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오스트레일리아의 저널리스트는
예수는 마사다의 요새가 A.D 74년 로마인들에게 함락되었을 때 그곳에서 죽었다는 흥미있고 설득력있는 논증을 제시했다.
그렇다면 그때 예수의 나이는 거의 80세가 되었을 것이다.......

★성혈과 성배의 문제점과 사용법

적그리스도 0 8,407 2002.08.11 14:42

★성혈과 성배의 문제점과 사용법

예수에 대해 오랫동안 자료를 수집했고, 최근 발간된 예수는 신화다를 읽은후에 안티여러분께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이글을 씁니다.
한때 성혈과 성배라는 책이 안티들 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인류보완칼럼을 연재할 때 이 책의 요약내용을 올린적도 있습니다만, 안티바이블을 저작하면서 이 책의 주장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즉, 복음서간의 모순점, 복음서속에서의 예수행적의 모순점만을 참고했을 뿐, 이 책의 주요한 내용인 시온교단과 성배 등은 아예 언급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처음에 저도 이 책을 읽고 충격을 느꼈지만, 자료를 수집하면서 예수에 대한 그 모든 것이 이교도적인 신화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혈과 성배의 논지를 다시 한번 세심히 파악한 결과 공허한 주장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책 주장의 문제점
우선 제가 성혈과 성배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여겼던 점은, 시온교단이 예수의 족보와 정체를 아는 예수의 후손들이라는 결정적 증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시온교단과 예수와의 관계를 증거할 자료가 미싱링크처럼 끊어져 있습니다.
작가가 제시하는 증거라는 것이 프랑스의 상당수 지명이 셈어에 기원한다는 식의 것들뿐입니다.

또, 성혈과 성배의 작가가 제시한 여러 근거들도 예수는 신화다를 통해서 더 확실한 자료를 얻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성혈과 성배의 작가는 외경이나 코란을 언급하면서 예수를 대신해서 십자가 처형을 당한사람이 있다"라는 가능성을 제시하는데, 예수는 신화다에서는 디오니소스신화와 다른 신화들 속에서도 대신 희생하는 사람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이런신화속에서 대신 희생되는 사람은 낮은 수준의 자아(에이들론)를 상징하며, 그리스도는 높은 수준의 자아(다이몬)를 상징합니다.
이런 관계는 예수-바라바, 예수-도마(예수의 쌍둥이)의 관계와도 일맥상통하죠.

또, 시온교단이 프랑스에서 숙청당할 때 그들이 예수의 신성을 부정했다는 사실로 성혈과 성배의 저자는 그들이 예수의 정체(정치적 메시아)를 알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지만,
제가 그동안 모아온 자료와 예수는 신화다라는 책에서는 기독교의 원류인 영지주의자들은 낮은 수준의 신자들에겐 문자적인 예수의 일대기를 알려주고, 높은 단계에 이른 신자에게는 예수의 일대기는 신화이다, 하지만 그 신화는 비밀적인 가르침(=그노시스)을 상징화시킨 이야기다라는 것을 상기시키고 그노시스를 전수해 줍니다.(그리스도라는 명칭은 부처와도 같은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부처이다=모든 사람은 그리스도이다-나중에 유치한 문자주의자들이 이들을 이단으로 숙청했음)
제가 느낀 바로는 시온교단은 영지주의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성혈과 성배의 저자는 특별한 근거 없이 시온교단을 예수의 후손들로 묘사했던 겁니다.

