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제발 진화론 좀 가만히 놔둬라... ㅠ_ㅠ (by 나도손님)

초보안티들에게 엄청난 날개를 달아 줄 창조과학회 허접사기자료에 대한 반박게시판입니다

[인용] 제발 진화론 좀 가만히 놔둬라... ㅠ_ㅠ (by 나도손님)

오디세이 0 2,119 2003.08.18 10:10
에.. 현직 생물관련 장사(^^)를 하고 계시는... 아직 대박이 안터져서 그렇긴 하지만...
여하튼...그 쪽 분야에 계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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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불꺼(http://turnoffthecross.wo.to)
                
작성일: 2003/08/17
작성자: 나도손님
                        
        
뭘 모르면 조용히 찌그러져야지, 이젠 별 희한한 '증거'까지 ('증거'라고 쓰고 '삽질'이라고 읽으면 됩니다.) 들어서 한명의 우민이라도 더 끌어들이려는 사람들... 과학자란 이름이 땅을 치고 통곡하겠습니다.

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문서인데, 진화론의 허구를 잘 지적했다고 '자화자찬 하는 모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 이 표시 뒤가 제 생각입니다.


재발견되는 위조 (Fraud Rediscovered)

by Russell Grigg First published in: Creation Ex Nihilo 20(2):49-51, March-May 1998 08-Nov-2000 

-제발 임팩트 포인트 있는 잡지에서 증거좀 대 달라... 니들끼리 디디알 하고 서로 닦아주는 창조학회지에 실린 글이 어디 과학적 논거로써의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하냐.... -_-;color=blue>



번역 : IT 사역위원회



진화론의 대중화를 이루는데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 몇몇 그림을 위조하였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었지만, 그의 위조의 정도가 얼마나 놀랄만한 것인가는 최근에 와서야 밝혀졌다.

- 니들끼리만 널리 알려졌겠지.color=blue>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이 어머니의 자궁 안에서, 발생하는 처음 몇 달 동안 물고기와 같이 아가미를 가지거나, 원숭이와 같이 꼬리를 갖는 등, 다양한 진화의 단계를 재현한다 (발생반복설) 라는 식의 생각을 듣거나 배워왔다.

- 아가미 자국을 'gill slit'이라고 합니다. 창조론자들은 이 아가미 자국이 어류는 아가미가 되지만 포유류는 귀가 된다는 사실을 가지고 '보아라! 전혀 다른 기능을 하는 기관으로 발달하지 않느냐. 발생반복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정된 대로의 프로그램일 뿐이다.' 라고 떠듭니다. 젠장... 이놈들은 상동기관과 상사기관의 차이점부터 설명해 줘야 할 놈들인가 봅니다. 박쥐 날개와 고래 지느러미 생각은 하지도 않고, 자기들 편한 것만 따다가 사람들을 속이려 합니다. 결론적으로, 계통발생(발생반복)설은 이미 정설로 굳어진 사실입니다. 삽질에 속지 마십시오. (그래도 얘들은 여전히 삽질입니다. 다음으로 넘어가죠)color=blue>


그러한 생각은 생물학이나 의과대학 학생들에게 여러 세대동안 사실로서 제시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낙태를 설득력 있게 정당화하기 위해서도 사용되었다. 낙태시술자는 낙태시술을 받고 있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물고기나 원숭이 단계의 아직 인간이 되기 전 단계라고 주장했다.

- -_-; 19세기 얘기 하고 있네.... 지들은 이미 지금은 사라진 논거를 들고나오면서, 중세 암흑시대 얘기 해 주고 인디언 학살한 얘기 나오면 '다 지난 일인데...' 라고 발뺌하는 자들에게 옹헤야의 저주가 대대로(....응..?)color=blue>


이러한 생각(배아의 발생반복설이라 불림)은 Darwin의 진화 이론을 발전시키기 위해 1860년대 후반에 Ernst Haeckel 에 의해 활발하게 주장되었다. 그러나 그 당시 헥켈은 그의 그러한 견해를 지지해줄 증거는 가지고 있지 않았다.1

