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만대장경 라마다경, 신기한 한자해석

초보안티들에게 엄청난 날개를 달아 줄 창조과학회 허접사기자료에 대한 반박게시판입니다

팔만대장경 라마다경, 신기한 한자해석

음냐리 10 4,579 2004.08.13 23:53


이 글 자체는 과학에 관련된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전형적인 기독교식 거짓말 방법을 보여줍니다.

라마다경이라는 불경과 한자를 기독교식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구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blog.paran.com/magie/133223/
http://blog.paran.com/magie/133367/
http://blog.paran.com/magie/133381/

라마다경 38:8에 "석가모니 가라사대"

‘하시야소래(何時耶蘇來) 오도무유등(吾道無油燈)’

‘언제라도 야소(예수)가 이땅에 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이 없는 등불’

 

라마다 경이라...

무슨 라마다 르세상스 호텔일까요?

 

 

원 내용은 신앙계라는 개신교 잡지에 김동일이라는 순복음교회 장로가 주장한 것으로, 라마다경이라는 스리랑카에 보관된 경전에 나온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이 신기한 경전은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유타의 소망교회의 김응대 목사라는 사람이 써 놓은 글에서도 다시 나오는 아주 신기한 불경 이름이죠.  일반 불교신자들은 물론이요 종교연구자, 스님, 불교전문가들도 몰랐던 엄청나게 신기한 불경인 것입니다.

 

김응대 목사의 주장을 잠시 퍼 온다라면

 

영원한 해답 (유타 코리아나 98년 7월호기고)에서

 

가깝게 우리 선조들은 무속신앙과 불교를 믿어왔다. 그러나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석가모니가 한말을 제대로 모르고들 있다. 그도 이 세상에 태어나 진리영생을 찾으려고 무던히 애쓴 사람인 것 같다.

공자는 이 생명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면 아침에 태어나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했다 한다.

헌데 석가모니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렇게 실토했다. "荷時爺蘇來하면 吾道油無之燈也라." 즉, "언젠가 예수가 오시면 나의 깨닫는 도는 기름 없는 등과 같다." 라고 말했음이 팔만대장경의 라마다경 38:8에 "석가모니 가라사대"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도 끝에 죽으면서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고 말했다고 한다. 허나 그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 갔구나 싶다. 결코 인생은 빈손으로 가지 않는다. 빈손으로 왔을지라도 갈 때는 분명히 갖고 간다.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의 일생의 행적을 갖고 가는 것이다. 그의 생애가 선했느냐 악했느냐, 선한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http://ohex.com/utkr/church/somang.htm 

너무도 당연하지만, 라마다경 같은 것은 없습니다.

너무도 명백하게, 순복음 교회 김동일 장로는 쌔빨간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물론 불교측에서는 황당한 주장이라고 반박을 했습니다.

그러한 불교측의 주장에 대해서 순복음 교회 김동일 장로는 스리랑카에 보관된 경전에 나온다라고 너무나 새빨간 그래서 황당하기 그지 없는 거짓말을 변명이라고 한 것입니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은 셈이죠.

 

더 황당한 것이... 이러한 거짓말이 약 98년인가에 있었는데...

정확한 시기는 제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거짓말이 아직도 기독교계에서는 통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유타에 있는 소망교회 김응대 목사라는 양반이 이 내용을 자기 글에 퍼다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끔 기독교인들이 자기네 종교 자랑을 하면서 이 내용이 거짓말인 줄도 모르고 계속 옮기고 있습니다.

 

일종의 거짓말 피라미드가 형성 되는 것인데...

순복음교회 김동일 장로 : 팔만대장경 라마다경에 부처가 예수에 대해서 예언을 했다.

라마다경 38:8에 "석가모니 가라사대"

‘하시야소래(何時耶蘇來) 오도무유등(吾道無油燈)’

‘언제라도 야소(예수)가 이땅에 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이 없는 등불’

이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인정하기 싫으니 스리랑카의 보관된 불경이라는 새로운 거짓말을 만들고...

또 사정을 모르는 일반신도들은 신앙계라는 유명한 잡지에 커다란 교회 장로가 글을 썼으니, 당연히 믿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 거짓말은 없어지지 않고 계속 전파 되어서 여기저기 기독교 서적이나 잡지에 반복되고, 다시 일반신도들에게 전파되고 하는 악순환을 계속하게 됩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서는 교회 다니는 분들은 이런 내용을 어디선가 배운 분들이 있을 겁니다.  교회 주일학교 공과시간등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내용이니까요.

