 포함하여 약2,000명이다.
이를 근거로 박해기간을 최대로 대입해서, 로마에 의한 기독교 박해로 처형된 기독교인을 산출하면, 약 28,200명 정도 된다.
숫자가 많이 부족하다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로마시대 순교자수 300만명에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순교자수 300만명은 전혀 근거가 없다. (전쟁중 탈영병을 순교자로 둔갑시키기도 함.)
 
 
★. 카톨릭(교황)에의한 이교도 및 프로테스탄트 박해와 프로테스탄트에 의한 인디언 학살.
 
ㅇ "가톨릭 제도가 생겨난 606년부터 현재까지, 신중하고 믿을만한 역사가들은 5천만 명 이상의 세대가 가톨릭 박해자들에 의해
    이단이라는 죄목으로 살육되었으며, 가톨릭 제도가 존재한 전체 기간 동안 매년 평균 4만명에 대한 종교적 살인이 있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 "History of Romanism", pp.541, 542. NewYork: 1871
 
ㅇ 클라크(Clark)의 순교자 열전(Martyrs)은 13세기 초반에 단지 프랑스에서만 순교한 왈덴시스(Waldenses) 그리스도인들의
    숫자를 2백만 명이라고 계산한다.
    기원 1160~1560년의 기간에 이탈리아의 알프스에 거주하던 왈덴시스 그리스도인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무차별하게
    학살당하는 격렬한 박해를 36차례나 겪었다. - 침례교의 역사 (A History of the Baptist), Thomas Armitage
 
ㅇ 왈덴시스 그리스도인들은 거의 완벽히 전멸하였으며, 그들에 관한 기록물 대부분은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1540년부터 1570년까지 "비공개로 살육된 사람들을 제외하고도 거의 백만 명에 달하는 프로테스탄트 교인들이 유럽의
    여러나라들에서 공개적으로 살해되었으며, 그들에 관한 인간의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국가가 공인하는 증언에 의해
    입증되었다." - J.P. Callender, 가톨릭 도해 [Illustrations of Popery], 1838, p.400.
 
ㅇ가톨릭 역사가인 베르제리우스(Vergerius)는 교황 바오로 4세의 임기 중에(1555~1559) "고문과 아사와 화형에 의한 종교
   재판으로만 15만명 이상의 프로테스탄트 교인들을 죽였다."고 희색이 만연하였다.
   이것은 종교재판 기간중에 로마가톨릭교회가 "의견을 달리하는" 그리스도교인들에게 쏟아부은 만행의 보잘 것 없는 사례에
   불과하다.
 
ㅇ교황 이노센트(Innicent) 3세, 호노리우스 3세, 그리고 교황 그레고리우스 9세가 프랑스 남부의 알비겐시스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가톨릭의 십자군 원정(A.D. 1209~1229)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유혈이 낭자한 비극이었다.
   20년 동안의 전쟁 중에 죽임당한 알비겐시스 그리스도인들의 숫자는 1백만명에서 2백만명까지로 추산된다.
   - 쿠싱 B. 하셀의 하나님의 교회의 역사(History of the Church of God) 제 14장.
 
ㅇ아우그스부르트(Augsburd)조약에 의해 프로테스탄트 그리스도인들에게 확보된 하나님 경배의 자유를 그들로부터 빼앗기 위해
   주로 예수회가 일으킨 독일의 삼십년 전쟁을 여러분에게 언급해야 할 필요가 있는가?
   아니면 아일랜드의 봉기나, 스페인의 가톨릭교도들에 의해 남미와 멕시코 및 쿠바에서 약 천5백만명(비공식 약 1억명)의
   인디언을 도살한 비인간적인 사실을 언급해야 하는가?
   간단히 말해서, 믿을만한 역사가들은 로마가톨릭교회가 그 자신의 종교적 지배라는 근거없는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6천~8천만 명의 사람들의 피를 흘렸다고 계산한다.
   - 브라운리의 "시민의 자유의 적인 가톨릭 [Popery an enemy to civil liberty] p.105
 
여기서 종합적으로 로마가톨릭이 죽인 사람들의 숫자를 최소한으로 잡아 잠시 살펴보자.
초기의 아리우스파의 분열 때 1백만명, 카르타고의 싸움에서 1백만명, 사라센의 학살중에 7백만명, 여덟번의 십자군 전쟁으로
스페인에서 5백만명이 죽었으며, 로마가톨릭의 축복을 받아들이는 것에 반대하다가 2백만명의 색슨족과 스칸디나비아인이
목숨을 잃었다.
1백만명은 네덜란드, 알비겐시스, 왈덴시스, 위그노파에 대한 성전(?)에서 죽임을 당했다.
5천만명의 멕시코인들과 페루사람들이 로마가톨릭의 공식적인 개종 인구(99%카톨릭)통계를 위해서 살육되었다.
9백만명은 마법에 들렸다고 화형되었다.
총 7천 6백만명이다.
 
여기에 개신교(프로테스탄트)에 의한 인디언 학살까지(약4,000만명) 합치면, 기독교(카톨릭+개신교)에 의한 학살자수는
총 1억1천6백만명이다.
 
로마에 의한 기독교 순교자수 28,200명과 기독교에 의한 학살자수 1억1천6백만명, 어째 균형이 안 맞아 보인다.
 
 
박용규, [초대교회사](총신대출판부,1996) 책에 보면,
"고난과 핍박을 통해서 복음의 순수성이 전달됬으며, 순교자의 흘린피로 인해 우리의 복음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라고 적고 있다.
 
1억1천6백만명을 학살한 기독교란 종교가 복음이란 단어를 쓰는것도 가증스럽거니와, 고작 28,000여명의 순교자를 가지고,
그토록 오랬동안 온갖 말도안돼는 미화를 하는것이 치떨리게 혐오스럽다.
그리고, 이러한 학살의 증거들을 절대 알려주지 않는다.
 
 
 "각종 이단자들의 비진리적 교리가 교회를 위협하는 것이 거부되었다. 그러나 교회의 지도자들은 거기에 만족할 수 없었다.
각종 사이비 이단자들은 자기들의 주장들이 교회로부터 거부되어지자 파당을 만들거나 또는 분파를 형성하여 더욱 강력하게
활동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회는 더욱 강한 조치를 강구하여 성도들이 비진리에 현혹되지 않게 했다. 교회 지도자들은 그러한 일이 발생할 때마다
교회 회의를 소집하여 그 문제를 심의, 논증했고 이단자들을 정죄하고 파문하여 교회의 신학적, 신앙적, 질서들을 바르게 세웠다."
ㅡ기독 교회사(2) 중 "이단자의 조치"ㅡ
 
이단자들을 정죄하고 파문한것이 아니라 잔인하게 학살했음에도, 철저히 숨긴다.
 
이들은 대체 왜 신(예수)의 사랑을 전파하기 위해서 이토록 많은 인명을 살상한 것일까?
 
혹자들은 비인격적인 기독교인이 문제일뿐, 기독교와 성경의 오류때문에 그런것이 아니라 한다.
위의 사례에서 보듯이 이런 몰이성의 패악질은 절대 비인격적인 기독교인의 문제가 아니라,
명백히 기독교와 성경의 악마성에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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