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러님의 칼럼입니다.

정재상이라는 바보 델구 놀기

몰러 0 3,030 2005.06.20 19:07

정재상이라는 바보 델구 놀기     
   
 
 
작성일: 2003/05/03
작성자: 몰러
  
 
제목:유월절 어린양 - 뜻풀이하면서 한심해서리...... 

글쓴이:  쥐뿔개뿔
날짜:2003/05/02 19:59   


..  기독교인들이 유월절 또는 과월절이라 해서 그게 무언가 말뜻이 궁굼하기도 했었다. 나중에 알고나서 웃음이 나는게, 이런 무식한 놈들 같으니 아예 일반 상식적인 사람들도 모르게 하는 재주가 있나보다.

유월(踰越)은 <지나쳐 넘어가게 하다>라는 한문이다. 무얼 지나쳐 넘어가게 하는가? 모세가 바로(언제까지 파라오를 바로라고 할지?)왕과 대적하여 못살게 굴 때, 에굽(언제까지 이집트를 에굽이라 할지?) 모든 집의맏아들을 죽여버리는 대신에, 유대인들은 어린양의 피로 문설주에 발라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말이다.

과월은 여호와의 징벌을 어린양을 잡아 표지로 피칠해놓은 문설주는 피해가게 한 사건, 여호와의 심판이 지나쳐간 사건을 말한다. 이게 과월절, 유월절이다.

그럼, 여호와의 징벌로 에굽의 모든 아들이 죽어나가는 비명이 한참인 동안 유대인들은 무얼 했을까? 잡은 어린양의 피는 문설주에 풀고, 그 고기를 즐기면서 잔치를 벌였던 것이다.

어린양의 피로써 재앙 심판을 빗겨가고, 그 고기로써 잔치하는 기념일, 그것이 어린양 예수라는 등식의 예표라는 이 괴상한 집단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몸서리가 쳐진다.

어린 양고기가 얼마나 연했을까? 네델란드에 갔을 때 어린 양고기를 먹어본 적이 있다. 다큰 노린내나는 숫양이 아닌, 어린 숫양고기는 참 부드럽기는 했어도......그걸 먹으면서 죄없고 흠없는 어린양이 떠오르지 않고 불쌍한 감정이 앞섰다.

유월절 음식이......불쌍하게도 어린양이라니...... 

 

 

꼬리말쓰기


몰러 웃기는 건 말이죠... 유월절을 6월절로 잘못 알고 있는 기독교인이 부지기수라는 것이지요. 포도수확의 적기라나? 푸하하하... 두뿔님도 아시죠? 우주영이 포도즙 야그하면서 삑싸리 내던거... [2003/05/02]

정재상 쥐뿔님, 님이 말하는 lamb(어린양)은 지금도 사람들이 서양인들이 즐기는 음식가운데 하나인데, 대체 그것을 먹은 것이 뭐가 잘못됐다는 건지 이해를 못하겠군요. 님도 먹었잖습니까? 지금 어린양 잡아먹었다고 유월절 비판하시는 겁니까? 님은 다른 고기는 잘 드시면서 어린양 먹는 것은 잘 못됐다고 주장하시는 겁니까?  [00:25]

정재상 아니, 그리고 가족끼리 모여 문을 걸어잠그고 양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잔치라는 말은 또 무슨 뜻이지요? 그리고 그게 뭐가 잘못된 것이지요? 어린양 예수의 피로써 재앙을 벗어났다는 것이 왜 몸서리가 쳐지나요? 님은 참 별걸가지고 다 트집을 잡는군요. 꼭 서양인들이 개고기 먹는 한국인들 욕하는 것 같네요.  [00:30]

몰러 씨바야. 애굽인들은 피조물 아니냐? [00:31]

몰러 예수 이후에만 전도와 구원의 대상이고, 그 전엔 대상이 아니냐? [00:32]

