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하 기독교인들의 친일행각

한국을 망친 친일파 개독(62) - 백년설

한심 1 3,326 2008.06.21 10:18
딱하다.
일제때 친일 안한 자가 어디있나?
그리고 백년설씨가 [여증]이 된것은 1978년이고
여증이 된 이후 가수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이민갔다가 2년후 사망했다.
비난도 좋지만, 사실관계나 알고 씨부려라.

Comments

가로수 2008.06.21 17:41
님이 본문을 쓴 것은  아래 글을 보고 쓴 것같은데, 본문을 옮겨 놓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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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대표적 친일가요로서 박시춘작곡, 조명암 작사, 백년설 노래의 "혈서지원"이라는 노래이다.
 

무명지 깨물어서 붉은 피를 흘려서 / 일장기 그려놓고 성수만세 부르고
한 글자 쓰는 사연 두 글자 쓰는 사연 / 나라님의 병정되기 소원입니다

대군의 지원병을 뽑는다는 이것이 / 손꼽아 기다리던 이소식은 꿈인가
감격을 못이기어  손끝을 깨물어서 / 나라님의 병정되기 축원합니다.

나랏님 허락하신 은혜를 입으니  / 반도에 태어남을 자랑하여 울면서
바다로 가는마음  물결에 뛰는마음 / 나랏님의 병정되기 소원입니다..

반도의 핏줄거리 빛나거라 한핏줄 / 한나라 지붕 아래 은혜 깊이 자란 몸
이 때를 놓칠손가 목숨을 애낄손가 / 나라님의 병정되기 소원입니다..

대동아 공영권을 건설하는 새아침/구름을 헤치고서 솟아오는 저 햇발
기쁘고 반가워라 두손을 합장하고/ 나랏님의 병정되기 소원입니다.





백년설 [白年雪, 1914~1980.12.6] 



대중가요 가수.
본명  이창민
활동분야  예술
출생지  경북 성주

 
 
성주농업학교를 나온 뒤 서울로 올라와 처음에는 콜럼비아레코드사에서 작사를 하다가 1938년 일본에서 취입한 전기현 작곡, 백년설 작사의 《유랑극단》의 히트로 가수로서 데뷔.

그뒤 태평양레코드사의 전속가수가 되어 1939년 《두견화 사랑》 《마도로스 박》, 1940년에는 이재호(李在鎬) 작곡의 《나그네 설움》 《어머님 사랑》 《번지없는 주막》, 이어 1941년에는 《복지만리》 《대지의 항구》 등을 불러 인기를 모았다. 그뒤 OK레코드사로 자리를 옮겨 그곳에서도 《고향설》 《경기 나그네》 《더벅머리의 과거》 등 히트

1960년 이후는 가수협회 회장으로 있다가 1978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으나 종교적 수혈거부로 1980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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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백년설의 불렀던 친일찬양 노래를 소개 하고, 일대를 개략적으로 소개한 글이다.

그런데, "일제 때 친일 않한 자가 어디있나?"라고 말하는 님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는 일제때가 아닌 조선시대 사람인가?
일제에 저항도 못하고, 찬양도 하지 않으면서 억눌려 살았던 대부분의 양민들은 무었인가?
몇놈이 친일 했고, 여건이 친일을 하도록 돼 있었다고 강변할지라도 친일파 보다는 친일파의 억압에 동조하지 않으므로서 고통으로 세월을 보낸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았다는 사실은 주지의 사실인데, 말도 않되는 물타기로 친일을 두둔하는 것을 보니 님이 바로 그 친일파의 후손으로 생각되오.

님은 한국어는 잘 못하면서 외국어는 잘 할 것같다는 추측이 되네요.
왜냐구요?
위 글에서 보면 친일노래를 부른 것과 그 후의 생을 기록했는데, 님은 사실 관계를 제대로 알고 비난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있는 사실을 기록한 것을 트집 잡는 심뽀는 뭐요?
여증이 된 년대를 기록하지 않았다고?
언제 여증이 되든 개독이 되든 그것은 윗글의 본질도 아니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윗글은 백년설이 친일가요를 불렀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님아~ 님의 언어능력이 빵점입니까? 
아니면 알면서도 본질을 감추기 위해서 연막을 피우는 것입니까?

둘 중에 하나죠?
무식하던가?  아니면, 교활하던가~~
내말이 틀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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