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오스트레일리아의 저널리스트는
예수는 마사다의 요새가 A.D 74년 로마인들에게 함락되었을 때 그곳에서 죽었다는 흥미있고 설득력있는 논증을 제시했다.
그렇다면 그때 예수의 나이는 거의 80세가 되었을 것이다.......

요약 -by 인류보완계획

엑스 0 4,247 2002.07.27 20:09
출처: http://cafe.daum.net/chiwoo/
작성자 : 인류보완 계획



음...거의 일주일동안 성혈과 성배에 푹빠져있었읍니다.
물론 이 책을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바라볼지는 눈에 선합니다.
심지어 안티인 저조차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뜬구름 잡는듯한 책이 아닌가 의구심을 가졌기 때문이죠.
실지로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않고 프랑스로 망명가서 오래도록 살았다는.......... 안티들의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솔직히 안티인 나로서도 너무나 황당해 했으며,뜬구름 잡는 신비주의적 싸구려 책이 아닌가 하고 의구심을 가졌지요.
나는 허구적인 성경을 믿지 않듯이,확실한 증거와 고증이 없는 싸구려 책도 왠만해서는 잘믿지 않는 성격의 사람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직접 읽어보고 나서야 나의 오해였음을 알게되었고,심히 놀랐습니다.
다큐멘터리 제작자 답게 치밀하게 조사한 내용들,방대한 자료들.
마치 뤼팡의 [기암성]과 아가사 크리스티의 [빅포]를 합펴놓은 듯한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 분께는 아주 좋은 흥미거리를 제공 하지 않을 까 합니다.
왜 기독교인들이 이책을 전부 수거해서 불태워 버렸는지 알 것 같군요.
하지만,이책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엉청난 두께와 쉽게 풀어쓴글이 아니라 학술적 자료에 가깝기 때문이죠.
혹시라도 그런점에 싫증을 느껴서 책을 덮어 버렸을 지도 모르는 분들,그리고 이책을 접할수 없는 기독교인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성혈과성배를 기억나는 대로 요약해 봅니다.

▶성혈과 성배 요약
BBC방송국의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저자는 <저주받은 보물>이라는 사라져버린 보물에 대한 그저 그렇고 그런 염가판책에 호기심을 가지고 다큐멘터리 제작에 들어감, 1972년 [르네 드 샤토]의 신비를 "잃어버린 예루살렘 선물"이란 제목으로 헨리 링컨이 만든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연이어 1974년에는 [목사와 화가와 악마]가, 1979년에는 [템플 기사단의 그림자]가 방영되었다.

그 미스테리란 1885년에 프랑스의 작은 마을[렌느 르 샤토]에 새로부임해간 주임사제 소니에르에 관한 미스테리였다.
새로운 주임사제인 소니에르는 낡은 성당을 보수하던중,의문의 양피지 문서 여러개를 손에 넣음.
양피지에 적힌 암호는 대부분 해독이 불가능 했지만,확실하게 드러나는 것은 중세시대 이단으로 사라져버린 카타리파와 관련이 있는 것임.
이 양피지 문서를 손에 넣은후 알 수 없는 엄청난 재산을 손에 넣은 소니에르는 마을에 도로와 수도시설을 확장하고,성당을 새로 짓는등 자신의 수입을 초월한 엄청난 부자가 되고,전 유럽의 고위층들이 그를 만나러 작은 시골마을까지 가고,그의 알 수 없는 수입에 철퇴를 가할려는 사제에 오히려 교황으로부터 옹호를 받는둥,갑자기 엄청난 부와 권력을 손에 넣음.
그의 사후 유산은 가정부에게 돌아갔으나,화폐개혁때 출처가 분명하지 않는 돈은 교환해주지 않는다는 말에 가정부는 구화폐를 전부 불태우고 침묵을 지킴.
다큐멘터리 제작중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않았다" 라는 의문의 투고가 들어옴.
10여년간의 오랜 조사 연구 끝에 헨리 링컨과 미첼 베이전트, 리처드 레이 등 세 사람은 조롱받고 있는 수수께기 속에 묻혀 있던 연구 조사의 결과를 책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소니에르가 부임한 [샤토]마을은 중세시대 이단으로 몰린 [카타리파]의 중심지로서,중세시대에 그 지역에는 교황의 세력이 미치지 못하고 대신 영지주의파(=그노시스파)가 세력을 잡았던곳임.
교황은 결국 알비십자군을 창설해 "그 지역의 사람들을 모두 죽여도 면죄해 준다"는 허락을 하고 군대를 보내 대량학살을 자행함.
최후까지 남은 카타리파의 저항군은 산꼭대기의 성에 고립되자,휴전을 요청함.
휴전조건으로 동지들 수십명을 볼모로 내줌-한명이라도 탈출하면 볼모를 죽이라는 약속과 함께.
하지만 성에서 카타리파의 신도 3~4명이 무엇인가를 가지고 탈출함.
따라서 볼모로 내주었던 수십명의 동지들은 처참하게 죽음을 당함.
동지들의 죽음을 감수하면서 까지 밖으로 빼돌려야 할 그것은 과연 무엇이었는가?
남자 3~4명이 가지고 탈출할 물건의 양은 얼마되지 않는 것이니,그것은 재물은 아닐것이고,무언가 종교적인 그 무엇일 것임.

