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이어 주영이의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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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러님의 칼럼입니다.

아래에 이어 주영이의 삽질

몰러 0 1,530 2005.06.20 18:50
아래에 이어 주영이의 삽질    
  
 
 
작성일: 2002/11/15
작성자: 몰러





본문은 넘어가시고, 옥수수월드양의 덧글도 개무시 하시고, 굵은 글씨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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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우주영
제목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

당신의 삶에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6살 먹은 아들이 하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아들이 잔인하게 살해되었다고 한 번 가정해 봅시다. 그 살인자에 대한 당신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만인 당신의 힘으로 그 살인자를 죽인다면 그것은 복수가 됩니다. 만일 당신이 잠잠히 앉아 사회의 공권에 맡겨 법정으로 하여금 그를 처형하게 한다면 이는 공의가 됩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살인자를 용서하고 당신의 집에 초청해서 함께 살며 또한 그를 당신의 아들로 입양한다면 그것은 은혜가 됩니다. 물론 당신은 이와 같은 예는 하나의 가상일 뿐 실제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또다른 예를 하나 들어봅시다.
당신이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의 법에 의해 지옥에 갈 판결을 받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하나님께서 그 판결대로 집행하신다 해도 당신은 하나님의 법에 따라 당신이 행한 것에 대한 대가를 받는 것이기 때문에 불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당신의 죄 값으로 대신 죽게 하기 위해서 그분의 독생자를 보내셨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 아들이 당신 죄를 대신해 죽으신 것을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면 당신은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주께서 당신을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고 하늘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게 하기 위하여 그 자신을 속죄물로 드리셨다면 당신은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당신은 이것을 무엇이라고 부르겠습니까?

이와 같은 일에 대해서는 오직 한가지 표현 밖에는 없습니다. 그것은 "은혜"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일입니다. 이 예는 진리이기 때문에 확실한 것이며 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죄인들에게 한없는 호의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이해하기 위해 다섯 가지 간단한 성명(聲明)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은혜는 지옥에 가야할 죄인들에게는 분에 넘치는 하나님의 호의이다.
(2)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값없이 구원을 베푸신다.
(3) 주 예수님께서 갈보리 동산 십자가 위에서 죄인들을 위한 속죄제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죄인들에게 은혜를 베푸실 수 있다.
(4) 하나님의 은혜는 전체적이든 부분적이든 사람이 그 스스로 얻거나 만들 수 없다.
(5) 하나님의 은혜는 제한이 없다.

(1) 분에 넘치는 하나님의 호의
하나님의 은혜는 지옥에 가야할 죄인들에게는 분에 넘치는 하나님의 호의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호의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사람들 안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그 어떤 것을 요구할 자격이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은혜는 베푸시기로 하셨다면 그 이유는 사람들 편에 잇는 것이 아니라 전능자 편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죄인들에게 나타났습니다. 이를 조심스럽게 주목해 보십시오. 선한 사람들, 올바른 사람들, 도덕적인 사람들이 아닌 바로 죄인들에게 말입니다. 은혜는 본래 그 성격상 하나님께로부터 불의한 자들에게 흘러내립니다. 은혜는 언제나 불의한 자와 저주받은 죄인들에게만 그 효력을 발할 수 있습니다.

"선을 드러내는 것은 공의이지 은혜가 아니기 때문에 은혜는 의인을 찾지 않습니다. 은혜는 구원하고 거룩케 하며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저주받은 죄인, 죄를 지은 자 그리고 말할 수 없이 무능한 자들을 찾습니다"(C. I. 스코필드).

죄인들은 하나님의 호의를 받을만한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그 공의로운 법에 의하면 죄인들은 그 죄로 인해 죽어야 하며 영원히 지옥에 가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란 이와 같은 형벌을 받아야 마땅한 자들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의미합니다.

