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츠님의 칼럼입니다.

나는 "공의(公義)"가 "힘있는 자의 독재적 이기심"으로 해석되기도 한다는 것을 교회에서 처음 배웠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3 창조주의자들의 확률론에 대한 양자론적 반박 칼츠 2005.09.29 2297
62 기독교의 의도는 비겁자가 되라는 것일 뿐 칼츠 2005.09.29 2258
61 제대로 된 답변이 어려울것이라고 했지요? 칼츠 2005.09.29 2188
60 죄에 대한 짧은 글 (생각나는대로..) 칼츠 2005.09.29 2299
59 이렇게까지 몰아세울 필요가 있나요? 칼츠 2005.09.29 2208
58 제가 님을 비판했던 것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는군요. 칼츠 2005.09.29 2214
57 영혼이 무엇인지는 잘 모른다 칼츠 2005.09.29 2221
56 기독교 까페를 본 소감 칼츠 2005.09.29 2240
55 사후의 보상이란 허울좋은 명목으로 인간을 좀먹는 종교 칼츠 2005.09.29 2202
54 원죄가 사실이라 해도.. 칼츠 2005.09.29 2294
53 토마스 페인의 성경에 대한 평가 칼츠 2005.09.29 2278
52 라엘리안과의 설전 칼츠 2005.09.29 2297
51 진화론에서의 확률을 체험시켜 드리겠습니다. 칼츠 2005.09.29 2215
50 기독교인들의 심각한 착각 (기독교 비평까페에서 이중재라는 사람의 꼬리말을 보고) 칼츠 2005.09.29 2519
49 수혈을 거부하는 여호와의 증인 비판 칼츠 2005.09.29 2943
48 "사실"은 무자비하다. 칼츠 2005.09.29 2276
47 님이 아직 안 읽으신 듯 하여 칼츠 2005.09.29 2229
46 뒤틀린 심사로 쓰는 글 칼츠 2005.09.29 2271
45 이상한 믿음 칼츠 2005.09.29 2263
44 간디의 말실수 칼츠 2005.09.2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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