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혹시...


이거 혹시...

※※※ 0 1,982 2003.09.30 02:47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7년12월10일(수) 00시29분17초 ROK
제 목(Title): 이거 혹시...



오래된 글들을 다시 읽다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불교 = 가난한 나라의

종교'라는 치졸한 도식이나 '사리 = 독신 남자에게 있는 일종의 결석'이라든지

'절에 가는데 입장료는 왜 받냐'라는 주장 등이 요즘 분투하시는 S모 목사의

글과 너무 흡사해서요. 게다가 '카톨릭은 마리아와 로마를 예배하는 귀신들'

이라는 h모씨의 주장도 언뜻 보이는군요. 혹시 S 목사님께서 이 글을?????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ears (비와 눈물)
날 짜 (Date): 1997년05월15일(목) 13시03분57초 KDT
제 목(Title): 이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래의 글은 조계사와 모든 사찰 스님들에게 보내져서 큰 소란이 났답니다.>

  <기독교신자가 보낸 글인것 같은데 불교도들이 합심해서 대처해야 겠습니다.>

  <갈무리해서 각 통신의 불교동우회에 알리고 대책을 강구해야만 할것같아요.>

 
  이 글이 단지 불교계에 계신 분들을 險口하고자함이 아님을 序頭에 眞率히

  밝혀드리며 救援의 天義로 받아들여 주시기를 삼가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부득이 본인의 신분과 발신지를 조계종으로 했음도 넓은 諒解를 바랍니다.

 
  인도라는 더럽고 지저분하며 항상 질병과 饑饉 무질서가 판치는 거지나라의

  조그만 마을 촌장의 아들로 태어난 붓다의 생각이 무엇이 그리 중요합니까?

  먹을 것을 못먹고 입을 것을 못입으며 인간답게 살지 못하게하는 偏狹한

  敎理를 근거해  열반  이란 요상한 것을 얻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가르침 신약성경 마가복음 2장에는  안식일(율법)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음이 아니다.  라는 진리가 있습니다.

  세상 모든 종교와 진리도 결국은 인간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말씀이지요.

 
  진정 인간답게 살며 솔직한 常識 중에 진리가 있는 것이지 억지로 인간을

  괴롭게 하며 억지觀念의 허수아비로 만드는 것을 眞理라 할 수 없겠지요.

  性澈스님만 하더라도 營養失調로 죽은 다음에, 독신 남자에게 있는 일종의

  결석현상에 불과한 사리 몇 개가 나온것에 불과한 것을 그다지도 요란스레

  떠들고 선전하며 어수룩한 세상 사람을 겨냥하여 불교 장사 선전을 하거나

  偶像化 시키겠다고 난리를 치는것은 可笑로운 商術입니다.

 
  사리보다 천배만배 신비한 다이아몬드가 나온다면 여러분은 평생을 인도의

  거러뱅이 붓다놈 가르침에 굴복해 평생을 木石이나 바보처럼 지내겠습니까?

  지저분한 사리처럼 疾病인 결석을 몸에서 만들려는 어리석은 짓은 일찌감치

  지혜롭게 포기하고 하나님의 세상에서 떳떳하게 생활하며 아름다운 보석을

  돈주고 사서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에게 선물하는 것이 올바른 일 아닙니까?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겠느냐 세무원도 이같이 하지 않느냐? 는 말처럼 여러분의 좁은 我執의

  障壁을 벗어나 넓은 안목으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眞相을 찾아 보십시다.

  모든 세상을 얻는다해도 사랑과 행복이 없다면 그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누가복음 17장에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  하셨는데

  눈에 보이고 직접 얻어지는 사랑과 행복을 억지로 부정하고 관념의 奴隸가

  되어 거렁뱅이 나라 인도의 거지 붓다에 매인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카톨릭이라는 마리아와 로마를 예배하는 귀신들은 지금도 붓다를 선하다고

  인정하고 있지마는 예수님의 말씀 마가복음 10장에는  선하신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다.  라는 진리로써 모든 인간의 罪惡性을 지적하고 계십니다.

  카톨릭과 같이 권력으로 지어낸 잘못된 놈들로 예수님을 평가하지 마십시오.

  기독교 목사들과 교회 몇 개가 잘못되었다고 예수님을 평가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마치 몇몇 타락한 중과 사찰을 두고 불교를 욕하는 것과 같습니다.
 

  철 없는 女兒 김숙희의 동생녀석 김용옥이란 매우 불손한 아이를 보십시오.

  대만에 가서 한문을 배워 동양학을 공부하고 다시 동경으로 옮겨 대만에서

  배운 한문을 힘으로 대학원 석사과정을 재탕하고는 동양학에 별다른 공적도

  없는 하바드라는 외국 이름을 근거로 眼下無人 교만을 떨고있지 않습니까?

  기껏하는 짓이 쓰레기 중국 학자들이나 연구하는 事大主義에 물들어 있는

  철 없고 지저분한 쓰레기 아이들이 우리나라에는 너무나 많은듯 합니다.

  이유없이 盲從하며 부처라는 인도거지를 찬양하는 事大主義도 마찬가지지요.