(2) 값없이 구원을 베푸시는 은혜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값없이 구원을 베푸십니다.
구원이란, 이 세상에러 죄의 형별과 죄의 권능으로부터 건짐을 받는 것, 그리고 오는 세상에서 죄로부터 건짐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값없이 주십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구원에는 전혀 대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사람은 이것을 하나님께로부터 그냥 받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이 놀라운 은혜의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구세주를 자신의 죄에 대한 대속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영과 혼과 몸에 대한 영원한 안녕을 주께 맡겨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습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베풀어지는 은혜
주 예수께서 갈보리 동산 십자가 위에서 죄인들을 위한 속죄제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죄인들에게 은혜를 베푸실 수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사람들의 죄를 못본체하고 눈감아 준다거나 그냥 용서해 준다면 하나님은 공의롭지 못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죄를 범한 죄인을 벌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법은 마땅히 집행되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만일 사람이 그 스스로 자신의 죄 값을 지불해야 한다면 그는 영원히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그 법을 지키시면서 그 사랑하시는 죄인들을 구원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에 대한 답은 하나님께서 죄없는 독생자를 죄인들 대신 죽게 하시기 위하여 보내신 것입니다. 주 예수께서 사람들이 지불해야 할 죄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른 사람들의 죄 값을 담당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죽어야할 그 자리에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공의가 요구하는 모든 것이 충분히 충족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주와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제공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은혜를 "그리스도를 희생한 댓가인 하나님의 풍요"라고 정의하기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묻힘 그리고 부활이 하나님으로 하여금 구원받기를 원하는 불경건한 죄인들을 구원하실 수 있게 했습니다.

(4) 돈으로나 노력으로 얻을 수 없는 은혜
하나님의 은혜는 전체든 부분적이든 돈주고 사거나 노력해서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계속해서 은혜를 율법, 행위 그리고 빚과 대조시키고 있습니다. 율법 아래서 사람들은 자기가 행한대로 받습니다. 예를 들어 십계명은 순종하는 자에게 이 땅에서의 지속적인 삶을 그리고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죽음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행위의 원칙은 사람이 행한대로 그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입니다. 그는 자기가 행한 대로 정확히 그 보상을 받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빚도 그렇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섬김(일)을 받았으면 그에게 수고에 대한 댓가를 지불할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는 이와 정반대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이들은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 아닙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십계명을 다 지킬 수 있다면 그는 구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은혜는 율법을 지키지 못하여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구원합니다.
구원은 선을 행하는 사람들에게 내리는 보상이 아닙니다. 구원은 일을 아니할지라도 불의한 자를 의롭다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 주시는 것입니다(로마서 4:4-5).
구원은 사람들이 청결한 삶을 살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불해야 할 빚이 아닙니다. 구원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친절입니다.
일해서 구원을 얻으려는 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예를 들어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당신을 초청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은 진수성찬 앞에 앉아 값진 음식들을 먹을 것이며 그곳의 모는 것들은 당신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매우 즐거운 저녁이 되겠죠! 이제 저녁이 끝난 후 대통령이 문 앞까지 나와 당신에게 작별인사를 합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떠나면서 당신은 500원 짜리 동전 하나를 대통령의 손에 쥐어주면서 "친절히 대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은 참 즐거웠습니다. 저를 위해서 많은 돈이 들었을 것 같은데 적은 일부나라 제가 먹은 것을 담당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시겠습니까? 그것이 대통령의 친절에 대한 합당한 자세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버릇없고 무례한 행동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이와 같습니다. 노력해서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그것을 제시하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바울이나 막달라 마리아나
그대에게나
모두 무료이니 값없이 오라".
은혜라는 말에 무엇이 붙거나 조건이 주어지면 그것은 더 이상 은혜가 아닙니다.
"은혜로 된 것이면 더 이상 행위가 아니니 그렇지 아니하면 은혜가 더 이상 은혜가 아니니라...."(로마서 11:6).

(5) 누구에게나 베풀어지는 은혜
이제 마지막 요점인 "하나님의 은혜는 제한이 없다"는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당신과 나의 죄악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지불하기를 원했던 값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하나님 밖에는 이런 일을 하실 수 있는 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매춘부들, 간음자들, 음행한 자들, 거짓말쟁이들, 속이는
자들, 살인자들, 불신자들, 무신론자들 그리고 종교적인 외식가들... 모두 죄악 가운데 깊이 물든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구원할 수 없는 죄인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내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수세기를 걸쳐 하나님은 모욕과 거부를 참아오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보낸 사자들은 돌에 맞고 핍박을 받아왔으며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은 십자가에 못박혀 살해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도 죄가 더한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넘쳤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전히 구원에 대한 복된 소식을 전하고 계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사도행전 16:31).
믿는 죄인들에게 주신 높은 신분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그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상속자로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죄와 죽음과 지옥 가운데서 구원하시고 그리스도와 같이 영원히 살게 될 하늘나라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시인들과 예술가들, 주권자들, 평민들, 순교자들 그리고 죽어 가는 강도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오고 있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다른 어떤 것보다 위대한 것입니다.





