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츠님의 칼럼입니다.

나는 "공의(公義)"가 "힘있는 자의 독재적 이기심"으로 해석되기도 한다는 것을 교회에서 처음 배웠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 뭐가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칼츠 2005.09.29 2166
22 기독교의 신은 관용이 없다. 칼츠 2005.09.29 2301
21 목사들이 범죄를 저지르고도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칼츠 2005.09.29 2249
20 [부실한 토론사례] 삶살이님의 억지 비판 칼츠 2005.09.29 2162
19 유치하기 짝이 없소. 칼츠 2005.09.29 2206
18 정말로 토론을 하고 싶다면 기독교인들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칼츠 2005.09.29 2212
17 기독교인들의 착각 칼츠 2005.09.29 2216
16 도스토예프스키를 들먹이는 자들에게.. 칼츠 2005.09.29 2260
15 종교는 무지하거나 나약한 자들의 선택 칼츠 2005.09.29 2300
14 여름성경학교 비판 칼츠 2005.09.29 2188
13 신과 영혼이 우리에게 미치는 것은? 칼츠 2005.09.29 2130
12 지루한 과학과 쉬운 종교 칼츠 2005.09.29 2197
11 과학을 절대적 진리라고 그 누가 말했던가? 칼츠 2005.09.29 2272
10 변화와 개선, 탐구와 정립화과정을 폄하하지 말라 칼츠 2005.09.29 2193
9 기독교가 유난히 비판받는 이유는 - 우연히님 보십시오. 칼츠 2005.09.29 2253
8 창조설 주장자들의 증명법과 그 결과 칼츠 2005.09.29 4880
7 도대체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는? 칼츠 2005.09.29 2352
6 비유를 좋아하는 기독교인에게 - 나도 성경을 좋아할 때가 있다. 칼츠 2005.09.29 2223
5 기독교는 발전을 저해하는 종교 칼츠 2005.09.29 2243
4 이성만으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칼츠 2005.09.2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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