이야기는 더 거슬러 올라가 중세시대의 성당 기사단을 조명함.
성당기사단은 십자군원정때 창설되어 중세시대때 수세기에 걸쳐 전유럽에서 왕과,교황에 맞먹는 권력과 부를 축적한 집단임.
각지역에 지부를 둔 성당기사단은 그들의 힘을 억누루려고 하는 영국왕에게 왕을 폐위시킬수도 있다고 협박하고,영국왕의 권리장전 서약에도 참여했으며,프랑스왕이 성당기사단에 가입하려다가 퇴짜를 맞을 정도로 전유럽에 걸쳐 강력한 연합세력임.
그 조직은 십자군 원정때 창설된 것으로 알려졌으나,실지로는 훨씬 오래전부터 있고,아직까지 현존하고 있는 [시온의 수도회]가 그 조직의 모체로 여겨짐.
예루살렘 성지회복후 활동을 개시한 성당기사단의 초기멤버들중 상당수가 [카타리파]였으며, 그들은 예루살렘에 도착하자마자,지하에 파묻혀진 대 마굿간을 발견하는등, 무엇인가를 찾아 헤메고 다님.
성지를 아랍인들에게 빼앗긴후,유럽으로 돌아온 그들은 1세기에 걸쳐 유럽에서 강력한 권력집단으로 등장.
교황을 두명이나 죽이고,자신이 추대한 주교를 교황으로 세운 프랑스왕 필립4세가 꼭두각시인 교황과 손을 잡고 프랑스에서 성당기사단을 숙청하기 시작함.
프랑스에서는 성당기사단의 씨가 말랐으나,다른지역에서는 이름을 바꾸거나 해서 존속함.
성당기사단은 공식적으로는 성지를 회복하고,기독교적인 사상을 지녔지만, 그 들의 입단식은
"예수는 거짓 선지자다.하나님만이 우리가 유일하게 섬겨야 할 대상이다."라고 맹세케하고,
삼위일체설과 예수의 신성을 부정하고 오로지 여호와 만을 숭배하는 집단이었던 것으로 드러남.

