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사랑의 종교라면 유교도, 불교도, 이슬람도, 그밖의 수많은 종교들도,
심지어는 종교 아닌 다른 가치관들도 나름의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by staire

12월 25일 예수탄생일이 아닌데 왜 지켜야 되는가?

버드랑자 20 6,763 2006.12.23 01:08
우리는 12월 25일을 예수탄생일로 잘못알고 있습니다.
12월 25일은 예수탄생일이 아닙니다. 12월 25일 성탄절을 달력에서 제거 해야 합니다.
왜냐면 성탄절은 예수탄생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킬 이유가 없는 겁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지 크리스마스라는 거짓날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첫째증거 성경에는 12월 25일이 한 글자도 없습니다.
12월 25일이 예수탄생일이라면 성경에 한글자라도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없습니다.
달력에서 크리스마스를 없애 버려야 합니다.
 
둘째증거 성경에는 크리스마스가 없습니다.
크리스마스라는 글자가 나와야 하는데 성경에는 없습니다. 말도 되지 않는 일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라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성경에도 없는 것을
지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입니다. 크리스 마스를 달력에서 제거 해야 됩니다.
 
셋째증거 크리스 마스는 4세기에 지켰습니다.
자료)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로 처음 지키기 시작한 것은 4세기의 일이다.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지키기 전에는 1월 6일을 크리스마스로 지켰는데 동방교회에서는
1월 6일을 예수의 탄생과 세례를 기념하는 이중 명절로 지켰고, 예루살렘에서는 같은 날 예수의 탄생만 경축 하였다.
크리스 마스는 4세기에 지켰습니다. 성경은 1세기에 끝이 났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성경에는 크리스마스가 없는 것
이지요. 크리스마스를 제거해야 합니다.
 
넷째증거 크리스마스는 태양의신 탄생일입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은 "빛"의 탄생이다. 로마에서 이교도들이 12월 25일을 "태양의 탄생일"로 정한것과 기독교에서 "세상의 빛"이 탄생한날을 12월 25일로 결정한 것은 이교도들의 "태양의 빛"과 기독교의 "세상의 빛"을 일치시킴으로 기독교를 이교도들에게 더욱 의미있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기독교인들이 사용한 그 시대를 기록한 력기를 보면 주후 336년전에 이상과 같이 결정해서 지킨것을 알수 있고, 이날(12월 25일)을 교회력의 첫날로 기록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다. 내용출처 : [기타] http://kcm.co.kr/Christmas/
우리는 크리스 마스를 잘못 지키고 있는 겁니다. 크리스 마스를 달력에서 제거해야 합니다.
말도 되지 않는 날이며 이 날이 지켜서는 안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크리스마스를 없애고 한글날로 대처하는 겁니다.
 
 
 
 
 

Comments

농투산 2006.12.25 07:38
예수는 없느데  예수쟁이는 있고  부처는  있는데  부처쟁이는  없고  돌중만  있네
주사랑 2007.01.07 19:17
이런댓글 올려도 지워질것은 알지만, 기독교인들도 크리스마스가 예수님탄생일 아닌것은 압니다. 다만 예수님탄생일을 알수 없고. 그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로써 12월 25일을 택한것이지요.
Poltergeist 2007.01.07 19:22
주사랑님하... 그 12월 25일이 옛날 페르시아의 군신인 미트라신껄 뺏어서 만든거라는데요ㅡㅡ;;;;
크롬웰 2007.01.11 02:25
지금도 미국의 메사추세츠 지역은 성탄절을 지키지 않으며, 영국의 대설교가라고 불리우는
찰스 스펄젼도 기독교에 없는 절기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청교도 혁명 당시 집권하게 된
올리버 크롬웰은 법적으로 크리스마스를 폐지시켰습니다. 기독교에는 특정 절기를 지키라는 말씀이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기록된 말씀만 있을 뿐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분 계시면
jungyoonil@naver.com으로 메일 주셔서 함꼐 공유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개독반대 2007.01.17 11:09
모르니까 그렇지 않나...
예수믿어요 2007.01.23 21:49
제발 예수믿으세여..뎃글업어질껄알지만한명이라도
전도하고싶네요...
온천거북 2007.01.24 22:24
저는 무교이지만 개독인들이 포교하러 다니면 이슬람교 안내책자를 드립니다.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 성원에서
하나님과 예수를 다시보시고
이슬람교로 개종하시길 바랍니다..
멸업장진언 2007.01.24 03:44
예수믿어요님,,,,,,,보세요.......이런말 해도 소용있을까 싶지만.........제발 단 1분만 이라도.........."내가 허상에 빠져있는건 아닌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되죠? 그런생각 안들죠? 그 신이란 존재가 벌내릴까 겁나죠?  당신은 당신마음속에 신이라는 존재를 두고 스스로를 세장속에 가둔겁니다
푼수숙자 2007.01.29 21:16
뭣들 그라요.노니깐 좋구만..
리빙스턴 2007.01.29 22:49
안녕하세요 ㅠㅠ  정말 이런사이트가있다는게 저희기독교쪽에서는 마음이 아픕니다...
이글읽고 화내시는 마세요 ㅠㅠ  예수님 한번만 믿어보세요 ..  그러면 천국갑니다..........
나중에 후회하시지마시고요 ㅠㅠ      사실 예수님이 태어난 날은 정확히 모릅니다 하지만
학자들이 연구하여 어림잡아 만든 날이 12월 25일입니다..
주님을믿어야 천국갑니다.. 오직 그분만으로,,........
크롬웰 2007.01.31 21:34
제발 이런곳에 와서 정확한 정보를 알고 글을 남기십시오. 리빙스턴님, 유대인들은 양력이 아닌
유대력을 쓰며, 이 유대력에서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양력으로 바뀌려면 날짜가 매년 바뀌어야 합니다.
역사학자들 조차 정확한 때를 모르며, 12월25일이나 1월6일은 카톨릭 2대인가 3대 교황이 근거하여 정한것입니다. 하지만 요세푸스 기록서를 본다면 가을축제 기간이였으며 그래서 요셉과 마리아가 방을 잡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침례요한의 아버지는 대제사장으로서 제사 기간을 계산한다면 침례요한은 4월에 태어났으며 예수 그리스도는 10월에 태어났습니다.(성경에는 침례요한과 6개월 차이입니다.)
12월 25일은 로마의 동지제이며 우리나라에는 동지제가 두번 있을 필요가 없으므로, 크리스마스라는 의미 따위는 부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Albatross 2007.02.14 21:57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보니까,
예수말고 예수의 '경쟁자'격이었던 아폴로니우스라는 사람의 생일을 차용했다던데요?

