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Gatsbi again :)


to Gatsbi again :)

※※※ 0 1,860 2003.09.30 05:14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9년 8월 15일 일요일 오후 03시 30분 54초
제 목(Title): to Gatsbi again :)



일주일 후에 올리신다던 후속 포스팅이 없으므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답글

드립니다.


****** 궁금이1
원전이 무엇이냐고 하셨죠?
저는 성경이 원전이라고 생각했었으나, 스테어님의 글을 읽고
원전이 "여러 사람들의 의도"가 개입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념을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원전이란 "기독교의 초심"이라고,
숭고한 사랑의 정신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독교 밖에서도 훌륭한 사랑의 실천이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기독교 안에서도 그러한 사랑의 실천이 가능하며,
스카님에 대한 태도를 보면서 느낀 바로는 그러한 일말의 가능성에 대한 부정이
기독교 "멸절"이라고 보여집니다.

****** 스테어

기독교의 초심(처음 듣는 단어라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지만)이 숭고한 사랑의

정신이라니 알 듯 말 듯 하지만 문맥으로 보건대 '기독교의 핵심'이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고 보이는군요. 사랑은 기본입니다. 기독교의 핵심까지 끄집어낼

필요도 없지요. 물론 기독교와 사랑은 공존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 '일말의'

가능성마저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름길이 있는데 문제 많은 우회로를

굳이 이용해야 할 것 같지는 않으며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덕분에 기독교가 멸절의 길을 걷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시비 거실까봐

덧붙입니다. '문제 많은 우회로를 폐쇄하자'가 아니라 그 우회로를 찾는 이들이

점점 줄어들어 결국 버려진 길이 되는 것을 기뻐할 뿐입니다.


****** 궁금이1'
기독교 사상의 핵심이 사랑이 아니라고 한 점에 대해서 전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스테어님은 부모님으로부터 사랑한다는 표현을 얼마나 자주 듣습니까?
저희 집 같은 경우 사랑은 매우 적은 빈도로 사용되는 단어이지만,
어느 누구도 사랑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성경도 마찬가지...

****** 스테어

저는 기독교의 핵심이 사랑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근거로서 성경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적게 등장한다는 논거에 의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겹게 나오죠.

대중을 무시하는 정치인일수록 '대중의 뜻'을 더 자주 입에 올리듯이.


****** 궁금이2
저는 그러한 기독교에 대한 "완전 부정"이 오만으로 보여집니다.
왜냐면 모든 신념에는 양면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인간을 믿건 신을 믿건, 자기 하기에 따라 달려 있다고 봅니다.
신념 자체는 몰가치적이지만,
그것을 믿는 사람들의 특성에 의해서 그 신념의 가치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 자체, 기독교의 본성 자체에 대한 공격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는 신자에 대한 공격이 잘못되었다고 하겠지만...,
 그것도 조금 일리가 있습니다. 일부만 놓고 평가할 위험이 있으니까요.
 결국 다른 이의 사상이 위험하다고 재단하는 것은 오만이라는 얘기를 하고 싶음)

****** 스테어

'신념 자체는 몰가치적이고 신념의 가치는 그것을 믿는 사람의 특성에 따라

결정된다'라는 식의 논의는 꽤나 재미있는 면을 포함하고 있군요. 나치즘이라도

'좋은 사람'이 신봉한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니 나치즘도 나쁘지 않다는

주장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물론 '좋은 나치스트'도 불가능하지는 않겠지요.

그렇지만 '그 사고방식에 물든 사람이 대부분인 사회는 흉악하다'는 점에서

나치즘은 좋지 않다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나치즘 그 자체는 괜찮은데

나치스트 개개인의 자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문제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즉, 저는 '신념은 가치 중립적'이라는 명제에 동의하지 못합니다.물론 이런

생각은 저의 '오만'입니다. (누군가의 사상을 '오만'이라고 재단하는 것은 오만

아닌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게 좋겠군요. 뭐가 좋을까요?) 그리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듯이 저는 나치즘과 기독교를 비슷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저는 나치즘을

'그 자체로서' 공격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당연히 신이나 예수를

공격하는 것이 어째서 잘못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궁금이님의 견해를 따른다면

문제는 JMS가 아니라 JMS를 믿는 한심한 인간들에게 있으며 'JMS 본인에 대한

공격은 옳지 않다'가 되는군요.


****** 궁금이2'
"독사를 잡으려면 독사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죠.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독사도 멸절되어서는 안된다. 생태계에서 나름대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벼멸구가 벼에겐 무척이나 해롭지만, 저는 벼멸구가 멸종되어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 스테어

'멸절되어야만 한다'라는 생각과 '멸절되어서는 안된다'라는 생각은 대등합니다.

생태계는 스스로 움직입니다. 멸절은 심심찮게 일어납니다. '멸절은 안된다'라는

생각은 자연스러운 생태계의 모습에 자연스럽지 못한 '의도'를 개입시키려 한다는

점에서 '멸절되어야만 한다'와 다르지 않습니다. '멸절시키자!'가 오만이라면

'멸절은 안된다!'는 오만 아닙니까? 그리고 저는 그 어느 쪽도 아닌, '멸절이 멀지

않았으니 기쁘다'입니다.