이야기는 성당기사단을 창출한 시온교단을 집중조명한다.
시온교단은 현재 시온의 수도회라는 이름으로 바뀌였으며,[느릅나무벌채]라는 상징적인 설화가 암시하듯이 성당기사단과 결렬되고 만다.
2장 초기에는 시온수도회단장들을 열거하는데(이부분이 좀 지루하다),위고,드뷔시,뉴튼,레오나르도 다빈치등등의 유명인사들과,잘 알려져 있지 않는 자들이 역대 단장으로 기록되어 있음.
저자의 조사결과 유명인들은 모두 어떻게든간에 서로 인간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아냄,또한 잘알려져 있지 않은 인물들은 어떤 집안출신임.(특히 로렌느집안과 연결되어 있다)
저자가 입수한 시온의수도회 규약안에는 회원자격은 가족에게 승계가 가능하고,탈퇴한 회원은 다시는 재입단과 주변인에게로의 권리 위임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유명인단장들은 잠시 단장을 맡고,그 이외에는 어떤 가문이 단장을 잡고있다는 점을 분석.
시온수도회는 중세부터 현재까지 프랑스의 막후에서 정치를 휘두른 비밀조직.
로렌느가는 몇 번이나 왕위를 찬탈하려고 했었고, 프랑스정부를 위기로 몰았던 비밀조직 [성체회]는 놀랍도록 조직체계가 [시온수도회]와 일치했는데,[시온수도회]의 분체이거나,지도부는 시온수도회일 것이 분명.
장미십자단,오르무스등 이름을 바꾸면서 실체가 알려지지 않는 막후의 비밀세력임.
또한 프리메이슨단역시 시온교단과 관련이 있음.
시온교단의 단장중 하나였던 고드프라 드 부용 이라는 자는 십자군 원정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다녀,그 전쟁을 선동하였으며,십자군원정을 떠나기전 그의 재산을 모두 처분했으며,주변인물들은 성지를 회복하면 그가 그곳의 왕이 될것이라고 했음.
십바군원정을 주도한 것은 고드프라 여으며,예루살렘 탈환에도 가장 큰공을 세움.
성당기사단은 그 즈음에 시온교단에 의해 조직됨.
또한 유대인이 썻다고 알려지는 [시온선언문]은 사실 그다지 유대적이지 못하며,저자는 프리메이슨 계열의 조직이 결의한 선언이 아닐까 하고 의문을 제기.
저자는 BBC방송국 자격으로 단장 플랑타르와 인터뷰.
그는 드골 대통령의 복귀를 도왔을 정도로 정치세계의 막후에서 활동하는 인물.
도데체 이토록 프랑스의 막후에서 수세기에 걸쳐 활동하는 시온의 수도회는 왜 그런 활동을 하는가?
잔 다르크의 일화속에서도 그녀가 프랑스왕에게"나는 그 왕이 시켜서 왔읍니다"라고 말하자,프랑스왕이 공포에 떨었다는데 그 왕은 누구인가?

거슬러 올라가 프랑크왕국을 건국한 [메로빙 왕조]를 조명한다.
반달족이나,서고트족들과는 달리 메로빙왕조의 왕들은 매우 유식했고,문화적이었으며,발달된 문명이었음.
제정일치적인 정치제도 였으며,왕은 군림했으나 통치하지 않고,각지의 영주들이 실질적으로 정치를 하는 제도엿음.
당시 세력이 약했던 로마교황청은(실지로 유럽의 다른지역에서는 아리우스파와 영지주의파가 세력이 강대했고,정통성으로도,동방정교회에 따르지 못함) 프랑크왕국의 클로비스왕과 계약을 맺고,그 집안을 영구히 왕으로 인정하는 반면에 클로비스는 로마카톨릭을 유럽으로 세력을 확장하자고 계약을 맺고,클로비스는 세례를 받음.
그러나 메로빙왕조의 세력이 약화되고,실정에 참여한 대신들의 세력이 강대해 지고,[다고베르2세]가 암살당한후,허수아비왕들이 존재했다가, 왕좌는 카롤링 왕조로 넘어 갔으며,로마교회는 클로비스와 체결한 조약을 깨버리고 다른 집안을 왕으로 인정함.
카톨릭교회는 속죄의식을 치르기라도 하듯이 아무이유없이 암살당한 [다고베르 2세]를 성인으로 추대함.
그러나 메로빙왕조의 후손들은 남아서 세력을 나타냈으며,그 증거로 742년 남부프랑스에 카롤링왕조에 의해 승인된 독립자치국가 등장.
그 국가는 9세기 말까지 존재 했으며,그들은 메로빙 왕조의 후손임.
또한 메로빙왕조의 후예들에 의한 반란도 일어난적이 있음.