정재상 유월절의 뜻풀이 하면서 뭐가 한심하다는 것인지...어린양이 죽음으로 이스라엘인들이 사망에서 건짐을 받았듯이,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값을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그를 믿는 이들이 죄의 값인 사망에서 건짐을 받았다는 것이 유월절의 참 의미인데, 님의 유월절 관심은 주로 먹을 것에 있군요.  [00:40]

정재상 몰러님은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 것인지 주제를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지요. 위의 짧은 두 꼬리말만가지고는 잘 감이 안오는군요.  [00:43]

몰러 닝기리... 애굽의 장자들이 몰살되어야할 이유가 뭐냐구... 출애굽기에서는 할례한 유대백성만 구원의 대상이었다가 예수 이후엔 만백성이 구원의 대상? 웃기지 않냐? 유월절이 의미있다고 할 새끼들은 유태넘들 뿐이야. 너두 유태넘이냐? [00:49]

몰러 그리고, 양이 뭔죄가 있어서 인간의 식량 차원을 넘어 표시를 위하여 희생되어야 하냐? 전지전능한 야훼가 유태넘이랑 애굽넘 집을 구별못해서 양의 피를 처바르라고 하냐? [00:51]

정재상 애굽의 장자들이 죽음은 마지막 10번째 재앙이었습니다. 애굽인들이 재앙이 있기전 하나님의 말에 순종해 이스라엘인들을 노예의 상태에서 풀어주었다면, 애굽에는 단 하나의 재앙도 없었을 것입니다. 애굽인들은 스스로가 재앙을 불러들인 것입니다.  [00:59]

몰러 조까라. 이젠 성경을 니 조꼴리는대로 읽냐? [01:00]

몰러 띠바야. 유대넘들을 애굽의 노예로 만든건 누구야? 첨부터 원인제공하고는 지랄하구 있네... [01:01]

몰러 10분 동안 고작 그것 밖에 생각해 내지 못했니? [01:02]

정재상 그리고 출애굽기에서는 할례한 유대백성만 구원의 대상이었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노예생활에서의 구원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영혼의 구원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만약에 후자라면 출애굽기의 어떤 내용을 근거로 그렇게 주장하시는 건가요?  [01:02]

몰러 출애굽기랑 레위기는 안 읽어봤냐? [01:06]

몰러 세상을 창조한 야훼라면 골고루 돌봐줘야지... 왜 유대넘들만 챙기냐구... [01:07]

정재상 양이 뭔죄가 있어서 희생되어야 했냐구요? 님은 동물이 죄가 있어서 죽인후 고기로 먹습니까? 양의 피가 필요했던 것은 장차 십자가에서 죽으실 예수님의 피를 상징하기 위해서지요. 그리고 다른 사이트에 다녀오느라 늦은거예요, 십분간 님 글에 대한 답변을 생각한게 아니라.  [01:07]

몰러 하하하... 그럴 줄 알았다... 예수의 피로 점프할 줄 알았어... [01:09]

몰러 그럼 말이다... 예수님은 애굽으로 토꼈다가 돌아온 뒤에 아부지(하나님)도 몰라보고 그랬지? [01:10]

정재상 글쎄, 레위기 어디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인들만 그 영혼을 구원하시겠다고 하냐구요? 유대인들을 택하신 것은 그들이 세상 다른 민족과 하나님 사이에 중재자의 역활을 하는 제사장의 역활을 담당케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불순종함으로 그 역활을 감당하지 못한것이죠. 하나님 세상 고루 돌봐주세요  [01:12]

몰러 영혼? 뭔 소리야? 야훼가 누굴 돌보기로 했는지만 말해... [01:14]

몰러 아니다. 영혼 야그 해보자구... 죄는 무엇으로 전달되지? [01:15]

정재상 아니, 예수의 피로 점프한게 뭐가 잘 못 됐나요? 성경자체가 유월절의 의미를 그렇게 해석하는데. 기독교는 성경의 가르침을 믿는 종교인데, 성경의 가르침대로 이해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리고 뒤엣 말은 주제가 무엇인지 통 모르겠군요. 설명 부탁.  [01:16]