- 미치는군... 이 레퍼런스 관여된 놈들, 그 당시(19세기) 골수 창조론자들 아녀... 찾아보니 한놈은 신학박사 학위 소유자네. 결국 지들끼리 지지고 볶은 증거자료 가지고 뭘 하겠다는건지... 앞으로도 이 글 쓴 필자가 창조학회지에 실은 논거로 레퍼런스 삼는 일이 많는데... 그런 레퍼런스는 가붓하게 씹어주시면 되겠습니다.color=blue>


만들어진 자료

증거가 없었으므로, Haeckel은 자료 조작에 착수하였다. 그는 인간과 개의 배아(胚芽) 사이에 유사점은 부각시키고 다른 점은 감추는 방식으로 다른 과학자들이 그려놓은 그림을 교묘하게 조작하였다. 우리는 최근 창조지 2호에 조작된 개개 항목에 대해 보고한 바 있다.

- 소설을 쓰는군... 뭐, 일부는 나도 인정한다. 과학자의 눈은 항상 냉정하지 못하고 자기가 보고싶은 것이 크게 보이는 안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니들보다는 10만광년은 더 멀리 본다. 이따가 디벼주마.color=blue>


독일에 있는 Haeckel의 동료들은 (특히 1874년, 라이프치히 대학의 해부학 교수인 Wilhelm His Sr,) 이 그림이 조작되었다는 것을 알아 차렸고, Haeckel로부터도 어느 정도 고백을 받아내었다. 그 고백에서 Haeckel은 자신이 그 조작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은 시인하지 않았고,  그림을 그린 도안가가 큰 실수를 했다고 비난하였다.2

지난 70여년 동안, 대부분의 정통 진화론자들은 이 발생반복설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발생반복설의 신념은 많은 책, 특히 백과사전과 최근 Carl Sagan과 같은 진화론의 대중화에 앞선 사람들에 의해 여전히 제시되고 있다.4 

- 응... 알고는 있었지. 발생반복설이 틀린게 아니고 '헤켈의 발생반복설'이 틀리다는 사실을... 상동, 상사, 유연관계의 개념이 확립되지 않은 당시로써는 이론상의 헛점이 있을 수 있었지. 젠장... 나중에 호킹이 수식 하나 더했다고 아인시타인의 상대성 원리가 말짱 거짓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이 밥!통!들아.color=blue>


그러나 기다리세요, 더 있습니다.

- 어디 말해봐라.... -_-;;;color=blue>


진화론자들이 이 발생반복설이 잘못되었다 라고 말할 때, 그들은 개개의 배아(胚芽)를 비교하는 것이 공통조상에 대해 어떤 증거도 제시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 그들은 발생의 초기 단계에서 배아(胚芽)들 사이에 보이는 그럴듯한 유사성(발생학적 상동성이라 불림)을 진화론의 증거로서 아직도 자주 강조한다. 이 발생학적 상동성은 배아들은 서로 유사하다는 것이 상식이다 라는 일반적 관념에 의존한다.5

아무 증거도 없이 주장되는 이 배아들의 유사성은 1866년에 Haeckel이 처음 출판했던 그의 저서 ‘유기체의 일반 형태 (Generalle Morphologie der Organismen)’에 나와있는 그의 그림 24개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 그림은 그 후 1874년에 일반에게 더 잘 알려져 있는 그의 저서 ‘Anthropogenie’ 에 다시 등장하였는데, 이 그림들은 발달 과정의 3 단계에 있는 물고기, 도롱뇽, 거북이, 닭, 돼지, 암소, 토끼, 인간의 배아들을 보여주려고 의도하였다.

- 수정란, 물고기 비슷한 모양, 거의 최종 태아모양의 3단게 그림을 말합니다. 기억 나시죠?color=blue>


여러 단계들(특히 초기 배아 단계)의 그림들은 배아들 사이의 구체적인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그림이 등장한 이래로 계속, 여러 척추동물 종류의 배아들은 진실로 가까운 관계가 있는 것처럼 사람들은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 그림은 여러 교과서와 진화론에 대한 일반 대중적인 저서에 계속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6, 7   


사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성가시게 그 그림의 진위 여부를 점검하려들지 않았다. - 그 어떤 사람이 알고 있었던 것보다 Haeckel의 위조 행위는 심각한 것이었다. Haeckel의 위조는 단순히 발생반복설의 관념 형성에만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상동성이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매우 크다는 것을 증거하였던 것이다.

