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com님께] 도덕적 상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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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com님께] 도덕적 상대주의
※※※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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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1
2003.09.28 10:20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12시17분06초 KST
제 목(Title): [elcom님께] 도덕적 상대주의
저는 '도덕 = 약속'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시대와 사회의 차이에 따라
윤리는 모습을 달리 합니다. 겉모습만 다른 것은 아니지요. 세계관이 다르면
윤리관의 핵심도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저는 어떤 초월적인 실존에 의해 주어진
거역할 수 없는 절대 윤리 규범이란 것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혹자는 도덕적 상대주의가 도덕적 붕괴를 가져온다고 하는데 저로서는 이러한
논의를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신이 내린 절대주의 도덕관이라면 도덕관의
붕괴는 막을 수 있습니까? 오랜 역사를 돌이켜보면 인간이 신의 그림자 아래
고분고분 억눌려 있었던 시기는 별로 없습니다. 틈만 나면 신의 그늘을 벗어나려
했지요. 그런 일로 골머리를 앓은 것은 모세만이 아닙니다. 신으로부터 달아나는
것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그러므로 '스스로의 필요에 따라' 만들어진 상대주의적
도덕관에 비해 '신의 뜻대로 주어진' 절대주의적 윤리관은 종교가 다같이 쇠락
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제가 언젠가 이 보드에
'종교는 붕괴되고 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물귀신처럼 윤리마저 끌어안고 쓰러지려
한다. 따라서 우리는 도덕을 종교로부터 분리해야 한다.'라는 요지의 글을 쓴 것은
그때문입니다.
기독교 이후 시대(post-christian age)인 오늘날 도덕적 붕괴의 주범은 도덕적
상대주의가 아닙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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