저자는 조사결과 [시온교단-소수도원 문서]유대지파중 가장 축복을 받앗던 베냐민 지파는 다른 지파와 싸움을 벌여 전멸의 위기에 처한(구약에 기록되어 있음) 베냐민 지파는 일부만이 유대지방에 남앗고,다른곳으로 이주해감.
이들의 이주 이야기는 그리스신화에 나타나있고 베냐민 지파의 일부는 아르카디아와 스파르타에 이주해감.
메로빙왕들이 머리카락에 신체적인힘을 나타내는 것이라여겨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았던 것처럼, 스파르타 인들도 머리를 자르지 않고,곰을 숭배한다는 점에서 유사함.
더욱이 프랑스의 연안지방은 물론 ,카르카손느,툴르즈등지의 내륙지방의 페니키아 정착촌에서 셈문명 계통의 유물이 상당수 발견됨.
기원전 106년부터 48년사이 로마와 유럽의 라인강변의 콜론느 지방에도 유대인정착촌이 생겨나고,서기70년경 예루살렘점령 및 성정의 파괴로 인하여 유대인들의 본격적인 이주가 시작되어, 남부프랑스의 특정도시들(아를르,뤼넬,나르본 등등)에 유대인들이 이주.
아직까지도 프랑스지방에는 셈어 지병이 상당히 산재해 있음(이러한 지명은 메로빙 영토의 한가운데에 정통해 있다).

메로빙왕조가 유대계열이라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그러나 그들이 도데체 어떤이유로 수세기에 걸쳐,[시온교단]까지 조직해서 조직적으로 음모를 꾸미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야기는 중세시대에 수없이 난립했던 성배 전설을 조명한다.
'성배(聖杯)'란 그가 십자가에 못박히 기전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때 사용했고 그 뒤 십자가 밑에서 '요셉'이 예수의 피를 받았다는 컵을 말한다.
성배전설들은 모두 허구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저자의 분석결과,모든 성배전설은 고드프라 드 부용이 예루살렘의 왕으로 취임한후에 등장했으며,모두 어느 가문의 족보(=성배가문)를 강조하고 있으며,전승에 의하면 막랄라 마리아가 프랑스의 마르세이유 근처의 해안마을로 그것을 가지고 왔다고 한다.
특히 성배이야기중 가장 유명한 파르찌발의 이야기는 성배자체 보다는 성배가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그 가문이란 중세시대의 프랑스의 자치공국왕족과 고드프라에 대한 가문임.

이야기는 신약속의 예수를 분석한다.
신약속의 마태와 마가복음의 예수족보와 그의 행적은 서로 어긋나며,4복음서들은 편집한 흔적이 여실히 드러난다(클레멘스의
예수가 등장할 당시 이스라엘은 왕조들의 전쟁,로마의 침략,여러번에 걸친 유대인들의 반란 등으로 혼란의 시기.
예수를 나자렛 예수라 부르는 것은 오역임.
나자렛이라는 마을은 없었으며,바리세파,엣세네파,나자렛파와 같은 유대인의 조직인데,희랍어 원문의 복음서에는 나자렛파의 예수라고 적혀 있음.

4복음서는 예수의 결혼여부에 완전히 침묵,당시의 유대관습은 남자의 결혼이 할례와 마찬가지로 의무적이었고 독신은 비난 받았음,
예수의 결혼여부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사실은 예수가 그 시대의 관습과 문화에 적응했다는 사실을 시사함.
만약에 그가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그것에 대해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엇을 것임.
요한복음 2장에 나오는 결혼식은 실지로 그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가 손님이 아닌 잔치를 주도하는 사람들로 묘사되어 있으므로 예수 자신의 결혼식일 것임.

예수가 결혼을 했다면 복음서에 그 아내가 누구인지에 관해 어떤 암시가 있는가?
1번 후보는 막달라마리아이다.
예수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닌 그녀는 당시 처녀혼자서 여행하는 것은 유대지방에서는 금기시 됨.
그녀는 전승에 의하면 창녀로 알려져 있지만,복음서 어디에도 그런 기록은 없으며,누가복음에는 일곱귀신 들렸다는 이야기를 들어 타락한 여인으로 묘사되고 있는데,그녀는 제사에 관련된 여자일 것임.
그녀의 출신인 막달라(=미그달)는 제사용 비둘기가 사육 되었던 곳임.
특히 그녀는 예수사역의 말기에는 예수를 따르는 여인의 맨앞에서는 중요한 인물이 되고,예수의 부활을 가장 먼저 목격한 것도 막달라 마리아.
또한 막달라에 대한 예수의 태도도 독특하고 우선적 이엇음.

