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파스칼

※※※ 0 1,998 2003.09.28 10:16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날 짜 (Date): 1996년01월30일(화) 16시12분08초 KST
제 목(Title): 파스칼



따분한 책 '팡세'를 읽으며 느끼게 되는 것은

"화술이 발달하다보니 무엇이든 논리의 옷을 입혀 그럴듯하게 꾸밀 수 있다"

"논리가 너무 번잡해지면 때때로 논자 자신도 길을 잃는다"


앞에 인용된 파스칼의 내기는 파스칼의 세계관(기독교 vs. 반기독교)이 얼마나

단순하고 유치한가를 보여줄 뿐입니다. 그는 동양철학에 대해 요즘의 대학

학부생만큼의 지식도 없었으니 그런 어이없는 소리를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지요.

(wolverin님의 말씀대로 아무거나 대입해보십시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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