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역사"에서 주로 다룰 주제는 기독교인들이 저질러온 죄악들,
예를들어 십자군, 마녀사냥, 이단사냥, 루터와 칼뱅의 망언 사례, 인디언과 인디오 학살 등을 역사적 자료를 통해 조명하고,
기독교가 로마에 의해 공인된 과정, 유대인들의 역사 등 다채로운 주제를 포함하게 될 것입니다.

공갈成書(12- 끝) 마카베도 기원전 2세기에 모세오서 수정

반아편 0 3,843 2004.08.11 22:38

사진: 위 : Garizim 제사터  아래:   시온산, 예루살렘: 회교사원


마카베란 기원전 140년경 예루살렘을 거점으로 대제사장들과 왕들이 주동한 독립운동단체를 말한다.

잠시였으나 덕분에  야훼신봉자들의  神政이 있었다.
그후 광신도들은 군사적으로 증오의 북쪽 형제를 공격해 제압했다.

승리한 이들은 „예루살렘의 신전의 경쟁터 Garizim신전을 파괴했다“(Dubnow)
여기서 최초로 „대이스라엘 제국“의 꿈이 생겨났다.(Diebner)

이 대이스라엘 건설의 이상이 호서의 전체를 흐른다.
전에는 더 크고 강했던 북쪽 형제국을 삼킨 그들은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전 백성의 전쟁구호로 내걸었다.

„이스라엘국의 문화는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는 숭배의 대상이 다양했던 사마리아 문화권이 야웨를 네세운
통제된  유일신 문화로 강제흡수된 것이다“ (Diebner)

이때부터 선조 아불함의 공상역사가 시작된다는게 최소파의 견해이다.
실제의 지명에 아브라함 이하 가공인물들을 끼워 넣어 팔레스티나 전지역을 언급하는데 이 범위가 마카베가
차지하고 싶은 영토이다.

또 가나안 정복의 이야기도 호신이 호족에게 „원민족을 말살하라“고 명령하는 것도
마카베의 시기에 더 적합하다. 이때 마카베는 언급된 지역들에서 지구전에 처해 있었다.

덴마크 학자 John Strange에 의하면 여호수아서는 기원전 2세기의 „계획서= Programm“이다.

Krauss도 추측하기를 „여호수아서의 저자는 대제사장들에게 위장 옷을 입혀 이방인의 이웃에 대한 처우를
이렇게 하라는 권고를 한것 같다“

의심할것 없이 신학과의 부서들에선 불편한 걱정들을 할수 밖에 없게 됐다.
유태의 근본주의 자들은 사실을 듣지 않으려 귀를 막을 터이다.
그들은 중도파인  Finkelstein마저도 반역자로 본다.

냉냉한 분석은 지금 이스라엘에서 환영받지 못한다. 
토라는 „인간의 상상력의 훌륭한 산물이다“(Finkelstein)
그렇지만 成書는 우리에게 신실한 거짓 이야기를 들려준다.                                            ***본문 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시온산 = 예루살렘  = 야훼신전 = 솔로몬 신전

호서에 따르면 기원전 961년에 시온산에 야훼신전을 세웠다.
바빌론에 의해 신전이 파괴되고 다시 기원전 515년에 신전은 두번째 신전 건축.
두개의 신전 모두 그 기초조차 찾아 내지 못했다.

성을 두르는 둘레의 기초는 원전 37~4 헤롯왕때의 것이다.
헤롯은 야훼신전 옆에 자신의 궁전을 지었다.
헤롯의 두 건물은 기원후 70년 로마군에 의해 파괴되었다.

원형지붕 회교사원은 7세기의 건축이고
알악사회교사원은   8세기에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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