그리고 이런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겠죠.

싫다고 현실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생각이 난 김에 하나 더 쓰겠습니다.

 

영원한 해답 (유타 코리아나 98년 7월호기고)에서

 

한가지만 알아보자.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다는 말세지말에 대한 경고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글이 있다.

''來''

온다는 뜻이다. 그러면 무엇이 온다는 것일까, 벗겨보자. 십자가가 있는데 세사람이 매달려 있다. 이는 2,000년 전에 인간들의 죄를 사해주시고자 인간 즉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상에서 죽었다가 3일만에 살아나신 예수께서 승천하셨다가 다음에는 세상을 심판하시겠다는 성경의 말씀을, 세상으로 숨겨진 것을 글로 알려주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골고다라는 곳에서 예수께서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여 죽었을 때 오른편과 왼편에 같이 처형되었던 두 강도가 있었다. 그것이 종합적으로 십자가에서 세사람이 매달려있음을 뜻글자로 옮긴 것이다.

 

진짜 올 래자는 십자가나 혹은 사람 세사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보리의 형상을 옮긴 상형문자에서 시작됩니다.   보리 줄기에 이삭이 매달려 있는 모양으로 보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 글자 오다라는 의미로 바뀌게 되고, 보리의 의미를 가지는 새로운 글자 맥(麥)자가 나오게 됩니다.  보리 맥의 밑의 부분은 보리 뿌리입니다.  한자를 조금이라도 공부를 했다라면 이런 황당한 주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신앙이 깊으면 거짓말도 사실로 보이는가 봅니다.

 

요즘 개신교에서 이런 식의 거짓말로 한자를 자기네 마음대로 해석하는 황당무개한 거짓말을 많이 하고 있는데, 또 다른 대표적인 글자로...

 

船 배 선

 

자가 있습니다.  개신교에서는 배주(舟) + 여덟 팔(八) + 입 구(口)라고 해서 노아의 방주를 나타낸다라고 합니다.  노아의 방주에 사람이 여덟명이 있었으니 그렇다라는 주장이죠.  일단 거짓말의 내용 자체도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어설프게 파자를 해서 그럴싸 하게 보이기는 하지만, 역시 거짓말입니다.

배 선자에 들어 있는 글자는 여덟팔자가 아니라 궤자입니다.

 

이런 거짓말이 먹혀 드는 이유는, 일단 일반신도들이 한자를 잘 모른다라는 것과, 설마 목사나 장로가 거짓말을 할까라는 순진한 신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순진한 일반신도들에게 조직적으로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고, 또 불쌍한 일반신도들은 피라미드 조직의 하부처럼 이런 거짓말을 다시 확대 재생산합니다.

 

이런 한자를 사용한 거짓말 역시 교회의 주일학교 공과시간에 조직적으로 유포되는 거짓말 중 하나입니다.

 

이런 것 말고 다른 한자 풀이 거짓말도 알려드립니다.

아래는 창조과학 홈페이지에서 퍼온 부분입니다.