(2) 승리재단의 자료날조
성혈과 성배에 대해 현재 동아일보의 기사밖에는 없습니다.
두기 사는 그 책이 외국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종교계에 크나큰 파장을 주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그러나 이 책이 재판에 회부되어 3년여의 재판 끝에 예수의 정체가 판명되었다는 이야기는 출처불명의 이상한 이야기입니다.
예수에게 후손이 있다는 재판에서 이길 정도의 분명한 자료를 갖고 있다면, 어째서 그 굉장한 결정적 근거자료가 원래의 책에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요?
한 가지 추측해 볼 수 있는 건 그 이야기가 구세주를 사칭하는 사이비교주 조희성의 홈페이지에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출처불명의 이 소문의 창조자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잘못된걸 알면서도 계속 사용한다면 나중에 뒤통수를 맞을 수 있습니다.
특히 3년 동안의 재판과정에서 승리했다는 이야기는 이제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거 승리 재단 측의 악랄하고 비겁한 날조입니다.
승리재단 홈페이지에는 어김없이 성혈과 성배의 뒷부분이 연재되어 있고, 3년 동안의 재판에서 승리했다는 이야기가 어김없이 있습니다.

성혈과 성배 뒷부분이 연재돼 있는 http://guseju.com/se.htm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
예수 크라이스트가 결혼을 했고 막달라 마리아와의 사이에 자녀가 있었으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이 아니라 그대로 살아서 현재 유럽의 귀족들 중에 그 후손이 살아있다는 주장을 책으로 펴내 지난주 런던에서 발매되자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뉴스위크지(誌)도 이 책의 주장과 반응을 종교면에 다루며 관심을 나타냈다. 이 책의 제목은 「성혈과 성배」 성혈(聖血)이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흘린 피를 뜻하고 성배(聖杯)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 때 사용했고 그 뒤 십자가 밑에서 요셉이 예수의 피를 받았다는 컵을 말한다.

성혈과 성배 책사건 이후로 예수를 믿고 있는 수많은 목사나 신부, 수녀 그리고 이와 관련된 기독교와 천주교 등 모든 종교단체들이 이 저자들을 허위와 사기죄로 고발하였고, 결국 이 세기의 재판은 영국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의 관심을 받으며 3년간의 법정 투쟁을 거쳐 영국 대법원에서 그 사실여부가 결판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 중에 계속해서 기사 내용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증거물이 나오고, 여러 사람들이 예수의 후손임을 나타내는 족보를 가지고 증인으로 나서게 되면서 재판이 심상치 않게 나가자 재판장이 3개월 동안 재판을 중단하고 몸저 눕는 사태까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 사건의 담당 재판장은 판결문에서, "여러 목사님, 신부님, 그리고 수녀님들 죄송합니다... 저의 집안은 3대째 예수님을 믿고 있는 집안입니다. 제가 아무리 그들의 주장이 옳지 않다는 것을 밝히려고 노력을 했으나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이 아니라 프랑스로 망명해서 84세까지 살다가 죽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하 생략).

이 판결문이 나오자 법정은 일대 혼란에 빠지게 되었고, 일부 신부와 목사, 수녀 등은 입고 있던 옷을 찢어 버리며 울부짖는 사태가 발생하고 이 재판의 결과가 매스컴을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지자 영국전체 뿐만 아니라 유럽 곳곳에서 예수에게 속았다는 비통의 성토와 함께 자살하는 종교인들이 속출하고 전국이 충격에 빠지는 심각한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영국 정부는 더 이상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재판결과의 국외 전파를 금지하고 판결문에 대해서는 함구령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영국 국민의 대다수가 다른 종교로 바꾸었거나 무신론자가 되는 등 예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되었으며, 이 여파로 기독교의 신자가 극감하고 교회가 술집 등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

이 글은 얼마 전에 또 다시 바뀐 것 입니다.
제가 그 글을 퍼가기 위해 갔을 때엔 동아일보의 기사를 먼저 나열해 놓고 "위 기사는 이렇게 끝나고 있지만……."하면서 뒤에 3년 동안의 재판이야기를 나열해 놓았는데, 이제는 아예 그 대목까지 없애버리고 내용을 뒤섞어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아주 교활하게 [주간조선 1991년 4월 28일자]라는 글이 이원복 교수의 만화와 위글 사이에 걸쳐 있는데, 잘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그게 주간조선의 기사처럼 착각을 유발시키도록 의도한 것입니다.(실은 이원복교수의 만화를 일컫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찾아낸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관련기사를 올립니다.
이것은 출처가 거의 확실한 듯 합니다.
그러나 3년 동안의 재판이야기는 파렴치한  승리재단놈들의 날조가 분명합니다.