- 니들이 밥통이고 사기꾼임을 이제 보여주마...color=blue>


조사되고, 드러난 위조


런던의 성 죠지 병원 의학부의 교수이며 발생학자인 Michael Richardson는 ‘발생학과 해부학’ 지와 8 ‘사이언스’ 9, 그리고 ‘사이언티스트’ 지에 10 게재된 그의 논문에서 한층 더 Haeckel의 조작을 공개하였다.

- 오옷~~~! 내가 좋아하는 임팩트 포인트 있는 잡지다~~~! 그러나... 스포츠 찌라시 기사 제목과 같다고 보면 되겠다. 전혀 주장하는 것이 다른 내용을 가지고 자기 입맛에 맞게 논거를 풀어나가는 그 뻔뻔함이 부러울 뿐이다... -_-; 자... 일단 끝까지 읽어보시라... 그리고 덧글 답니다.color=blue>

Richardson은 Haeckel의 그림에는 무언가가 잘못되어 있다는 느낌을 항상 받아왔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그가 알고 있는 물고기, 파충류, 새, 포유류가 그들의 개개의 특징을 나타내기까지의 발생과정은 Haeckel이 주장한 사실과 같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8

그는 실제로 배아를 종류별로 비교한 어떠한 기록도 발견할 수 없었고, ‘따라서 Haeckel의 이론을 지지하는 비교 자료들을 인용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었다.’ 8

그는 바로 그러한 것들을 조사하기 위해 국제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짜고, ‘Haeckel에 의해 묘사된 것에 부합하는 단계에 있는 척추동물 배아들의 외부형태에 관한 사진을 종류별로 수집하였다.’ 8 

그 팀은 호주로부터의 유대류, 푸에르토리코로부터 나무-개구리, 프랑스로부터의 뱀, 영국으로부터의 악어 배아를 포함하여 39개의 서로 다른 생물의 배아를 모았다.

그들은 종(species)이 다르면 그 배아는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사실, 그  배아들은 너무나 달라서 Haeckel에 의해 그려진 만들어진 그림(서로 유사하게 보이는 사람, 토끼, 도롱뇽, 물고기, 닭 등의 배아 그림들)은 진짜 표본을 보고 그렸다고 할 수가 없었다.

윗줄은 Haeckel의 그림 : 그의 그림에서는 꼬리 돌기(tail bud)가 나 있는 단계의 배아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유사하게 그려져 있다. 

아래줄은 Richardson의 사진 : 동일한 배아 발생 단계에서의 배아의 실제 모습.

왼쪽으로부터 : Salmo salar(연어) , Cryptobranchus allegheniensis(도룡뇽) , Emys orbicularis(거북이) , Gallus gallus(닭) , Oryctolagus cuniculus(토끼) , Homo sapiens(사람) .

현대의 많은 진화론자들은 더 이상 인간 배아가 진화론적 조상이라고 주장되는 성체의 단계를 반복한다는 주장을 하지는 않는다. 다만 인간 배아가 발생단계를 반복한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Haeckel의 그림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 증거없이 주장된 진화론의 토대도 위조된 그림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이 글에서 사용되는 배아 사진은 Michael K. Richardson 박사에 의해 제공되었다. 원래 M. K. Richardson 등의 논문인 'There is no highly conserved embryonic stage in the vertebrates: implications for current theories of evolution and development', Anatomy and Embryology, 196(2):91-106, 1997, ⓒ Springer-Verlag GmbH & Co., Tiergartenstrasse, 69121 Heidelberg, Germany 에 실려 있는데 허가를 받고 인용하였다.


런던 타임즈 지의 Nigel Hawkes는 Richardson를 방문하여 취재하였다.11 Haeckel 을 '배아 발생에 관한 거짓말쟁이 (An embryonic liar)' 라고 쓴 그의 기사에서 그는 Richardson의 말을 인용하였다.