몰러 유월절 의미를 그렇게 본다면 말야... 마태복음에서 내 아들을 사랑하여 애굽에서 불러내었다 하신 말씀(예언)이 이루어졌다는 내용 알쥐? 그거 인정해? [01:17]

정재상 죄의 의미는 하나님의 의지를 벗어나 행동과 생각과 말을 의미합니다. 그 의미를 생각하시면서 "죄는 무엇으로 전달되지?"라는 질문이 타당한 질문인지 다시 재고해 보시지요.  [01:18]

몰러 질문 회피하냐? 좋다. 그럼 재상씨 말은 원죄를 부정한다는 것이네... 이단이셔? [01:20]

정재상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후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 헤롯왕이 아기의 목숨을 노리니 피하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피하여 간 곳이 애굽입니다. 성경은 그것으로 인해 님이 말씀하시는 예언이 이루어졌다고 말합니다.  [01:21]

몰러 그러니까 그 예언을 인정한다 이거쥐? 그럼 예수는 아버지가 부르면 부를수록 멀리 하고, 바알에 제사하고, 아로새긴 우상에 분향하였겠네?

정재상 저의 믿음은 다른 기독교분들과는 조금 틀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죄는 하나님의 의지에서 벗어난 사람의 말과 행동과 생각이라고 봅니다. 인간은 아담의 타락이후 그 마음속에 죄의 성품을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말과 행동과 생각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죄가 될 수 없다고 봅니다.  [01:27]

정재상 질문의 요지를 전혀 모르겠군요?  [01:28]

몰러 죄의 성품이나 죄나 뭔 차이? 결국 죄를 저지를 것이라는 가정 아냐? 결국 원죄잖아. 아니라고 한다면, 예수를 말미암지 않고도 구원받는 사람이 있겠네? ... 없다고? 그럼 다시 원죄를 인정하는 것이구먼... [01:29]

몰러 그리고 하나님의 의지에서 벗어난 사람의 행동이나 말이 죄라고 했는데... 그게 바로 자유의지의 무효화 아녀? [01:31]

몰러 담배나 피고 와야지... 담 시나리오 구상하면서... [01:33]

검은고양이 몰러님의 인내심에 놀라움을 표현합니다. 몰러의 참을성은 나도 몰러~~~  [01:34]

몰러 인내심은 무신~ 걍 사람 놀리는 재미 보고 있는데...  [01:37]

몰러 재상씨... 죽어도 이단이란 말은 듣기 싫은 모양이쥬? 다른 교인들과 조금 다르다굽쇼? [01:37]

몰러 원죄를 인정하는지, 안 하는지만 말해봐... [01:38]

몰러 원점으로 돌아가서... 제대로 된 창조주라면 말이야. 에덴에 선악과 따위를 심지도 않았을 것이고, 설사 심었더라도 아담과 하와가 사탄보다 약하고 순결하여 타락할 것이 뻔하니 사탄이 하와에게 접근하는 것을 막았어야지... 사기꾼에게 속은 어린이를 죄 주는 꼬라지 아니냐? [01:40]

몰러 다른 사이트 보는 중이슈? 왜 말씀이 없나? [01:42]

정재상 담배 잘 피고 오셨습니까? 저도 주차문제로 잠시 자리를 비웠었는데. 죄의 성품과 죄는 큰 차이가 있지요. 사람이 심판받는 것은 죄 때문이지 죄의 성품 때문은 아니니까요. 예를 들어 아기가 태어나서 죽게 되었다면 그들은 비록 죄의 성품은 있으나 죄가 없기에 심판을 받지 않는다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01:44]

몰러 주차문제? 푸하 [01:44]

몰러 오호~ 이제보니 천주교인이셨군... [01:45]

몰러 아니라면 원죄를 부정하시는구만... 가톨릭교도 하실레요? 아님 이단 하실레요? [01:46] 