1. 船 (배 선) : 인류 최초의 거대한 배(舟)인 노아의 방주에는 8명(八)의 사람(口)이 탓음.
2. 造 (지을 조) : 흙(土)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사람(口)이 되어 걸어다님(造). (창2 :7).
3. 田 (밭 전) : 네개의 강(+)이 흐르는 동산(口). 에덴동산 (창2 :10~14).
4. 男 (사내 남) : 에덴동산(田)에서 쫒겨나 힘쓰고 수고해야(力) 되는 사람.
5. 女 (계집 여) : 첫번째(一) 사람(人)의 갈비뼈 하나를 빼내서 만든 사람.(창2:21~22).
6. 兄 (형 형) : 말하는(口) 사람(人). 가족을 대변하여 하나님께 말하는(예배드리는)자. 장자권자.
7. 兇 (흉악할 흉) : 형(兄)인 가인이 저주를 받아 표(×)를 받게 됨. 터진 입이 되어 가족의 대변자의 위치를 상실함을 의미. 8. 鬼 (귀신 귀) : 에덴동산(田)에서 사람(人)에게 은밀히 활동하는 것.
9. 魔 (마귀 마) : 생명나무와 선악과나무(林) 사이에서 뱀으로 위장되어 있는 귀신(鬼).
10. 生 (날 생) : 수평의 3 획은 하늘, 땅, 바다를 상징. 八은 생기를 뜻함.
11. 品 (물품 품) : 세분 하ご纛?말씀으로 만들어진 것.
12. 替 (대신 체) : 성부와 성자의 두분(夫, 夫)을 대신하여 말하시는(曰) 분(요14:16,17). 그분은 성령님.
13. 示 (보일 시) : 제물을 차려놓는 제단을 본뜬 모양. 하나님은 본래 보이지않는 분이나 사람에게 나타나시길 원하시는 분임. 하늘위에서는 한 분, 하늘아래에서는 세분을 나타냄. 하나님을 나타내는 부수가 됨.
14. 禁 (금할 금) : 하나님(示)께서 두 나무(林)에 대해 명하신 것.
15. (탐할 람) : 두 나무(林)를 바라보는 여자(女)의 마음.
16. 神 (하나님 신) : 示(하나님, 계시하다) + 申(펴다, 말하다). 말씀으로 세계를 창조하신분.
17. 祝 (빌 축) : 형(兄)이 하나님(示)께 부탁하는 것.
18. 祈 (기도할 기) : 하나님(示)앞에서 두손을 도끼날처럼 모아들고(斤) 행위.
19. 祭 (제사할 제) : 제단(示)위에 고기(祭=肉)를 손(手)으로 잡아드리는 것.
20. 祥 (상서로울 상, 복 상)) : 하나님(示)에게 양(羊)을 드리는 것.
21. 祀 (제사 사) : 오전 9~11시(사시, 巳時)에 하나님(示)을 뵙는 행사.
22. 祖 (조상 조) : 하나님(示)과 같은 모습(且, 같을 차)이었던 사람.
23. 福 (복 복) : 하나님(示)과 첫(一) 사람(口)이 에덴동산(田)에서 사는 상태.
24. 先 (먼저 선) : 흙(土)에 생기(八)를 불어넣어된 처음 사람(人).
25. 火 (불 화) : 사람(人) 주변에서 나던 영광스런 광채(火).
26. 榮 (영화 영) : 빛을 발하는 두사람(火火)이 선악과 나무(木)와 격리되어(冥) 있을 때의 상태.
27. 仁 (어질 인) :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 두(二) 사람(人)의 성품.
28. 西 (서녁 서) : 최초의(一) 사람(人)이 살던 동산(口)있던 방향. 에덴동산은 중국사람들에게는 서쪽이었음.
29. 要 (요긴할 요) : 최초의(一) 사람(人)이 있던 동산(口)에서의 여자(女).
30. 肉 (몸 육) : 아담의 몸(同)에 손을 넣으셔서(入) 한사람(人)을 만듬.
31. 元 (시작 원) : 아담과 하와 두(二) 사람(人)으로 부터 인류는 시작됨.
32. 僉 (모두 첨) : 지구상의 인구는 모두 합쳐(僉) 두 명(口口,人人)이었음.
33. 完 (완전 완) : 두(二) 사람(人)을 만들어 가정(집, 完)을 이루게 하심으로 모든 창조행위를 마치심.
34. 裸 (벗을 라) : 금단의 열매(果)를 따먹고 벗은줄을 알게되어 옷(衣)을 입게됨.
35. 始 (비로서 시) : 여자(女)가 남모르게 먹음으로(口) (죄, 비극이) 시작됨.
36. 初 (처음 초) :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衣)을 입히기위해 양에게 칼(刀)을 댐. 이는 우리의 죄를 위해 피를 흘려야하는 예수님을 예표하는 첫 사건.
37. 園 (동산 원) : 흙(土)으로 만든 어진 두(人人) 사람(口)이 있던 울타리(口).
38. 來 (올 래) : 선악과를 따먹은후 나무(木)사이에 숨어있던 두 사람(人人)이 나옴.
39. 衣 (옷 의) : 범죄한 두 사람(人人)을 덮어주는 것.
40. 義 (옳을 의) : 손(手)으로 양(羊)를 쳐서(戈) 드림. 나(我)의 죄를 위해 양(羊)을 드리는 것.
41. 犧 (희생 희) : 흠없는(秀) 소(牛)와 양(羊)을 찌르는(戈) 것.
42. 水 (물 수) : 수평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수직으로 떨어짐을 묘사. 대홍수 사실이 내포됨.
43. 洪 (홍수 홍) : 노아의 8식구(八)가 함께 손잡고(共) 치뤄낸 물난리.
44. 沿 (물따라 내려갈 연) : 여덟(八) 사람(人)이 물(沿)위에 떠있는 것.
45. 穴 (굴 혈) : 여덟(八) 사람에게 지붕(穴)을 삼고 거쳐했던 곳.
46. 空 (빌 공) : 동굴(穴)에 있는 사람들이 일하러(工) 나갔을때의 상태.
47. 舌 (혀 설) : 바벨탑 사건후 천(千)가지 소리(口)를 내게 됨.
48. 合 (합할 합) : 모든 사람(人)들이 한(一) 언어(口)를 사용.
49. 塔 (탑 탑) : 사람들(人)의 언어(口)가 하나(一)일때 흙(土)으로 쌓은것으로 후에 잡초(草)만 남게됨. 바벨탑의 건설과 저주를 의미.
50. 遷 (옮길 천) : 서쪽(西, 바벨탑이 있던 시날땅)에 큰(大) 분산(印)이 있어서 이동하게(運) 됨.
51. 血 (피 혈) : 그릇(皿)에 담겨 하나님께 드리는 생명.
52. 楚 (쓰라릴 초) : 하나님이 금하신 나무(林)의 열매를 따먹음(疋,조각)으로 시작된 것.



