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암호는 무신 암호... 원생이 타자기 위에서 놀다가 나온 문자조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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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러님의 칼럼입니다.

Re: 암호는 무신 암호... 원생이 타자기 위에서 놀다가 나온 문자조합이지...

몰러 0 1,871 2005.06.20 17:41
Re: 암호는 무신 암호... 원생이 타자기 위에서 놀다가 나온 문자조합이지...    
  
 
 
작성일: 2002/08/16
작성자: 몰러




이명신이 받은 질문이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이명신은 항상 질문의 논지는 개무시하고 다음과 같이 답하는 것이 버릇이며, 이번에도 그랬을 것으로 사료됨.


: 너무 유치하네요.. 어떤 질문되어질 수 있는 명제라고 함에 있어서 그것의 역이라고 함의 인식은 항상 참이 아니라고 함을 생각해봐요.. 어떻게 기본적인 논리도 되지 않는 질문을 하시는지 질문의 성립요건이 되지 않는 것을 가지고 말합니까.. 너무 몰상식한 것같애^^

참 유치하군요. 질문을 할 때는, 어떤 명제가 거짓이라고 할 때 그것의 역이 항상 참이 되는 것은 아니란 것을 명심하세요. 어떻게 이런 기본적인 논리도 모르면서 질문 같지도 않은 질문을 하십니까? 참 몰상식하군요.

: 물론 그러한 철학적 기반이 있지요.. 그것은 인식론적 존재론적 입장이 되어지는데 그것은 한마디로 인간이 어떤 합리성을 부여해서 말이 될때에 그것이 존재한다는 상식적으로도 말되기도 하고 안되는 그러한 것으로서 그 논리적 평가는 말이 안되는 것이지요..

물론 그것에 대한 철학적 논의도 있지요. 인식론(명신이는 인식론이 테카르트나 헤갤 뿐인줄 안다)이나 존재론(물론 명신이 입장에서는 형이상학적인 것만 다룬다)적으로 다뤄질 사항인데, 인간의 사고력으로 존재한다 안한다고 논하는 것은 말이 안 되지요.

: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드셨다고 할 때에 그럼 인간처럼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지 않은가 하는 경솔한 인식에서 비롯되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하나님을 절대자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 가운데서 언급하는 상대적 표현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님이 생각하고 있는 신이 절대자가 아니라고 할 때에 그러한 신을 비판해봐야 절대자 하나님에 대한 판단과는 다를 수 있겠지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그 본질을 같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하나님을 절대자가 아니라고 생각한 상태에서 말한 것이니 무효입니다.
(명신이는 절대=진리/불변, 상대=반진리/가변... 이런 식으로 정의하기 땜시 헷갈리지 말 것. 우리가 아는 상대적이란 말과는 조금 다른 용법이다)
당신의 인식방법으로 정립한 하나님의 상을 비판해봤자 헛다리 짚는 겁니다. 절대자 하나님은 님이 인식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 님이 생각하고 있는 판단이라고 하는 것은 다 상대적이라고 하는 그러한 상식보편에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상식보편으로서는 하나님의 절대 자신의 보편에 대한 것을 인식할 수 없다는 것을 님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어리석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님이 생각하는 것, 또는 판단하는 것은 상식보편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런 한계를 가진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인식할 수도 없는 절대자 하나님을 평가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 아직 보편실재론에 대한 논의를 해도 님이 받을 수 없을 것같군요.. 그것은 뒤로 미루고 님의 판단이라고 함의 절대적 정당함이 없으면 상대적으로 그럴 수도 있지 않은가라는식의 표현은 하나님의 절대자로서의 상대적표현의 정당함을 절대자 자신이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님의 비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이미 의미를 상실하는 것입니다.
:
: 그리고 님.. 하나님 절대자가 상대적 표현을 한다고 하여도 상대적인 것에 메이지 않는다는 것쯤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한 상식이 없이 어떻게 상식의 한 표현방식의 논리가 성립되지도 않는 질문으로 자위합니까..^^ 좀 분별력이 있게 말씀하심이 지혜롭겠네요..

보편실재론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그러니 그것을 감안해서 쉽게(?) 말하면, 절대적인 것은 없고 모든 것이 상대적이라고 하시면서 어떻게 신을 절대화(맹신)할 수 있느냐고 하신 님의 표현은, 하나님이 절대자이시고, 상대적인 것으로 보이는 부분도 모두 커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 것도 모르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릴 하십니까? 분별력을 갖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이명신은 지가 관념실재론적인 뻘소릴 하면서 지가 보편실재론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한다)


: 그리고 님 신에 대하여서 잘 압니까.. 바르게 알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고서 어떻게 신이 행하시는 성경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가지고 웃습니까.. 천박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뭐 상식없는 지식으로 일관한다고 주장하는 님에게는 그만한 지성적 판단을 요구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주체도 모르면서 행함을 논한다.. ^^너무 웃기는 소리가 아닌가 합니다. 다음에는 좀더 분별있게 판단하고 질문하는 것도 배우심이 좋겠네요..

그리고, 님은 신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신의 행적인 성경에 대해 자의적으로 해석하십니까?
(또는) 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만 성경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가 있는데, 신성을 이해 못하면서 어찌 성경내용이 맞네 틀리네 운운하십니까?

조또 모르면서 말 막하지 말고, 공부 좀 더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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