정재상 저의 이러한 의견은 다른 기독교인분들과 차이가 있을 수도 있을 있을 겁니다. 에덴에 선악과를 심은 것은 아담과 하와에게 순종하는 훈련을 시키시기 위함이라고 봅니다 (개인적 견해). 아기가 훈련이 필요하듯.그리고 그들이 오전히 순종하는 것을 배웠을 때, 그들에게 선악과마저도 먹는 것을 허락하셨을 거라고 봅니다  [01:49]

몰러 이봐... 죄의 성품과 죄를 분리하여 생각한다면 예수는 무슨 의미지? 걍 죄짓지 말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살라고 하면 끝이잖아. [01:49] 

아브 죄의 성립은 인간대 인간에 의해서만 성립합니까? 이건 질문 입니다.  [01:50]

몰러 훈련 같은 소릴 하네... 아담이 어케 사탄의 유혹을 이겨? 선악도 모르는데... [01:51] 

정재상 천주교에서 그렇게 가르치나요? 몰랐습니다. 저는 개신교의 감리교에 다니지만 저 스스로는 종파가 없습니다. 성경이 나의 유일한 종파라면 종파랄까? 이단이요? 글쎄, 아직 이단이란 소리는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네요.  [01:52]

몰러 선악과를 먹기 전까지는 불순종은 죄가 안된다.  [01:54]

몰러 그럼 감리교가 이단이군... [01:54]

정재상 아브님, 죄의 성립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에서 성립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십계명의 전반부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후반부는 인간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 좋은 예이지요.  [01:55]

몰러 아직 죄를 짓지 않은 영아 때 사망했을 경우 심판을 받지 않는다. 이게 이단이 아니고 뭐지? [01:57]

몰러 가톨릭처럼 림보에 간다고 하덩가... [01:58] 

아브 말하기 힘들 겠지만 질문하나더요 ->쌍둥이 태아가 있어서 먼저 태어나는 태아가 자궁속을 빠져나오면서 나중에 태아날 태아를 발로차 죽였다면 죄는 성립되는지?  [02:00]

몰러 살인했으니 죄가 성립되쥬. 기독교의 죄는 고의냐, 실수냐, 미필적 고의냐, 이런거 안 따집니다. [02:01] 

정재상 몰러님,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는 종파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악과를 먹기 전까지 불순종할 일이 없었지요. 선아과를 빼고는 에덴 동산의 모든 것을 허락하셨는데. 예수는 인간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서 죽으신 겁니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이들이 죄의 성품대신 그의 성품을 닮도록 하는 것이 예수의 의미지요.  [02:02]

아브 그리고 그 태아도 심장병이 있어 혈액공급이 제대로 안되어 바로 죽었다면?  [02:02]

몰러 아기가 백지 상태가 아니라 죄의 성품을 안고 태어난다? 죄의 성품은 어떻게 유전되지? [02:03] 

몰러 종파에 구애 안 받는다면 감리교는 이단이 아니고 정재상씨만 이단이군... [02:05] 

정재상 기독교는 죄가 고의냐, 실수냐 따집니다. 하나님께선 구약의 율법에서도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에 피할길을 주셨습니다. 쌍둥이 태아의 예에선 저는 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02:06]

몰러 쌍둥이 문제는 니 맘대로 혀... 문제는 다윗이 인구조사를 한 것이 누구 탓일까 하는 거야... 그것 땜에 사람이 엄청 죽었거덩... [02:08] 

검은고양이 재상씨. 죄가 성립도지 않는다고 보면은 원죄를 부정하는군요.  [02:09]

몰러 다윗의 인구주택센서스를 예수 이전의 문제라고 돌릴껴? [02:09]

정재상 몰러님께도 부모님의 성품이 유전되지 않았나요?  [02:09]

몰러 깜당고넹이님(이게 더 정감이 가는 호칭이네요 ^^)... 재상씨는 이단이라니까요... [02:10]

몰러 부모의 성품이 유전? 증거는? 부모가 시키는 가정교육의 영향은 분명한데... 연쇄살인범이 사형된 뒤에 고아원에 남겨진 그의 자식도 살인범이 될 소지가 있다는건가? [02:12] 

