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참 기묘한 존재이다. 기독인들의 견해에 따르면 완전한 인간이면서 또한 완전한 신이라한다.
온갖 기적질로 점철된 공생애 기간 동안의 예수를 반신반인의 애매한 존재로 일단 인정해 주자.
그러면 공생애 이전 즉 유소년 시절의 예수의 존재는 어떻게 정의해야할까?
만약 그때도 신이었다면 그 기간 동안은 신으로서 직무 유기 기간이 되겠고 성령의 세례를 받기 전이기 때문에
그때는 아직 인간이었다면 공생애 기간 동안의 예수는 무당이란 말과 동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4 죽은 자에게 침례를 주는 바울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베드로 손오공 2004.07.19 825
433 천국이 존재할 수 없는 변증법 댓글+1 손오공 2004.07.18 710
432 예수가 부활후 만난 사람들....바울의 콤플렉스 댓글+11 손오공 2004.07.17 697
431 예수의 동문서답 댓글+3 손오공 2004.07.17 650
430 예수의 고민...내 열두 제자가 누구 누구였지? 손오공 2004.07.14 794
429 계시록 기자의 무식함인가 아니면 착각인가....열두 지파 선정의 오류 댓글+1 손오공 2004.07.12 693
428 인자(사람의 아들)을 알면 예수의 정체를 알게 된다. 손오공 2004.07.11 536
427 과연 누가 심판할까? 손오공 2004.07.11 545
426 한국 최초의 재림예수..황국주 ...그리고 예수의 소심함 댓글+1 손오공 2004.07.09 1065
425 예수의 호칭..예수는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했을까? 댓글+2 손오공 2004.07.09 655
424 무당과 여성 목사 댓글+1 손오공 2004.07.08 763
423 666이란 숫자는 전혀 의미없는 숫자임을 증거하는 바이블 손오공 2004.07.07 727
422 생명나무는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손오공 2004.07.05 549
421 할렐루야와 바울의 묵시록 손오공 2004.07.01 697
420 카인의 후예는 없다 손오공 2004.06.25 635
419 요한계시록 역시 짜집기였다....에녹서와의 관계 댓글+3 손오공 2004.06.24 719
418 그룹과 스랍을 착각한 것인가 아니면 의도적인 편집인가?...계시록의 기자에게... 손오공 2004.06.22 560
417 찬송가의 정체 손오공 2004.06.21 596
416 아래 네피림의 정체가 궁금하신 분에게 댓글+1 손오공 2004.06.17 684
415 모세의 장인은 르우엘일까? 이드로일까?....야훼문서와 엘로힘문서의 차이점 비교 댓글+2 손오공 2004.06.17 787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40 명
  • 오늘 방문자 261 명
  • 어제 방문자 603 명
  • 최대 방문자 1,317 명
  • 전체 방문자 179,294 명
  • 전체 게시물 15,138 개
  • 전체 댓글수 38,571 개
  • 전체 회원수 1,517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