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사랑의 종교라면 유교도, 불교도, 이슬람도, 그밖의 수많은 종교들도,
심지어는 종교 아닌 다른 가치관들도 나름의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by staire

예수탄생과 동방박사

록도 0 4,841 2006.07.09 16:37
당시 로마와 왜교사절단으로 수행하러 온 동방박사는 그 목적이 통상이라고 여겨지지만
많은 사람들로하여금 중요한 잇슈나 큰 행사임에는 틀림이 없고 예수를 예비하며 맞이한 자들이 당시의
중동의 엘람어를 쓰는 사람이 아닌 이민족임이 틀별한 의미를 지닌다. 당시 예수는 헤브라이어를 사용하지 않고
사실 알지도 못하였다. 중동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엘람어를 사용
그건 그렇다치고 이 동방박사라는 사람은 어느민족이며 어느국가의 사절단인가?
당시의 동방이라고 하면 이란이나 그보다 더 동쪽을 의미하는데 인도가 될 수 있나? 그건 아니다. 당시 인도는 통상을 하러올 처지가 못되는
낙후된 국가인데 당시 동쪽에서 이동해온 대월씨가 샤카족과 합하여 쿠샨왕조를 건설한다. 이 쿠샨왕조의 외교사절단으로 보낸 박사들이
당시의 동방박사일 가능성이 가장 농후하며 당시 로마에서는 성대한 연회를 준비하고 했었다는 이야기다.
한두번 오가는 사절단이 아니라 수시로 오고 갔을 가능성도 농후하다.
 이 박사들이 로마로 가던길을 멈추고 예수를 맞이했다는 이 이야기의 배경은 당시 중요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예수의 어머니는 마리아 석가 즉 샤카족의 성자 코타마싯타르타의 어미도 마야(마리아)이며 모종의 관계가 설립한다. 이것은 당시
신성한 성녀집안의 후손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마구간에서 탄생한 예수를 박사들이 맞이했다라는 것은 매우 의구심을 갖게한다. 이건은 동방박사를 가탁하여 예수의
특별함을 내세우려고 한 이야기일 뿐이다. 그러나 예수보다는 동방박사가 진짜로 관심을 가졌던 것은 예수의 어머니였을 가능성이
매우크다. 무엇인가 동질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쨌든 예수는 태어났고 그의 사상은 사랑이며 천국을 예비하러온 인물이다. 예비도 2000년 전 쯤에 했으니 오래된 이야기며 너무 오래전에 예비했다.
 예수를 믿는다 혹은 그를 구세주라고 믿는다 그를 믿으면 천국간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이나 영혼을 구원받지 않는다.
이와같은 엉터리 교리를 가지고도 훌륭하게 많은 신도들을 가지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도들이 매우 기특하다.
예수가 한 일이라곤 십가에 대신 못박혀 인간의 죄값을 씻었다라는 것인데 이것이 이른바 희생양이라고 하는 고대 제사에서 흔히 쓰이는
기본 공식이다. 어떤일이 있어 그것에 대한 안녕을 바라는 의미에서 저항을 할 수 없는 양이나 소를 바쳐 복을 비는 행위에 의하여 양이되어 목숨을
버린 인물이 바로 예수인가?
 예수는 사람으로하여금 사람답게 살라는 여느다른 성인들처럼 외치고 그렇게 갔는데 이제 그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라는 오도된 교리는
바로 조작된 신앙이며 이 조작된 신앙에 어리석게 놀아나는 사람들을 일깨우려는 이 사이트가 있고 ...
욕을 하고 어찌저찌 해도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죽어라고 믿을것이며 죽어라고 기도할 것이다. 도대체 예수를 무엇을 어떻게 믿어냐 하는지도
모른채 그냥 캭 믿는 거다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 행위인지 조차 모르는 것 진정 예수가 바라는 것인가 그것이 ...
예수도 그 죄값이 없지 않다. 자신을 잘못된 신앙을 믿는 어리석은 사람들을 그냥 두고만 보고 있는 그 죄는 반드시 응징을 받아야 하지만
그가 도대체 무얼 할 수 있는가 말이다.
 예수도 정말로 자신을 믿는 사람들을 모두 천국에 갈 수 있게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만 하고 있는거다.
그럴만한 힘도 없고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
 예수가 다시와서 나 예수인데 너덜 이제는 이렇게 하고 좀 날 믿느것보다 너덜 서로 사이좋게 살고 서로 화합해서 잘 살아 이것들아
예수가 와도 예수를 믿지 못하는 어리석은 기독교들의 신앙은 성경이라고 하는 것에 집착하며 자신의 신앙에 대하여 집착해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신앙 자신만의 예수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이며 그것은 예수와 대면해도 흔들리지 않는 절대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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