그런 자료를 함부로 사용했다가 기독교도들이 "그 재판이야기의 출처가 어디냐?"라고 반박한다면 우리가 뒤통수를 얻어맞을 수 있습니다.
경각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성혈과 성배관련기사는 동아일보 1개뿐입니다.
그리고 조선일보에 성혈과 성배와 비슷한 주장을 하는 또 하나의 책인 신의 무덤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성혈과 성배를 흉내 낸 책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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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82년 2월20일자 동아일보 6면

예수 크리스트가 결혼을 했고 막달라 마리아와의 사이에 자녀가 있었으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이 아니라 그대로 살아나 현재 유럽의 귀족들 중에 그 후손이 살아있다는 주장을 편 책이 지난주 런던에서 발매되자 세계적으로 화제와 파문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뉴스워크지도 이 책의 주장과 반응을 종교페이지에 다루며 관심을 나타냈다.

이 책의 제목은 성혈과 성배, 성혈(聖血)이란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흘린 피를 뜻하고 성배(聖杯)란 그가 십자가에 못박히 기전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때 사용했고 그 뒤 십자가 밑에서 요셉이 예수의 피를 받았다는 컵을 말한다.

저자는 3명으로 영국의 TV 프로듀서인 헨리 링컨 미국 태생의 소설가 리처드 레이 뉴질랜드의 사진작가 리셀 베이전트이다.
이들은 성혈과 성배에 얽힌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10년 동안 추적한 결과를 책으로 쓴 것인데 기독교계에 폭탄적인 내용으로 결론을 맺고 있다.

이들의 주장을 자세히 설명하면 예수는 독신생활을 한 구세주가 아니며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 아이들을 가졌고 그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체 함으로써 다윗왕을 계승하려 했으며 결국에는 그의 조국에서 도망쳤다는 것이다.
이들 저자는 예수가 가짜 처형 끝에 살아남았다는 전설은 2세기 경의 그로시스파(영적인식으로 기독교의 본질을 설명하려 했던 이단 기독교도)에서부터 전해왔고 그의 결혼설은 최소한 1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저자들은 예수의 아내와 자녀들이 고대 프랑스의 골지방으로 가 정착했는데 그곳에서 예수의 후손들은 4세기 후에 프랑크왕국의 메로빙왕조 통치아래 동화된다는 것이다.
그 후 예수의 혈족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채 지하로 잠적하는데 1099년 예수의 후손으로 추측되는 고드프로아 드 부이용이 십자군들이 세운 예루살렘왕국에서 다윗왕을 다시 계승했다고 지적했다.
이점에 대해 성당기사단(聖堂騎士團,1118년 예루살렘 순례자 보호를 위해 조직됨)과 시온의 소수도원이란 비밀조직은 예수가의 비밀을 신뢰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 저자들은 시온의 소수도원이란 조직은 유럽과 영국의 많은 귀족들이 예수의 먼 친척이란 징표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책의 저자가 예수가의 비밀을 캐네게된 동기는 저자중 한사람인 링컨이 남부 프랑스의 한 신부가 1890년대 이 지방의 부와 얽힌 비밀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듣고 매혹 당하면서부터다.
이야기란 그 신부가 성당기사단(聖堂騎士團)의 비밀기록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내용 중에 시온의 소수도원이 간직했던 비밀을 밝히는 고대서류가 포함돼 있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저자들은 스스로를 살아있는 시온의 소수도원멤버가 돼버렸다고 주장할 정도로 기록 등을 신봉하게 됐다고 털어놓고 있다.