****** 궁금이3
그런데, 스테어님은 그러한 인간의 본성을 부정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독교가 해로운 음이온 발생기라면, 기독교인은 그 음이온 발생의 플라시보
효과를 믿는 사람들일지도 모릅니다.
그 해로운 음이온 발생기를 조금 개조하면, 몸에 좋은 음이온 발생기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플라시보 효과로 인한 상승작용까지 덧붙여져서 정말 몸에 좋게 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 공갈 브라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속는 것이 기분 나쁘다는 생각보단, 그렇게라도 가슴이 커져보이고 싶은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 스테어

무엇인가를 믿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면 저는 본성으로부터 멀어진, 일그러진

인간이겠군요. 저는 무엇인가를 신봉하며 그 신앙에 의존하려는 것을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제가 전에 '인간이 아무것도 믿지 않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말씀드린 것은 '인간의 머리가 백지가 아닌 이상 선입견 없는

깨끗한 사고는 거의 불가능하다'라는 의미일 뿐입니다. 인간이 반드시 종교적

동물이라고 저는 생각지 않습니다. 수많은 인간들이 '비종교적 동물'인 채

건강하게 살고 있으니까요. 인간이 종교적 동물이라는 주장은 '종교적 동물'들이

제멋대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뿐이죠. 참, 뽕브라에 대해서 한마디 덧붙이자면

저는 '신은 뽕브라다'라고 했을 뿐 '그래서 기분나쁘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신은 허구의 보형물'이라고 했을 뿐입니다. 그것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하는

얘기는 그 장면에서 꺼낼 필요도 없고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 궁금이4
RNB님을 대하는 스테어님의 태도는 그가 최대한 실수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약올리고 있다는 뜻) 저는 RNB님이 자신의 실수를 스스로 깨닫기를 바라고 있지,
그 실수를 최대한 부각시켜서 그가 왕따, 혹은 찐따가 되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저는 스테어님의 특유의 비꼼(인디안 게스트도 마찬가지)이 명백히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것이 기독교 멸절 운동으로 인한 버릇인지, 혹은 기독교 멸절 운동의 일환인지는
모르겠으나,
전에는 멸절 운동의 일환으로 확신했었으나, 지금은 그 의도를 잘 모르겠습니다.
고수가 하수를 가지고 장난친다는 느낌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 스테어

저 역시 RNB님이 자신의 실수를 스스로 깨닫기를 바라고 있지 그 실수를 최대한

부각시켜서 그가 왕따, 혹은 찐따가 되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실수를

스스로 깨닫도록 해주는 방법으로 '그 실수를 최대한 부각시키는' 것일 뿐이죠.

웬만해서는 눈과 귀를 열지 않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장난치다뇨. 저는 그럴

만한 여유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수가 아닙니다. RNB님이 '하수'라는

궁금이님의 분류에는 대체로 동의합니다만...


****** 궁금이5
물론 스테어님께서 예수의 긍정적인 면에 대해서 쓰신 글을 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의 긍정적인 면에 대한 글들은 가뭄에 콩나듯밖에 나지 않았으니,
(제 기억으론 달란트의 비유에서 예수의 민중투사적 면모, 그것도 말로만 했다는
가시돗친 결론)
예수의 부정적인 면만(만...이란 단어를 뺐었어야 했네요) 바라본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 스테어

예수의 긍정적인 면에 대한 글이 가물에 콩나기인 이유는 굳이 제가 지적하지

않아도 예수의 긍정적인 구석을 언급하는 사람이 충분히 많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예수의 부정적인 면을 언급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면을 그만큼 언급해

줌으로써 균형을 맞추어야 하는 것인가요?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쉽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궁금이6
굳이 비기독교인들의 고결성을 주장하기 위해서 "기독교 멸절 운동"을 벌여야
할까요?
기독교의 몰락이 도덕의 몰락을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을 피력하는 정도를 "기독교
멸절 운동"으로 불러야 할까요?
또다른 것은 없는지요?

****** 스테어

비기독교인의 고결성 따위는 주장하지 않습니다. 궁금이님께서는 비슷해 보이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을 조금씩 자기 편한 쪽으로 끌고 가는 버릇이 있으시군요.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더 고결한 것이 아니니까 기독교가 몰락해도 걱정없다'를

'비기독교인의 고결성을 주장하기 위해 기독교를 멸절시키자'라고 변질시키는

솜씨는 감탄할만 합니다.