 
  그간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란 녀석들과 같이 불교를 추종하는 정치인들의

  잘못을 잘 아실 것이며, 또한 간교하게 기독교 세력을 이용하였던 似而非

  기독교장로 김영삼이의 잘못도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훼방해서 이들이 받은 벌을 보십시오, 지금부터라도 여러분들은

  悔改하고 열심을 다하여 하나님께 용서를 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과거 독재자 박정희와 박정희의 첩에게 도움을 받고, 정보부에서 평생동안

  국민을 괴롭혔던 이후락이란 매우 나쁜놈을 불교신도 협회장에 앉혀놓고는

  기생충처럼 건전 사회를 좀 먹으며 寄生해 오다가, 전두환이란 무지막지한

  도둑놈을 백담사에 숨겨주고 뭔가 얻어먹고 노태우에 들어서는 원불교인가

  하는 해괴한 집단에 국민이 낸 세금으로 수 천억원을 탕진시키게해서 나라

  살림을 어렵게 하더니, 영삼이에 들어서는 선거때 불교표를 긁어 모으려고

  이박사가 어렵게 세워놓은 군대의 軍宗 제도에 까까머리 군종을 만들게해서

  군에 미신을 살포하려는 짓을 하지 않나, 술집 요정의 늙은마담을 꼬드겨서

  法頂이란 놈은 술집 자리에 절을 짓겠다고 하지를 않나 이 모두가 불교라는

  추잡한 이나라 범죄 집단과 기생충들이 어질러놓은 더럽기 그지없고 심판을

  곧 받아야만 될 엄청난 사회 犯罪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누누히  우상을 만들지 말고 형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섬기지 말것  을 강조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21 세기를 바로 눈 앞에 두고있는 우리가 거렁뱅이 석가의 우상을 만들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거룩한 대한민국 땅에 절간을 세우고 절하게 하고

  섬기고 하며, 사찰을 보전하다는 의미에서 입장료까지 챙기는 가증스러운

  작태는 이 땅에 순교자의 피와 예수님 구원의 은총을 짓밟는 매우 추잡한

  짓으로서 반드시 준엄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되니 당장 중지하십시오.

  (못된 짓만 골라하면서 大慈大悲를 외치는것은 참으로 해괴한 짓 입니다.)

 
  그 實例로서 불교와 유교의 宗主國이라 불리우는 인도와 중국을 보십시오.

  세계에서 인구와 토지와 자원으로 제일 큰 나라가 가장 궁핍하고 문란하게

  운영되어 오다가 서양의 조그마한 나라들에게 지배를 받아오지 않았습니까?

  아울러 스님들께서는 세상을 떠나 산다고 하면서도 세상에서 주는 양식을

  염치도 없이 얻어 먹으면서, 허구헌날 목탁이나 두드려대며 非生産的으로

  觀念의 遊戱만으로 消日하는 점쟁이 놈들같은 철면피의 정당치 못한 生計

  延命은 지금 즉시 그만 두시기를 같은 남자로서 忠告드립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무언가 세상에 참된 기여를 하고 업적을 남기려는 抱負는

  없이 관광지 곳곳에 절이나 지어 기회주의로 寄生해 오다가 이제는 문화재

  보호라는 해괴한 이유를 세워 입장료로 속을 채우고 우상을 수없이 만들고

  이야기를 지어내 佛法이니 佛經이니하는 해괴망측한 미신으로 혼돈시키고

  供養이나 받아 살려는 것은 얼마나 醜雜하고 卑劣하기 짝이없는 짓입니까?

  (이놈 저놈이 중얼거린 만화책같은 佛經을 어찌 붓다놈의 말이라 합니까?)

  지금 이 글을 읽고계실 주지 스님 거의 모든 분들이 몰래 쇠고기 생선을

  잡숫고 계실줄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아예 공공연하게 갈비집을

  드나들고 계시더군요.)      그리고 숨겨놓은 첩이나 부인들과의 더럽고

  淫亂한 생활도 과거 조계종 총무원장이 여비서를 건드리다가 들통이 나자

  깡패들을 동원해 덮어두었던 사실만 보더라도 대충 짐작이 가고 남습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건강한 육신으로 일터에 나가 노동을 해서라도 숨겨놓은

  여자와 가족을 먹여살리며 사회 건설에 남자답게 떳떳하게 참여 하세요.

 
  종교의 자유라는 허울좋은 이름을 내걸어 더이상 세상을 混沌으로 유혹하고

  인도의 거지새끼 붓다놈에게 절하고 공양케 하는 짓은 詐欺罪에 해당합니다.

  그 주제에 학생녀석들과 함께 정의사회를 위해 데모를 하는것은 우습더군요.

  부처가 공부하기 싫어하는 학생녀석들과 데모하라고 불경에 써 놓았습니까?


  墮落의 자유와 脫線의 자유도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의 자유는 하나님을

  바르게 믿고 이세상 하나님께 順從하는 참된 사랑의 自由가 되어야겠습니다.

 
  스님들께서 문둥이놈들 나라 인도의 촌장 아들놈 되는 부처놈을 중얼대며

  信奉하는 迷信을 타파하고 절간은 세상에서 모두 헐어 없어져야만 하겠지요.

  제게 하실 말씀이 불교계에서 있으셔서 신문에 발표하시면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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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목사보다는 한문을 능숙하게 쓰는 듯한데 혹시 S 목사도 깃털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요? 이 글은 어쩌면 '몸통'의 작품일지도?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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