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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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츠님의 칼럼입니다.

나는 "공의(公義)"가 "힘있는 자의 독재적 이기심"으로 해석되기도 한다는 것을 교회에서 처음 배웠다.

확신의 역설

칼츠 0 3,242 2005.09.29 02:28

확신의 역설 
 
2003/08/20
 
 
어떤 의견이 맞는지 틀린지를 선택하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한 일이다.

단지 사람들이 어려워할 뿐이다.


물론 우리 모두가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을

완전히 알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과학적 의견은 그 자체를 옳은 것으로 믿게 해준다.

비과학적 의견은 상관없는 것으로써 믿으라고 주장한다.

 

그래도 어려운가?

그럼 이렇게 하자.

다음 두가지 말을 - 실은 같은 말이지만 - 명심하면 될 것이다.


"지식보다 무지함이 확신을 만들어낸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어떤 것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주장하면
당신은 그가 부정확한 사람이라고 간주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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