터키 지방 사람인데, 행적이 예수의 그것과 너무도 비슷하고, 생일이 12월 25일이라더군요.
그러나 이 사람은 정말로 교세를 확장시킨다든가 하는 건 전혀 생각도 안했고, 그냥 가까운 사람들,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기적을 보였다던데...

그외에도 예수에게는 '경쟁자'가 많았다더군요. 결국 최종적으로 (수백 년 후에) 로마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함으로써 기독교는 '승자'로 남았고, '패자'들의 기록은 전부 소각되었다더군요.

물론 그중 남은게 있었으니 여지껏 전해지겠지만... 성경에 대대적으로 메스를 가한게 이때쯤이라던데... '성스러운 것'만 남기고 다 지웠대나? 덕분에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처녀의 몸'으로 예수를 잉태했다는 웃기지도 않은 전설만 남고.. ㅡㅡ;;


역사를 볼때 제일 웃긴 것 중 하나가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것도 로마황제고, 예수를 추종하는 기독교에게 힘을 실어준 것도 (수백 년 후의) 로마황제라는 것.
이제모두 2007.02.27 18:02
예수님은있어요 눈에보이지않아도 크리스천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경을믿습니다. 당신들이 예수님을 비방하고 안믿는건 당신들손해에요 예수님믿으면이렇게 좋은데말이에요. 교회다니는사람들이 전도할려고하는이유는 이렇게 좋은 주님을 같이 나누고싶고, 너무너무 좋아서 혼자 믿기엔 아깝기때문이죠. 당신도 예수님믿으면 마음에 평화가오고 의지할수있고 천국도 간답니다. 언젠가는 님들도 예수님이 살아계시단걸 알게되겠죠
나만믿는다 2007.03.02 21:07
예수가 뭔데요? 걔가 밥이라두 멕여주나요? 뭐가 좋은데요? 골방에서 니들끼리 나눠. 나눌라면.
그러다 그냥 사라져라... 부탁이니....니가 천국을 알아?닌 천국가? 어떻게 보장하는데? emoticon_067내 이 총으로 쏴버리기전에 그딴 헛소리 집어 치우렴...
개념있는 2007.03.04 03:47
원래 크리스마스는 달력만든사람이 그냥 넣은거라고 하던데요

