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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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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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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
2003.09.28 10:19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날 짜 (Date): 1996년02월01일(목) 05시39분06초 KST
제 목(Title): 다시 파스칼
파스칼의 세계관이라기보다 그 시대의 유럽인들의 세계관은 대체로 그 모양이다.
그리고 파스칼의 내기 이야기는 불신자에 대한 설득의 일환으로써, 그리고
신자들끼리의 '집안 단속'으로서 쓰여진 것이니만큼 하야니의 말처럼 '하나님'을
다른 초월자나 종교 지도자들과 별격으로 두는 해석법은 파스칼로 하여금 순환론적
오류에 빠지게 하는 결과를 낳는다. 그렇게 '특별 대우'를 받을 만한 신이라는
대전제야말로 파스칼이 말하고자 하는 결론을 부당하게 끌어다 쓴 것이니까.
물론 파스칼은 하야니처럼 서투르지 않으므로 그런 기본적 오류에 빠지지는
않았다. 그의 오류는 단지 자신의 유치한 세계관을 반영할 뿐이며 wolverin님의
지적은 정당하다.
하야니에게 - 파스칼을 인용하기 전에 파스칼과 그의 시대를 조금 더 살펴
보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그리고 천지창조에 대한 설화가 창세기뿐이라는
생각을 하는 건 설마 아니겠지? 또한 창세기 역시 '무로부터의 창조'가 아니라는
것쯤은 알고 있겠지? 더우기 더 오래된 시간적 배경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그 설화의 정당성을 논하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논리인지 알고 있겠지? 혹시
이런 생각은 해본 적 없나? 유태인들의 역사관은 시작과 끝이 없으면 불안해하는
그런 종류의 것이었기 때문에 그들은 가능한 한 소급해서 창조신화를 구성했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이 시공간을 바라보는 유일한 견해도, 유일하게 타당한 견해도,
철학적으로 보편적인 견해도 아니라는 사실을...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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