두 번째 후보는 베다니의 마리아(마르다,나사로동생)이다.
누가복음의 예수와 마르다의 대화에서 예수가 베다니의 마리아에게 특별한 권위를 행사함.
또한 예수가 나사로 초상집에 도착했을때 베다니의 마리아는 마르다처럼 뛰어 나오지 앉고 집에 앉아있었음,초상집의 결혼한 여자는 남편의 명령없인 절대로 밖에 못나오는게 유대법.
따라서 예수와 마리아의 행동은 유대의 남편과 부인의 처신임.
막달라와 베다니의 마리아가 같은 여자이고 이 여자가 예수의 아내라면 나사로는 예수의 처남이었을 것이다.

또한 요한 복음서에 계속해서 등장하는 예수의 12제자 보다 각별히 사랑을 받았던 "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는 누구인가?
요한복음에는 산헤드린 유대 제사장들이 예수를 죽이기로 결정했을때 나사로도 같이 해치우려고 했음(요 12:10)
나자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자,예수는 무덤덤 했으며,이틀후 나자로는 죽었다고 제자들에게 말한뒤,베다니로 가서 나자로를 부활시킴.
더욱이 이말을 들은 도마가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요 11:66)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이것은 이미,예정된 일이며,나자로의 부활의식은 신비학파의 입회식임.
이런 입회식은 당시 팔레스타인에서 널리 통용되던 것으로 무덤에의 격리,세례,침례,피와 동일시 되는 포도주등이 그러한 심비학파의 입회식이고,당시의 마술사,치유사,기족을 행하던 자들의 행적과 동일함.
따라서 이런 입회식을 받았던 나자로는 예수의 특혜적 대우를 받은 사람임.
예수가 사랑하는 제자에게 특별히 자신의 밀고자를 말하여주는 대목은(요 13:23~24)는 나자로에게 한말임.
그런데 나자로는 십자가 처형당시 막달라마리아는 나오는데 베다니의 마리아와 나자로가 안보임,나사로의 생명의 은인인데 십자가 처형식에 안나오는것은 배은망덕한 짓임.
요한복음 19:26의 구절은 "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나사로)에게 특별 비밀지령을 내렸음을 암시함.
즉,나자로가 예수가족을 맏게됨.
요한복음 곳곳에 나오는 "사랑받은 제자"는 바로 나사로를 지칭하는것이고 나사로가 요한임,
전승에 의하면 막달라는 액생 프로방스나,생 봄므에서 죽었으며,나자로는 마르세이유의 마르세이유에 최초로 주교관구를 세운후 죽었다고 함.

예수는 가난한 목수출신이 아니라 귀족 계층일 것임.
복음 성경에 따르면,가나의 혼인 잔치에 예수가 만든 포도주는 800병이상이며,먼저 소비한 술의 양을 포함하면 귀족의 호화스러운 잔치였고,베다니의 마리아는 돈이 많은 집안 이었고,그녀의 친구중에는 헤롯 궁중의 요직에 있는 관리의 부인도 있었음.
십자가에 못박힐 때 썻던 "유대인의 왕"이라는 죄패는 단순히 조롱적인 것이 아닐것임.
그는 복음서 곳곳에 자신은 이세상에 평화가 아닌 검을 주려고 온자라고 칭했고,여러차례에 걸쳐 제자들에게 검을 소유하고 사라고 명령했음.
또한 가롯유다등 여러 제자가 열성당원임을 그들의 이름에서 암시함.