등록일 : 2002-11-15 [21:22] | 조회 : 7 | 추천 : 0 | 다운 : 0 | MSIE 5.5(Windows 98 | 211.237.220.94


※ 네티즌 의견 보기

[몰러] 전제(원죄를 말합니다)가 무효이니 나머지는 언급할 가치 없음 (11월15일)
[OoworldoO]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요일1:7-9)

서론 : 하나님과 교제함에 있어 우리는 반드시 자신의 죄악됨과 무가치함에 대해 느끼고 의식하며 고백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경건한 성자들과 교제할 때 느끼는 감정, 주님을 처음 만난 베드로)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에게 죄 용서함의 확신을 주신다.

1. 칭의와 성화

1.1 칭의는 우리가 지은 죄와 이 죄로 인한 죄책감과 관계되는 용어이다.
1.2 칭의는 우리가 하나님의 존전에 서 있는 것을 표현하는 신약적인 용어이다. 칭의는 우리 죄에 대한 용서뿐만 아니라 우리에게서 죄책감과 죄악을 완전히 제거함을 뜻한다.
1.3 성화는 우리 안에 내재하고 있는 죄된 성품과 관계된 용어이다.
1.4 성화란 우리 안에 있는 죄된 성질과 이 성질을 바탕으로 한 죄의 활동을 계속적으로 제거하고 없애나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1.5 신약은 결코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그 죄된 본성이 사라진 완전무결함을 약속하지 않는다.

2.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

2.1 웨스트코트 - 레17:11을 인용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해석하였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생명보다 십자가의 죽음과 연결됨을 성경은 말한다(롬5:10, 6:23).
2.2 예수 그리스도의 피(죽음)은 우리를 용서하시기 위한 것으로 화목과 관계되며 칭의와 죄의 사면에 관계한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의 죽음은 죄책감을 다루는 것이며 그분의 살으심은 죄의 권세와 성화의 삶을 다루는 것이다.
2.3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요한이 가지는 관심사는 우리의 죄된 본성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방해하는 죄책감과 죄로 인해 더럽혀지는 것들에 관심을 가진다.
2.4 성경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과의 교제가 우리 안에 아직도 남아 있는 죄 때문에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가르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은 그러한 우리를 기다리시며 교제 안에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하나님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2.5 만일 하나님과 교제를 가짐에 완벽하게 죄성이 제거되어야만 한다고 주장하면 세상 어느 누구도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을 것이다. 성화는 우리의 죄악을 인식하고 고백하며 빛 가운데서 행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말한다.
2.6 그리스도인은 비록 죄를 짓게 된다 할지라도 항상 빛 가운데서 행하는 자라고 할 수 잇다. 죄를 지었다고 다시 어둠 가운데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7 한번 빛의 나라에 들어왔으면 다시 어둠의 나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죄된 본성으로 죄를 짓게 되고 죄책감에 빠지게 되지만 우리가 고백할 때 주님의 보혈 피로 우리를 씻어 주시는 것이다.

3. 하나님이 주시는 확신

3.1 사탄의 우리의 죄를 보고 너는 그리스도인이 아니야 하나님과 동행할 수 없다고 고뱔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깨끗케 하시고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심을 확신토록 한다.
3.2 우슬초도, 황소의 피도, 염소의 피도 깨끗케 할 수 없으나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 피로서 우리를 정하게 하신다(롬3:25, 고전10:4).