정재상 몰러님, 다윗의 인구조사 얘기가 왜 지금 나오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질문의 의도가 무엇인지요? 검은 고양이님,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죄의 성품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리고 자라면서 누구나 그 성품으로 인해 죄를 범하게 된다.  [02:13]

몰러 뭐... 여기엔 답할 것 없고... 하여간 죄만 짓지 않으면 심판받지 않는다는거지? [02:14]

몰러 질문의 의도를 모른다? 도대체 성경을 읽어보기나 한겨? 다윗이 인구조사해서 불순종했다고 다윗의 죄 없는 백성들을 수만명 죽였잖아... [02:16]

검은고양이 재상씨. 죄의 성품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럼 태어나기 전에 죽는 아기들은 뭐요? 구원의 기회도 없소. 사랑하는 사탄의 품으로 가는거라오.  [02:17]

몰러 다윗이 불순종한 것이 분명 고의가 아닌데, 그리고 다윗이 벌받지 않고 백성들이 벌 받은 이유는 뭐야? [02:17] 

검은고양이 몰러님에게 존칭을 들으면 제가 민망합니다. 걍 양이라고 불어주세요.  [02:18]

정재상 몰러님, 일반적으로 자식들은 부모의 성품을 적게든 많게든 닮게 되어있지요.  [02:19]

몰러 재상씨... 성품문제는 증명되지 않았고, 그리고 반대되는 증거가 더 많단다. [02:20] 

몰러 내 딸래미만 해도 나랑 애엄마랑 비교했을 때 완죤히 틀리거덩... [02:22] 

검은고양이 재상씨. 글라디에이터라는 영화 봤는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아는감? 로마 5현제의 마지막 황제와 그 아들은 어케 말하남?  [02:22]

몰러 그리고, 엄마와 아빠가 완죤히 극대극인 성격일 때 아기는 누구의 성품을 닮고 태어날지 대답할 수 있어? [02:23] 

정재상 검은 고양이님,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인간이 죄 때문에 심판을 받는 것이지, 죄의 성품때문에 심판을 받는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죄는 인간이 하나님의 의지에 벗어난 행동과 말과 생각을 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태어나기 전에 죽은 아기들이 심판받는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화장실좀...)  [02:23]

몰러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하네... 긍께 재상씨는 이단이란 말이지? [02:25]

검은고양이 몰러님. 제가 오류를 범하면 걍 씹우주심 감사요.야옹.  [02:25]

검은고양이 태어난다. 법학적으로 따집시다. 태어난다는 거는 뭐유?  [02:26]

몰러 천천히 일봐유... 난 날밤 깔 준비도 되어있으니깐... 밀어내기 하면서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지 고민해봐유... 스스로 이단임을 밝혔으니 낼부터 교회가기 힘들껴... [02:26]

몰러 고넹이님... 난 우리편이 오류를 범하면 더 마구 씹어요. ^^ [02:27] 

정재상 몰러님, 다윗도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품문제에 있어선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부모 중 한 쪽을 유난히 많이 닮을 수도 있고, 부모로 부터 골고루 두 쪽의 성품을 다 닮을 수도 있고. 또 성품은 내면에 숨기어져서 밖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고...  [02:30]

몰러 잠깐 정리하면... 재상씨는 영아사망시 심판받지 않는다고 하면서 원죄를 부정했고, 예수를 우상숭배를 하고 하나님을 멀리한 호로자식으로 맹글었고, 고의적인 죄만 심판받는다고 하여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맹글었고, 성경을 통독해 본 적이 없음을 스스로 드러내었다. [02:31]

검은고양이 재상씨. 다윗이 심판을 받은거요? 다윗의 똘마니가 심판을 받은거유? 부모의 성품도 야훼가 정한게 아니유?  [02:32]

몰러 다윗이 심판 받은 것은 밧세바 때문이지... 인구조사 때문에 정작 심판 받은 것은 백성들 뿐이야... 모르지, 다윗이 양심에 죄책감을 느끼는 심판을 받았는지 몰라도... [02:33]

