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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2,042 2003.09.30 03:12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8년02월15일(일) 04시56분30초 ROK
제 목(Title): ...



1. 그게 그거 아니냐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저의 'Symond관'이 아니라

  '예수관'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Symond에 대한

  성토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2. 저의 예수관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강요한다고

  순순히 받아들일 사람도 없겠지만요. 게스트님께서 저의 예수관을 물으셨기

  때문에 정직하게 답변 드렸을 뿐입니다. 누군가 묻지 않으셨다면 애초에

  그런 글을 쓸 이유도 없습니다.

3. 저도 성경이라면 읽을 만큼 읽었습니다. 요즘도 매일매일 일정 분량을 반드시

  읽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좀 읽어보라'는 막연한 충고보다는 구체적으로

  저의 지식이 어디에서 허술함을 드러내고 있는지 지적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 역시 저의 지식이 얼마나 엉성한지 알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의 성경

  읽는 방식이 못마땅한 것은 이해합니다만 '성경은 그렇게 읽는 게 아니다'라는

  호통으로 그것을 고칠 수 있다고 기대하지 마십시오. 당신 나름의 성경 읽는

  방식이 어떤 면에서 어떻게 우월한지 몸소 보이심으로써 저를 설득해보십시오.

4. 저에게 항의성 메일을 보내시기 전에 위의 사항들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논변은 메일보다 보드에서 하는 편을 선호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는 컴맹이라 받은 편지는 어찌어찌 갈무리하는데 보낸 편지를

  저장하는 손쉬운 방법을 모르거든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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