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encrow님의 칼럼입니다

퍼가는데 주저 마시고.. 단지 이름만 명시해 주소서...^^;;

ravencrow 0 3,013 2004.09.23 03:41
이름을 명시하라는 이유는 단지 칼에 있어 장인의 이름을 새기는 과정과도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는 제 이 '상징적인 부분'을 감출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글들은 기독교로 향하는 제가 벼리운 칼입니다. 부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 [신앙은 관념이다] - 1. 신앙이란 '단순한 관념의 집합' 일 뿐이다. ravencrow 2005.07.11 3178
29 [바른 이해를 위하여..] 2.악마론에 대한 바른 이해 ravencrow 2005.05.09 3308
28 [바른 이해를 위하여..] 1. 오컬트에 대한 바른 이해... ravencrow 2005.02.21 3989
27 [안티를 비판해라?]과연 누가 교만이관대.... ravencrow 2004.12.21 2898
26 [안티를 비판해라?]: 대안없는 비판? 그런데 말이올시다...-_-' ravencrow 2004.11.29 2908
25 [성서의 무오성?] 과연 그게 제대로 된 해석일까? ravencrow 2004.10.07 3064
24 [성서의 무오성?] 첫번째, 그것은 과연 근본에 충실한 것인가? ravencrow 2004.09.29 3379
23 [의석군에의 유감]: 의석군 까페의 기독인들에게... ravencrow 2004.09.24 2916
22 [의석군에의 유감]: 의석군에게 고함 ravencrow 2004.09.24 2952
열람중 퍼가는데 주저 마시고.. 단지 이름만 명시해 주소서...^^;; ravencrow 2004.09.23 3014
20 [뿌리를 무시한 그들...] 왜 하필이면 지금? ravencrow 2004.09.24 2683
19 [뿌리를 무시한 그들...]개천절을 없애자?? ravencrow 2004.09.21 2748
18 [뿌리를 무시한 그들...]단군은 신화다.. 그런데...-_-' ravencrow 2004.09.21 2807
17 [뿌리를 무시한 그들...]:단군상 쓰러뜨리기, 무엇이 문제였나? ravencrow 2004.09.21 2624
16 [어이없는 다수와 소수] 도그마.. 그것의 오류가 소수에게 적용이 안될까? ravencrow 2004.09.15 3039
15 [어이없는 다수와 소수] 검증은 어쩌라구? ravencrow 2004.09.15 2671
14 [어이없는 다수와 소수] 소수의 이단, 그리고 그것을 끌어안은 다수 ravencrow 2004.09.15 2693
13 [무엇을 위한 기적인가?]-그 검증의 기준은? ravencrow 2004.09.14 2647
12 [무엇을 위한 기적인가?]-빙의성 트랜스 증후군 ravencrow 2004.09.14 3147
11 [무엇을 위한 기적인가?]-치료의 허상... ravencrow 2004.09.14 2708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4 명
  • 오늘 방문자 583 명
  • 어제 방문자 609 명
  • 최대 방문자 1,317 명
  • 전체 방문자 148,300 명
  • 전체 게시물 15,150 개
  • 전체 댓글수 38,589 개
  • 전체 회원수 1,498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