몰러 아기랑 부모의 성품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엄따... 계속 상관이 있다고 한다면 넌 인종차별주의자일 뿐이야. [02:34] 

검은고양이 재상씨 태어나기 전에 죽은 아기. 정의를 내여주시죠. 얼버무리지 말고.  [02:34]

정재상 몰러님이 보시기엔 저는 이단인가요? 하~하~ 저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유일신이시며, 그가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여 그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 인간의 죄와 심판을 대신하게 하셨다는 믿음만 공유하고 있다면 나머지는 교리적 차이라고 봅니다. 주차문제로 또 나갔다 와야겠네요. 잠시 실례.  [02:35]

몰러 난 이제 구경이나... ~~ [02:35]

몰러 주차핑계면 거의 10분은 생각할 시간이 있군... 하지만 어떡하지? 이제 재상씨를 갖고 노는 건 싫증났는데... [02:36] 

검은고양이 재상씨 저의 질문은 씹는군요. 저도 오류니 뭐지 싫어하지만.....  [02:37]

정재상 검은고양이님, 제 개인적인 믿음을 묻는 것인가요? 저는 태어나기 전에 죽은 아이들은 다 하나님의 품안에 있다고 믿습니다. 그게 저의 개인적인 믿음이지요. 물론 교리적 차이로 저와는 다르게 이해하시는 기독교인들도 있다고 봅니다.  [02:38]

몰러 주차하러 안 갔네? [02:39] 

검은고양이 재상씨. 누구든지 자신을 통하지 안으면 골로 간다는 예수=십쎄의 말과는 틀리는군요. 개독교외의 구원을 갈키는 카톨릭의 교리를 말하는겁니까?  [02:41] 

검은고양이 캐나다의 주차 문제가 심각한가? 나는 불법 주차 땜시..... 공익이 싫어.  [02:44] 

검은고양이 재상님. 믿슙니까? 저는 믿슙니다?  [02:45]

몰러 고넹이님... 가톨릭도 원죄를 주장합니다. 다만 아기는 예수를 알지 못한 상태로 죽었기에 림보에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전파되지 않은 지역에 살면서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연옥에 갑다고 합니다. [02:46]

몰러 재상씨의 주장은 가톨릭도 아니고 걍 이단입니다. ㅋㅋㅋㅋㅋ ... 물론 교리보다 바람직한 생각이기는 하지만... [02:47] 

검은고양이 몰러님. 저는 카톨릭에는 호감은 가지걸랑요. 제가 사는 동내의 수녀들이 하는 봉사를 보면 쩝......(일부이겠지만.)  [02:51]

몰러 저도 신부랑 자주 술 먹구요, 수녀 찌찌도 만져봤어요. 하지만 교리문제만 들어가면 분위기 달라지죠. 대체로 그들이 회피하지만... [02:53] 

검은고양이 몰러님의 높은 생각에는 언제나 감탄합니다. (__)  [02:53]

검은고양이 몰러님. 다 좋은데, 거시기..... 쩝(__) 담에 뵈겠습니다.  [02:55]

몰러 키키키... 잘 자요. [02:55]

몰러 나두 자야지... [02:56]

정재상 검은고양이님, 죄를 지은 인간은 누구나 예수님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왜냐면 예수님외에는 누구도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혹시 죄의 문제를 해결해 줄 다른 사람 아세요?) 몰러님, 늦게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좀 주무시도록 하시지요.  [03:04]

검은고양이 재상씨. 거참. 인간의 죄는 누가 만든거죠? 야훼가 죄를 안 만들었으면 대속이 필요없죠. 인간은 죄인이다. 예수는 인간의 죄를 대신했다. 그러므로 인간은 예수=십쎄에게 깨갱해다한다. 믿는다는 근거는 뭐죠? 바이블인가요? 후.  [03:10]

검은고양이 제가 백수라면 밤새도록 놀겠지만. 오늘 아침이 있기 땜시.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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