정확이 개먹작자가 태어난날을 모릅니다
나는 조선의 선비다 2007.03.05 04:15
부처님 앞에서 3천배 하면

그깟 예수님의 말씀 한번 들어줄 용의는 있다.
반기독교싄자 2007.03.06 20:46
다 개지랄이야.......
쏘쑨 2007.03.10 11:58
불쌍한 사람들의 리플이 몇개 보이네emoticon_008
Demonic 2007.03.17 19:13
성경에 따르면 예수는 봄에 태어났습니다..4월이던가..?
Demonic 2007.03.17 19:16
콘스탄티누스대제가 로마의 국교를 기독교(?)로 바꿀당시 로마인들의 대부분은 태양신을 믿고있었습니다.
뭐... 좀더 국민의 저항을 피하고 통합을 원활히 하기위해 그랬다고 하는 글을 읽기는 했습니다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8 [충격적인 예수의 어록(기독교 경전내용)] 가로수 2011.03.07 2479
97 섬득한 신의 행동 댓글+8 가로수 2007.08.08 4258
열람중 12월 25일 예수탄생일이 아닌데 왜 지켜야 되는가? 댓글+20 버드랑자 2006.12.23 6764
95 무능한 아버지를 위한 변 (크리스마스, 그 계절병에 몸살을 앓는 벗들을 위해 6) 신생왕 2006.12.15 3146
94 왕이 태어나면 (크리스마스, 그 계절병에 몸살을 앓는 벗들을 위해 5) 댓글+2 신생왕 2006.12.11 3186
93 소음에 묻혀버린 크리스마스 메시지 (크리스마스, 그 계절병에 몸살을 앓는 벗들을 위해 4) 신생왕 2006.12.09 2904
92 크리스마스는 노는 날 (크리스마스, 그 계절병에 몸살을 앓는 벗들을 위해 3) 신생왕 2006.12.07 2900
91 크리스마스는 즐거운 날인가 (크리스마스, 그 계절병에 몸살을 앓는 벗들을 위해 2) 신생왕 2006.12.05 2565
90 아버지는 왜 그렇게 무능해? (크리스마스, 그 계절병에 몸살을 앓는 벗들을 위해 1) 댓글+1 신생왕 2006.12.05 3009
89 '예수신화 만든 유대인 범인을 잡다'-특별기고 (펌) 댓글+4 동의보감 2006.09.28 5305
88 여기까지의 (펌글)은 다음 '개종'카페에 게시된 글입니다 동의보감 2006.09.28 2747
87 십자가 [세계최초]예수+디오니소스 십자가 사건 특별전-제2회 - 펌 동의보감 2006.09.28 3344
86 십자가 [세계최초]예수+디오니소스 십자가 사건 특별전-제1회 - 펌 동의보감 2006.09.28 3357
85 [세계최초]예수+디오니소스 공생애 신화 특별전-제3회 - 펌 동의보감 2006.09.28 3236
84 [세계최초]예수+디오니소스 공생애 신화 특별전-제2회 - 펌 동의보감 2006.09.28 3080
83 [세계최초]예수+디오니소스 공생애 신화 특별전-제1회 - 펌 동의보감 2006.09.28 3588
82 [세계최초]예수+디오니소스 탄생신화 특별전-제02회 - 펌 동의보감 2006.09.28 2951
81 [세계최초]예수+디오니소스 탄생신화 특별전-제01회 - 펌 동의보감 2006.09.28 4061
80 <안내>시리즈 전부 48시간 게시후 해당 게시판이동함 ravencrow 2006.09.28 2502
79 예수탄생과 동방박사 록도 2006.07.09 4593
78 내가 깨달은 예수 그리스도 (5) 신생왕 2006.06.04 4413
77 내가 깨달은 예수 그리스도 (4) 댓글+1 신생왕 2006.06.04 3426
76 내가 깨달은 예수 그리스도 (3) 댓글+3 신생왕 2006.06.04 3433
75 내가 깨달은 예수 그리스도 (2) 댓글+3 신생왕 2006.06.04 4207
74 내가 깨달은 예수 그리스도 (1) 댓글+4 신생왕 2006.06.04 6062
73 예수탄생설화 유감 댓글+2 신생왕 2006.06.04 5455
72 예수님을 믿으라 하지만 예수님을 잘 모르는 기독교인들 댓글+16 명당 2006.05.24 6561
71 뺨맞고 성질낸 예수의 일화 꽹과리 2003.09.29 3227
70 예수의 십자가 사건은 빌라도의 정치적 사기극이었다. 꽹과리 2006.05.29 5492
69 예수, 정말 실존했던 인물인가? 꽹과리 2006.05.29 6249
68 토리노 성의 꽹과리 2006.05.29 3713
67 예수의 후손 꽹과리 2006.05.29 5420
66 ㅡ.ㅡ" 다빈치 코드 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이거 맞는 글인지....? 댓글+3 대구안티전사 2006.05.21 4800
65 이거 완전히 "20세기 소년"의 "친구"부활쇼군요... CMS80 2006.08.20 3383
64 예수의 부모 사랑이라고? 댓글+1 산수유 2004.11.01 4404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7 명
  • 오늘 방문자 3 명
  • 어제 방문자 304 명
  • 최대 방문자 397 명
  • 전체 방문자 15,741 명
  • 전체 게시물 15,164 개
  • 전체 댓글수 38,648 개
  • 전체 회원수 1,427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