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0:18~26 (인신 제물) - 보충 자료


에스겔 20:18~26 (인신 제물) - 보충 자료

※※※ 0 2,014 2004.02.09 05:4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7일 일요일 오후 09시 25분 05초
제 목(Title): 윗글 보충 자료


에스겔 20장의 일부를 여기에 올립니다. 25~26절이 압권입니다. ^^;


(공동번역)
18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조상의 율례를
따르지 말고, 그들의 규례를 지키지 말며, 그들의 우상으로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라.
19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는, 나의 율례를 따르고,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실천하여라.
20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서, 그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맺은
언약의 표징이 되어,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여라' 하였다.
 
21 그런데 그 자손도 나에게 반역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않았고, 나의 규례를 지키지 않았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머리 위에 나의 진노를 쏟아 부어, 그들에게 나의
분노를 풀겠다고 말하였다.
22 그러나 나는 내 이름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이방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이끌어 냈는데, 바로 그 이방 사람들의 눈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서, 내 손을 거두었던 것이다.
23 그러면서도, 그들을 이방 민족들 가운데 흩어 놓고, 여러 나라 가운데
헤치겠다고, 내가 광야에서 또 한번 손을 들어 맹세한 것은,
24 그들의 눈이 자기 조상의 우상에게 팔려서, 나의 규례대로 살지 않고, 나의
율례를 배척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25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옳지 않은 율례와, 목숨을 살리지 못하는 규례를,
지키라고 주었다.
 
26 나는, 그들이 모두 맏아들을 제물로 바치도록 시켰고, 그들이 바치는 그 제물이
그들을 더럽히게 하였다. 내가 이렇게 한 것은, 그들을 망하게 하여 내가 주인
줄 그들이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개역 한글 성경)
18 내가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 열조의 율례를 좇지 말며 그
규례를 지키지 말며 그 우상들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19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20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21 그러나 그 자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으나
22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내 손을 금하고 달리 행하였었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목도한 열국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
23 또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을 이방인 중에 흩으며 열방
중에 헤치리라 하였었나니
24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25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26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로
멸망케 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하려 하였음이니라 


(표준새번역)
18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조상의 율례를 따르지
말고, 그들의 규례를 지키지 말며, 그들의 우상으로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라.
19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는, 나의 율례를 따르고,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실천하여라.
20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서, 그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맺은 언약의
표징이 되어,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여라' 하였다.
 
21 그런데 그 자손도 나에게 반역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실천하면 살 수 있는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않았고, 나의 규례를 지키지 않았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머리 위에 나의 진노를 쏟아 부어, 그들에게 나의
분노를 풀겠다고 말하였다.
22 그러나 나는 내 이름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이방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이끌어 냈는데, 바로 그 이방 사람들의 눈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서, 내 손을 거두었던 것이다.
23 그러면서도, 그들을 이방 민족들 가운데 흩어 놓고, 여러 나라 가운데
헤치겠다고, 내가 광야에서 또 한번 손을 들어 맹세한 것은,
24 그들의 눈이 자기 조상의 우상에게 팔려서, 나의 규례대로 살지 않고, 나의
율례를 배척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25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옳지 않은 율례와, 목숨을 살리지 못하는 규례를,
지키라고 주었다.
 
26 나는, 그들이 모두 맏아들을 제물로 바치도록 시켰고, 그들이 바치는 그 제물이
그들을 더럽히게 하였다. 내가 이렇게 한 것은, 그들을 망하게 하여 내가 주인
줄 그들이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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