아무튼 이 책이 출간되자 영국에서 곧 베스트셀러가 됐으나 성직자와 비평가들의 분노와 비난도 대단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때 예수를 동성애자가 아닌가 암시하기도 했던 성공회의 신학자 휴 몬트피오리주교는 이 책에 대해 아마튜어적이고 무식하며 괴상하다고 혹평했다.
프랑스에서는 아직 이 책이 나오지 않았지만 시온의 소수도원의 내부비밀에 대해 저자들에게 알려줬으며 자신도 예수의 후손으로 꼽히고 있는 피에르 플랑타르도 잔뜩 화를 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플랑타르에게 저자를 소개해준 언론인 쇼메이오씨도 책 내용의 상당 부분을 부인했다.

이 같은 관련자들의 부인에도 불구, 저자들은 그들의 주장이 학자적이고 사려 깊은 것이었다는 견해를 굽히지 않고 있다.
그들의 주장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들이 반문하는 내용이 재미있다.
어떤 한 사람(예수를 지칭)이 결혼해서 아이를 가졌다는 이야기가 그럴 듯 한가, 아니면 처녀의 몸속에서 태어나 물위를 걷고 무덤에서 일어났다는 이야기가 그럴듯한가.
- 기사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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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선일보(1996년 9월11일자 기사)

{예수의 무덤을 프랑스 남부지방에서 드디어 발견해냈다.} 최근 영국인 2명이 이 같은 주장을 담은 책을 런던에서 출간,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은 [신의 무덤]. 출판사는 리틀 브라운.

저자는 해저 고고학자라는 리처드 앤드류와 엔지니어이자 건축가라는 폴 셀렌버거 등 두 젊은이. 리틀 브라운측은 지난 8월20일자 런던 타임스 1개 지면에 이 책을 광고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에서 두 사람은 예수의 무덤이 프랑스 남부 옛 서 고트왕국의 수도였던 렌느 르 샤토에서 불과 수㎞ 떨어진 야산인 몽 까르두에 있다고 단정 지었다.

19세기말 이 지역 신부가 발견한 양피지의 고문서를 해독, 정확한 위치를 알아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 1885년 문제의 고문서를 이 지역 시골교회에서 처음 발견했던 사람은 젊은 신부 소니에로 알려진다.

교회의 낡은 제단을 수리하던 중 각종 진귀한 보물과 함께 귀중한 이 고문서를 발견했다는 것. 신부는 비싼 값에 보물과 고문서를 팔아 치우고 떼부자가 됐다.
이렇게 해서 떠돌아다니던 고문서를 두 사람이 입수, 연구한 끝에 숨겨진 예수무덤 지도와 각종 지시들을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또 역사적 근거도 들었다.

서기 70년 로마장군 티투스가 예루살렘을 정복했을 때 사원의 보물을 로마로 가져왔다.
410년 알리히 장군 휘하의 서고트군이 로마를 점령, 예수의 성유물을 서고트로 가져갔다. 1119년에는 중세 기사단의 예루살렘 출병도 있었다.

티투스 아니면 중세 기사단이 예수 유체를 이 지방으로 가져왔을것이라는게 이들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당연히 반발과 의문이 나왔다.

고문서가 원래부터 조작됐다는 설이 있는데다 소니에 신부의 이야기도 [만들어진] 측면이 적지 않기 때문.
소니에 신부가 죽은 후 한 음식점 주인이 관광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보물과 성유물] 얘기를 과장해 퍼뜨렸다는 것이다. < 본=김광현기자 >

(3) 그렇다면 성혈과 성배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시온교단이니 성당기사단이니 하는 내용은 싹 잊으십시오.
다만, 책내용중에 복음서의 모순비판 만큼은 우리안티들에게 아주 좋은 자료입니다.
그 부분만 이용합시다.


예수는 신화다를 더읽고 안티바이블에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추가할 생각입니다.
제생각에 성혈과 성배,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등의 서적은 "자료로써는 활용할 수가 있으나, 무리한 억측이 많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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