(11월15일)
[몰러] 밑에꺼(휴지통 941번과 같은 것을 안사모에도 복사해 놓았습니다) 지워줄까?
아직 뭘 실수했는지 모른다면 계속 두고... (11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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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영] 원죄는 혈통으로 전해진다고 제가 가르쳐 드렸는데요 (11월15일)
[우주영] 삼분설이 이분설보다 성경적으로 맞답니다. 글을 올려드릴까요?..^^ (11월15일)
[비비비] 우주영님은 개신교가 침례교도를 핍박하여 죽였다고 했는데효, 정말 그리 믿나요?
침례교는 개신교가 아닌가요?
침례교회에 물어봤는데 답변이 없네요.ㅡ,.ㅡ

카톨릭과 개신교들은 부녀나 아이들을 포함한 수천명의 침례교도들을 날마다 그칠 줄 모르는 핍박 속에서 죽였다.
침례교도들은 때로는 몬타니스트, 노바티안, 도나티스트, 왈덴스, 플리시안, 재침례교도 등으로 불렀다.
트렌트 종교회의의 의장 카르디날 호시우스(1524년)는 "만약에 지난 1200년 동안 침례교회인이 가혹한 고통을 당하지 않았다면 모든 개신교들보다 더 많은 숫자로 늘어났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11월15일)
[몰러] 비비양... 침례교와 성경침례교는 다른 분파입니다.
말보회는 성경침례교회죠. (11월15일)
[우주영] 그건 사실이랍니다. 루터와 칼빈은 침례교도를 탄압했지요. 왜냐하면 개혁주의자들은 로마 카톨릭의 유아세례를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침례파를 이단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11월15일)
[몰러] 사람을 맑게 하기 이전에 말씀부터 맑게 해야한다.
KJV 이외에는 사탄이 변개한 성경이다.
침례받은 성경만이 유효하다. (11월15일)
[우주영] 몰러씨.... 종이비행기나 띄우세요. 끼어들지 말고..^^ (11월15일)
[몰러] 원죄가 혈통으로 전해진다면 좃물(Y염색체)만? 알(X염색체)은 상관없지? (11월15일)
[비비비] 유아세례가 왜요?.ㅡ,.ㅡ
월드자매님 제가 보내드린 메일은 보셨어효? (11월15일)
[몰러] 내가 왜 종이 벵기 띄워야 하지? 지만원씨가 그런건데... (11월15일)
[우주영] 원죄는 아담의 죄에서 유전된 것이니까요... ㅎㅎ (11월15일)
[몰러] 하와의 죄는 애 낳는 걸루 벌주고? (11월15일)
[비비비] 우주영님의 주장이 말씀보존학회의 주장이 아닌가효?
침례교회의 교리라구요?
정말이에요?
(11월15일)
[OoworldoO] 지금볼께요 비삼자매 (11월15일)
[우주영] ㅉㅉ... 말씀보존학회는 침례교회라니깐요 (11월15일)
[몰러] 여자는 일단 원죄는 없네. 애 낳을 때 아프기만 하믄 되는구먼... (11월15일)
[우주영] 아니죠... 아담의 죄는 모든 자손에게 유전된 것입니다. (11월15일)
[비비비] 알았어요. 물어볼께요. (11월15일)
[우주영] 단 죄가 전달되는 통로 역할은 남자가 하는 것 뿐이죠 (11월15일)
[몰러] 울동네 침례교 목사는 니들과 상관엄따던디... (11월15일)
[우주영] 독립침례교회와 남침례교단은 다릅니다 (11월15일)
[몰러] 다시 묻지. 뭘로 유전된다고? (11월15일)
[우주영] 죄는 유전정보에 담겨 있습니다 (11월15일)
[몰러] 침레교횐지 나발인지 내 알바 아니니 그만하고...

혈통이란 것은 너무나 두리뭉실하다.
원죄가 관념일 뿐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진정 무엇을 통해 유전되는지 명확히 해야지? (11월15일)
[몰러] 유전정보 어디? 몇번 염색체? (11월15일)
[우주영] 후후... 여기서 그걸 말하면 안되는디... 엄마 아빠의 xx를 통해서 유전된다고 하면 (11월15일)
[우주영] 죄에 대한 정보는 영적으로 담겨 있기 때문에 과학으로 알수가 없습니다 (11월15일)
[몰러] 영적으로? 육에 뭔 영적인 것이 전달되냐? 영적인 것은 영에 속하는거 아니니? 너 삼분설 부정하냐? 시방?
아님 원죄가 영으로 전달된다고 하는거냐?
(11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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