복음서에는 붙잡힌 예수는 먼저 산헤드린으로 보내 대 제사장 들에게 보여 진다음,빌라도에게 보내어 졌다고 하는데, 유대인들은 굳이 빌라도의 손을 빌리지 않아도 산헤드린의 장로회의에 따라 돌로 쳐죽일수 있는 권한이 있었음.
또한 빌라도는 예수를 살려주려고 유대인의 유월절 관례를 들먹이는데,유대인의 관례중 유월절에 죄수를 풀어주는 관례는 없엇고,빌라도는 포악한 자로서 그럴만한 인간이 아니었음.
결국 예수가 유대인의 위협이었다면, 유대인 자치적으로 그를 돌로 쳐 죽일수 있는 권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그를 죽이지 않았다는 점과,오로지 로마에 반역한 자들에게만 가해지는 십자가 형을 받았다는 점은(함께 못박힌 두 강도는 열성 당원(=로마로부터 독립운동을 하는 강경 유대조직)이었을 것임.열성당원들은 당시에 강도라고도 불렸음) 그가 정치적인 유대의 지도자였음을 암시.

더욱이 십자가 사건은 부패한 관료인 빌라도와 예수간의 모종의 거래가 있었음을 암시함.
여러 복음서에는 예수의 처형장소는 아리마데 요셉의 개인소유지에서 집행된 것으로 알려지는데,이것은 상식을 벗어난 일이며,대개의 경우 십자가 형은 수많은 군중에게 공개 되는 데 반해,예수의 처형은 소수에게만 공개되고,나머지는 멀리서 바라보아야 했다고 복음서는 전함.
또한,십자가 형을 받은 사람은 며칠동안 생존 하는 것이 보통인데,예수는 금새 죽음을 맞이 했다.
그 이유는 죽음에 임박한 그에게 목마름을 가셔주게 먹인 신 포도주 때문.
보통의 신포도주는 탈진해 있는 사람에게는 힘이 나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예수는 이것을 마시고 바로 죽음.
신포도주에 무엇인가의 약을 타서 빨리 죽이려고한 흔적이 있음.
빌라도 역시 예수가 이례적으로 십자가에서 빨리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람.
그후,아리마데 요셉이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달라고 하는데,보통의 십자가 형을 받은 사람은 까마귀밥으로 그냥 놔두는 것으로,십자가 처형으로 죽은 시체의 반출은 금기시 되었는데 역시 이례적인 일임.

더욱이 바실리데스의 외경과,도마복음, 예수에 대해 기록한 코란의 구절에는 예수 대신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자는 키레네 시몬이었다고 기록되어 있음.

예수의 아내와 자녀들이 고대 프랑스의 '골'지방으로 가 정착했는데 그곳에서 예수의 후손들은 4세기 후에 '프랑크'왕국의 '메로빙'왕조 통치아래 동화됨.

중세시대 남부프랑스에 등장했던 셉티마니아 공국은 카롤링 왕조와 바그다드의 칼리프에 의해 모두 "다윗왕가의 씨"로 인정 받음.
유럽 한복판에 있는 메로빙 왕족에 의한 작은 자치국가를 유럽과 아랍국가에서 "다윗왕가의 씨"로 인정한다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서 그들이 그들의 혈통을 증명할수 있는 무엇인가를(성배로 표현되는)을 가지고 있음.
그들의 혈통을 증명할수 있는 자료는 AD70년경에 티투스가 로마를 약탈했을 때,제사장들은 예수와 관련된 자료는 모두 지하에 비밀 통로에 숨겼을 것이라고 추측됨.
그후,고드프라 드 부용이 성지를 탈환 할때,그가 유럽의 어느왕보다 우월하다는 증거를 찾아내기 위해서 시온수도회 휘하의 성당 기사단은 솔로몬의 마굿간이라고 불리는 성전지하를 발굴하여,그의 혈통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들을 찾았을 것임.
그러나 그는 성지를 빼앗기고,모든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그후 유럽의 정치 막후에서 활동
그자료 들은, 성당 기사단 4대 단장인 베트랑전드 블랑슈포르가 게르만 공병 분견대를 이용하여 비밀리에 렌느 드 샤토 마을에 숨겼음.

예수의 후손들이 새로운 시대의 영적 지도자로 등장하는 것이,예수의 재림이 아닌가라고 저자는 지적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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