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보지도 못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다." [라즈니쉬 <기독교와 선> p200]

성서는 X등급의 에로물이다

엑스 0 7,369 2003.02.14 11:01

[라즈니쉬의 비판]성서는 X등급의 에로물이다


 " 기독교인들은 세상에 도덕관념을 심어왔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성서에서는 반도덕적인 행위들로 가득차 있다. 기독교인들은 그들 자신의 경전조차 읽지 않은 듯하다.구약성서는 「플레이보이」「펜트하우스」보다 더욱 지독한 도색문학으로 가득차 있다.구약성서에는 388페이지에 달하는 X등급의 에로물이 있다. 나의 한 친구인 벤 아켈리는 그 388페이지를 뽑아서 「X등급의 바이블」이라는 책을 꾸몄다. 이제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은 그 책의 유포를 막으려 하고 있지만, 이미 그 책은 뒷골목으로 날개 돋힌 듯이 팔리고 있다.그 에로물 중 단 하나만 소개하겠다. 388페이지는 너무 길다.

 사무엘서에 보면 다윗왕 - 이 왕은 구약성서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다 - 이 궁전 지붕에서 밧세바가 목욕하는 것을 지켜 보았다. 위대한 왕은 그녀를 범하려고 그의 방으로 불러들였다. 그녀가 잉태하게 되자 다윗왕은 그녀의 남편을 전쟁터에서 불러들여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도록 조처했다. 그 아기가 그의 아기라고 믿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그 남편은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다. 그러자 다윗왕은 그 남편 우리야를 격전지의 최전방으로 보내 그를 죽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밧세바와 결혼했다.

 이에 대한 벌로써 하나님은 다윗왕의 부인들을 빼앗아 만인들이 보는 앞에서 이웃들과 동침하도록 하겠다고 위협했다

참으로 위대한 벌이다. 하나님 역시 도색을 즐기는 듯 하지 않은가?이는 눈에는 눈, 귀에는 귀로 대응하는 법이다.그대는 타인의 부인과 동침했다. 그러니 그대의 모든 아내들 -다윗왕은 위대한 왕이었으므로 수많은 부인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 은 만인이 보는 앞에서 이웃 남자들에게 겁탈 당할 것이다.

 다윗왕은 오직 한 여자와 동침했다. 그런데 그의 부인들이..........?그리고 그의 부인들이 무슨 잘못을 저질렀단 말인가?그들은 군인과 잠자리도 같이 하지 않았는데, 왜 그들이 벌을 받아야 하는가?

정말 터무니 없는 일이다. 다윗왕이 죄를 저질렀는데, 그의 부인들이 고통을 당해야 한다니! 정말 위대한 정의가 아닐 수 없다. 바보라도 이런 神은 저능아라고 생각할 것이다.

기독교 수도사들은"우리는 이 세상에 도덕관념을 심어왔다."라고 말하곤 한다. 그렇다면 붓다는 예수보다 500년 전에 무엇을 했단 말인가? 또 마하비라는 무엇을 했는가? 또 노자와 장자,열자는.....?그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 이전의 인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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