****** 궁금이7
스테어님의 말을 잘못 인용한 것은 제 잘못.
스테어님의 "토론"을 볼 때마다, 약올리는 것이 연상되어 잘못 기억했습니다.

****** 스테어

이담에 저도 잘못 인용할지 모르니 그때 한번 봐 주십시오. :)


****** 궁금이8
* 추가: 저도 하수입니다.
기독교의 완전 멸절을 꿈꾸신다면, 민중신학도 박살내야 하지 않을까요?
즉, 민중신학에서 앙꼬를 빼고 싶으시다면, 고수와도 겨루어야 하지 않을까요?

****** 스테어

멸절 운동은 '박살내기'가 아니라고 또 말씀드려야겠죠? 인정 안하시겠지만...


****** 궁금이 결론
결론1 : 종교(기독교 포함)는 가치중립적이며, 얼마든지 선하게든 악하게든 사용될
수 있다.
어는 쪽이던간에 개선되어야 할 대상이지, 멸절의 대상은 아니다.
반박하시려면 최소한 기독교가 사회에 해악"만"을 끼친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 스테어

기독교는 사회에 좋은 영향보다는 해악을 끼치기 '더' 쉽다는 점, 기독교 없이도

기독교가 제공하는 긍정적인 요소들을 잃지 않을 것이라는 점. 이상 두 가지로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독교가 사회에 해악"만"을 끼친다는 것을 보이는

것은 필요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반드시 그렇게"만" 반박해야 하는 이유는

위에서 충분히 논박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여유 있으시면 'JMS교'의 사상은

가치중립적이고 문제는 그 신도에게 있을 뿐 JMS 본인에 대한 공격은 타당하지

않다는 명제를 설득력있게 논증해 주셨으면 합니다.


****** 궁금이 결론'
결론2 : 다른 이를 약올리는 듯한 스테어의 글은 기분좋게보여지지 않습니다.
유도심문 혹은 약올리기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스테어

'기분나쁘다'가 결론이라니 조금 황당하지만 '그래서요?'라고 답할 수밖에요. :)


****** 궁금이 결론''
제가 스테어님의 "기독교 멸절 운동"에 대한 오해를 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스테어님의 기독교 멸절 운동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면, 저의 오해가
풀리겠습니다.
제가 오해했다면, "멸절"과 "운동"이란 단어만큼은 잘못 차용하지 않았나 싶군요.

****** 스테어

설명은 충분히 드린 것 같고 어휘 사용에 문제가 있었음을 전에 이미 말씀드렸죠.


궁금이 ****
제가 보기엔 기독교인들을 냅두지도 않고,
잔치준비로서 기독교인들을 "젯물"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를 들면, RNB, 예전의 특정 게스트)

스테어 ****

저는 기독교인들을 개종시키고자 하지 않습니다. 사자밥 만들기를 원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렇다면 저는 기독교인들을 '냅두고' 있는거 아닌가요?

'기독교인 듣는데서 기독교인이 불쾌하게 생각할 만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을

요구하신다면 저로서는 그 요구에 따를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이 점은 제오님께 대해서도 마찬가집니다. 스테어는 견딜만하니까 쏘아 주어도

괜찮고 RNB님은 허약하니까 그래서는 안된다... 라는 취지의 글을 전에 읽긴

했는데 그다지 공감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물'이라는 야만스러운 개념을 염두에 두고 있지도 않습니다.


궁금이 ****
멸절 운동이란 단어에 수수방관이나 관찰보다는 "멸절시켜야 하는 것에 대한
의도"가 충분히 배어있고, 스테어님 스스로 이 단어를 사용하셨지요.

스테어 ****

저의 태도는 수수방관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멸절시키고자 하는 의도 따위는

없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허물어지고 있는 마당에 손찌검은 왜 하겠습니까.


궁금이 ****
독사가 저절로 사라지는 것 보셨습니까?
사실 생태계는 무척이나 안정적인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공룡은 멸종했지만, 바퀴벌레는 핵전쟁 이후에도 살아남을 것입니다.

스테어 ****

저절로 사라지기도 하는 거 못 보셨습니까? 그리고 기독교는 바퀴벌레보다는

공룡과 비슷한 길을 걸을 것이라는 데에 만원쯤 걸겠습니다. 궁금이님은 물론

바퀴벌레 쪽에다 걸고 싶으시겠지요? 기독교의 어떤 면이 바퀴벌레를 닮았는지

궁금합니다만...


궁금이 ****
스테어님이 기독교를 바라보는 태도로 스테어님의 "멸절 운동"을 바라보는 궁금이

스테어 ****

제가 기독교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는지 너무나 잘 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위의 구절을 감히 쓰지는 못하실 테니까요. '오만'한 거 꽤나 싫어하시는

분이니... 그렇다면 멸절 운동이란 사소한 좋은 점으로 보상될 수 없는 좋지 못한

점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없어지는 편이 나을 뿐 아니라 이미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있는 관계로 내버려 두더라도 시들시들해져서 조만간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시겠군요. 그렇게 생각하는 스스로의 태도는 물론 '오만'하다고 생각하시겠지요?


* 예외 없는 규칙 이야기가 때마침 화제에 오른 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가 기독교를 바라보듯이 멸절론을 바라보신다면 당연히 '멸절론의 멸절'을

  원하시겠지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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