[이 게시물은 (ㅡ.ㅡ)님에 의해 2005-07-29 12:44:10 창조잡설 비판(으)로 부터 이동됨]

Comments

禪定心 2005.09.26 18:24
앗차; 그리고 38:8 이라니;; 불경에는 '몇장 몇절' 개념이 없는것....한번 들여다보기라도 하신 분들은 다 아실터..............
사기도 제대로 쳐야 까는 맛이라도 있지......수준하고는;;;;;
禪定心 2005.09.26 18:21
스리랑카에 한역 대장경이 있을 일도 없거니와...;;  한역 불경에서는 '석가모니 가라사대' 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불(佛) 혹은  세존(世尊)이 고수보제(告須菩提)하사...라고 주로 표현하고, 해석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세존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라고 합니다. 석가모니 가라사대라니;;;;  무슨 예수 가로되 하는 바이블도 아니고......구라를 치려면 삼삼하게 치던가;;;
책봤다 2005.06.16 05:04
이것이 바로!! 바로!! 개독교인들이 해석하는 방법입니다. 앞뒤안가리고...
불쌍하죠. 전 바이블을 성경이라 부르지않고 이스라엘 신화책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한구절 한구절 목사들이 그 신화적 내용들을 잘 풀이해서 설명하죠!! 아무것도 모르는 불쌍한 신자들은 "역시 그랬군!!" 이렇게 감탄에 눈물까정 질질 흘릴겁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종교를 알게 되면서 더 의심이 갖게 되는 것 또한 우끼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항상 나중에 그 먹사들 왈 "의심하지 말라!!"  지랄~
진정 2004.08.24 00:18
천자문이 여호와 창조이야기를 하는 비슷한 구절이 있죠... 천자문이라는 소설책에 보면 나오는데 거기에 보면 천자문에도 이렇게 적혀있으니 기독교가 여기에 끼워 맞춘것이다 라는 내용으로 나옵니다...

천자문이라는 소설책도 기독교에서 보면 안티 책인데 어떻게 인용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대서양 2004.08.18 12:23
근데 또 이런게 먹힌다니깐요....
맹신을 요구하고..광신자가 되면 이제 병신이 되는거지요....
에효~~~~~~~~~
인드라 2004.08.18 11:29
혀설자까지 파자했군요...한자를 알기나하는넘들인지..ㅡㅡ;;
한울 2004.08.18 11:15
거짓말로 세상을 속이는 대역죄 야훼가 이뻐할까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저렇게 거짓말을 널어놓을수있는지 ...
인간이기를 포기한 먹사넘들의 소행.
인류의역사를 지넘들 맘대로 바꾸는 희안한넘들
정말 별종자들일세...중국넘들이 고구려를 지네들 역사라고하드니
그 원조가 바로 여기있었구먼 .
정말 개독들은 독실한 애들이 많군여...ㅎㅎㅎ
유랑객 2004.08.14 19:43
이거 오래전에 천부교(전도관 요새 백마공자 선전하는곳)에서 낸 책에서 본 내용인것  같습니다. 심지어 천자문이 여호와의 천지창조를 이야기한다고 주장하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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