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기복 신앙.


Re: 기복 신앙.

※※※ 1 2,169 2003.10.06 02:44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1월 23일 화요일 오후 01시 40분 50초
제 목(Title): Re: 기복 신앙.


1. 한국이 아니라 어느 나라에서든 기도의 주제는 기복이 기본입니다.

2. 기복 신앙이라고 해서 덜 바람직스럽다고 생각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3. Symond님의 줄맞추기 실력이 어디론가 옮겨간 거 같죠?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Comments

※※※ 2003.10.06 02:44
본문은 아래글에 대한 스테어님의 답변입니다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1월 23일 화요일 오전 01시 09분 20초
제 목(Title): 기복 신앙.


      오늘은 할아버지 추도 예배이다. 아빠가 어려서 돌아가신

      터라 막상 얼굴도 모르는 분이긴 하지만 예배중에 엄마와

      동생이 기도를 했는데 둘다 우리 가족에 축복을 해주십사

      하시는 내용이였다. 기도엔 할아버지에 대한 내용이 별로

      없었다.


      물론 일찍 돌아가신 분에 대한 기억은 나도 없다. 그러나

      동생과 엄마는 어차피 주일마다 교회에 가서 가족에 대한

      축복을 간구하실 터이다.


      한국 신자의 기도주제는 대개가 '祈福' 이란 사실이 문득

      떠올랐다. 엄마와 동생도 그다지 예외는 아니였던 것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6 헌금의 용도 ※※※ 2003.10.06 2343
455 기독교적인 틀 ※※※ 2003.10.06 2041
열람중 Re: 기복 신앙. 댓글+1 ※※※ 2003.10.06 2170
453 Re: 예수, 그 죽음과 부활의 신비... 댓글+1 ※※※ 2003.10.06 1992
452 Re: 선천적/후천적 동성애 ※※※ 2003.10.06 2142
451 Re: 여기 동성애 논쟁은 ※※※ 2003.10.06 2061
450 Re: 선천적/후천적 동성애 ※※※ 2003.10.06 2346
449 Re: 선천적/후천적 동성애 ※※※ 2003.10.06 2068
448 Re: to soulman(안락사) ※※※ 2003.10.06 2111
447 to aileron 댓글+1 ※※※ 2003.10.06 1874
446 죄를 그렇게 정의하신다면 ※※※ 2003.10.06 2160
445 Re: [왕뒷북] 땅은 우리네 생명의 터 댓글+1 ※※※ 2003.10.06 2121
444 누가 구원하는가? (to goodlife) ※※※ 2003.10.06 2175
443 관계를 끊으시오 ※※※ 2003.10.06 2098
442 천국관 ※※※ 2003.10.06 2203
441 포이어바하 ※※※ 2003.10.06 2161
440 to daemul : 사다리론 정리 ※※※ 2003.10.06 1952
439 to daemul : 게거품 ※※※ 2003.10.06 2214
438 Re: to daemul : 기독교 멸절론 ※※※ 2003.10.06 2125
437 Re: to daemul : 기독교 멸절론 ※※※ 2003.10.06 1843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30 명
  • 오늘 방문자 793 명
  • 어제 방문자 830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589,993 명
  • 전체 게시물 14,426 개
  • 전체 댓글수 38,164 개
  • 전체 회원수 1,59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