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와 비판 13 페이지 > 안티예수

저는 신입니다. 왠줄 아십니까?

제 일기장에 제가 신이라고 적혀있기 때문입니다. 제 말은 진리입니다. 왠줄 아십니까? 제 일기장에 제 말은 진리라고 적어놨기 때문입니다.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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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개소리로 일관하며 게거품무는 개독들을 바라보면서... 댓글+3 ※※※ 2004.08.01 3430
425 기독교의 '자유의지' 댓글+1 어벌 2004.04.20 3428
424 긴급 현상수배 죄명 : 강도 강간 집단 살육 등등 댓글+2 두터운벽 2004.04.26 3425
423 결국우리는 그리스도가 정말 있어도 모두 지옥행일뿐이다 댓글+2 최재묵 2004.08.03 3425
422 여기 오는 기독교인들에게 권합니다만....ㅋ 댓글+10 ravencrow 2004.05.21 3424
421 야훼야 내 자지 돌려도 - 200번째 블레셋인의 절규 - 댓글+1 두터운벽 2004.02.13 3423
420 종교집단 비판 보도에 한계 있는가 - 김종서 교수 댓글+2 ※※※ 2004.08.26 3411
419 유다와 예수는 왜 삐어졌는가? 소 방차 2004.08.08 3408
418 짜증나는 아브라함의 후손들 구양봉 2004.07.23 3405
417 내가 댓글+7 박진구 2004.07.01 3404
416 이데올로기로서의 근대 조한주 2004.08.21 3403
415 나그네님, 신전매춘에 관해... 댓글+3 지나가다 2004.05.04 3402
414 영웅의 동정녀탄생 신화소-분석심리학적 고찰 댓글+2 석동신 2004.05.04 3401
413 변하고 사라지는 것들 댓글+3 ※※ 2004.08.13 3399
412 단기 연호와 이승만의 비밀 댓글+3 chung 2004.06.19 3389
411 신앙고백적인 언어라고요? 조까~~ 인드라 2004.09.13 3389
410 홍수가 있다고 한들... 댓글+2 아미 2004.08.03 3388
409 <개독초딩을 위한>고대인들의 천문학적 지식 인드라 2004.09.04 3387
408 [인용] 고대신화와 현대인 오디세이 2002.11.06 3381
407 안타까운 개독,슬픈 개독 댓글+2 ※※ 2004.07.26 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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