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권이 없다?


선택권이 없다?

※※※ 1 1,917 2003.09.28 09:55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날 짜 (Date): 1995년12월31일(일) 06시11분44초 KST
제 목(Title): patella님...



저는 '선택'했는걸요...

patella님의 논지에 따르자면 신의 버림을 받은 셈인가요?

patella님 개인의 입장에서 '내가 선택받았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당신의 권리입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버림받았다.' '아니다, 당신도 선택받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기독교적 인간(옹기장이의 기분에 좌지우지되는 정도의 권능밖에 갖지 못한)

으로서 감히 입에 올릴 수 없다는 것, 잘 아시죠?

:)

* 그런데 patella라는 이름은 해부학 용어인가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Comments

※※※ 2003.09.28 09:56
본문은 아래의 글에 대한 staire님의 답변입니다.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tella (놀란 토끼!)
날 짜 (Date): 1995년12월31일(일) 06시06분43초 KST
제 목(Title): staire님..


기독교는 선택의 '종교'입니다.
신의 선택으로 믿게되는거여요.
저도 제가 믿고 싶어서 믿는게 아니랍니다.
이건 악령의 세계와 같죠.
아시죠?
무당들이 '신이내리는것'을..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우린 선택권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6 KennyG님께 드리는 질문 두 가지 ※※※ 2003.09.30 1917
175 제가 성경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 2003.09.27 1915
174 다시 파스칼 ※※※ 2003.09.28 1913
173 [R] Re: 낙태 ※※※ 2003.09.30 1911
172 [R] elcom님의 통일교 ※※※ 2003.09.30 1910
171 to guest(Wood) 헌금과 면죄부 ※※※ 2003.10.06 1908
170 [R] hbh님의 '성경과 장애자' ※※※ 2003.09.30 1906
169 [요약] 마리아님께 ※※※ 2003.09.30 1904
168 to RNB '내가 아이들에게...' ※※※ 2003.09.30 1903
167 toy님께 : 신앙심이 깊은... 댓글+1 ※※※ 2003.09.30 1902
166 선/악 : porori님과 기타 모든 분들께 ※※※ 2003.09.30 1900
165 [R] jhan님의 '원시 종교' ※※※ 2003.09.30 1899
164 [to doni]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2003.09.30 1898
163 십계명 ※※※ 2003.09.29 1896
162 종교를 알려거든 창시자를 보라...? ※※※ 2003.09.28 1893
161 [R] 흠없는 제물과 부활의 의미 댓글+1 ※※※ 2003.09.30 1892
160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 2003.09.30 1891
159 [R] zeo님께 ※※※ 2003.09.30 1890
158 Re: 낙태. 안락사. 사형...죽음..뒷북 몇자. ※※※ 2003.10.06 1890
157 동성애... 100년만 기다려보죠. ※※※ 2003.09.27 1889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48 명
  • 오늘 방문자 598 명
  • 어제 방문자 640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630,545 명
  • 전체 게시물 14,427 개
  • 전체 댓글수 38,165 개
  • 전체 회원수 1,5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