“이것은 과학적 위조 사건 중에서 최악의 경우 중 하나이다. 사람들이 위대한 과학자로 생각했던 그가 고의적으로 과학적 사실을 오도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Haeckel의 행위는 나를 화나게 만든다. 그는 인간 배아를 취해서, 도롱뇽과, 돼지와, 모든 다른 배아가 발달상의 동일 단계에서 동일하게 보이도록 그렸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기다.” 11

Richardson과 국제적인 전문가 팀에 따르면 Haeckel은 그림을 추가, 삭제, 변조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는 종들이 서로 유사하도록 보이기 위해 그 크기를 실제보다 10배의 차이가 나도록 그렸다. Haeckel은 종 간의 차이점을 모호하도록 하기 위해 대부분의 경우에 종의 이름을 기재하지 않았다. 마치 하나의 대표종이 전체의 동물 집단을 정확하게 대변하는 것처럼 꾸몄던 것이다.” 9

Ernst Haeckel의 그림은 1874년의 His 교수에 의해 위조라고 선언되었고, Haeckel도 이와 같은 사실을 어느 정도 시인하였다. Richardson에 따르면 

“1901년에 ‘Darwin and After Darwin’ 이라고 불리는 책에 그의 그림이 계속해서 실리고,  영어로 된 생물학 교과서로 널리 보급된 후 Haeckel의 고백은 자취를 감추어버리고 말았다.”‘ 9, 12

이제 진화론자의 책들을 진열하고 있는 도서관이나 출판사, 판매인들은 앞다투어 Haeckel의 그림을 고치든지, 아니면 회수하든지, 아니면 진화를 나타내는 배아의 유사성이라는 관념은 학술적 위조에 근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려는 거대한 흐름에 동참해야할 것이다. 

여러 종들의 배아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Richardson의 사진 발달과정 중 같은 꼬리돌기(tailbud) 단계에 있는 배아들의 실제 크기를 비교하였다.

왼쪽으로부터 : Petromyzon marinus(칠성장어), Acipenser ruthenus(철갑상어), Bufo bufo(두꺼비), Erinaceus europaeus(고슴도치), Felis catus(고양이), Manis javanica(개미핥기), Canis familiaris(개). 

- 그림 태그를 몰라서 그림을 못 보여드림이 아쉽지만, 할 수 없다... 찾아보시라...  어떠신가... 과연 계통발생은 사기라는 느낌이 팍팍 오시는가? 난 안 그렇다... -_-; 
함정이 여기 있다. "같은 꼬리돌기(tailbud) 단계에 있는 배아들의 실제 크기를 비교하였다." 라는 대목이다. 환장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 실제로 헤켈은 동일한 발달단계가 아닌 배아를 그 예로 삼았다. 정확하게는 비교 그림의 배아상태가 각 종마다 즉, 고등동물로 갈수록 약간 앞선 단계를 '선택'하여 그린 것이다. 그렇다고 하여 계통발생설이 모두 사기가 되는가? 아니다. 이 창조론 매니아들의 논거에 따르자면, 하등동물부터 고등동물까지, 모두 동일한 발달단계를 가지고 있어야 성립되는 일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발생단계는 구분이 되어 있지만, 하등해질수록 그 형태적 변이가 크지 않아 지금의 과학으로도 유전자 태깅을 통하여서 보아야 그 정확한 단계를 구분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하나의 이론을 처음 내놓으면서 벌일 수 있는 한 과학자의 작은 공명심이 빚어낸 실수를 가지고 지금까지의 모든 전체적인 학문을 부정하려 드는 이넘들의 노고에 크게 뷁하고 수꾸임하는 바이다. 헤켈의 실수를 감싸고자함은 아니다. 다만,

'헤켈의 실수는 이것이다'

라는 학문적 지적을 가지고

'얼레꼴레~~~ 헤켈은 거짓말장이~~~ 걔가 말한 이론도 죄다 뻥~~~'

.... 이라고 말하는 이 밥통들의 뇌구조가 심히 궁금할 뿐이다. 링클프리라는 말이 너무나 어울리는 자들이여... 제발 니들 입에서 과학이란 소리 좀 안 들었으면 좋겠다. 터부나 맹목이라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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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The superficial resemblance of various embryos to one another had attracted the attention of zoologists before Haeckel, including J.F. Meckel (1781-1883), M.H. Rathke (1793-1860), and Etienne R.A. Serres (1786-1868) who theorised that embryos of higher animals pass through stages comparable to adults of lower animals, and K. von Baer (1792-1876) who was a creationist and opposed this view as well as vigorously opposing Darwinism (Encyclopaedia Britannica, 1:789, 1992). It was Haeckel who popularised the idea with his catchy phrase 'ontogeny recapitulates phylogeny' (meaning that the development of the human embryo in the womb is a rerun of the steps in man's alleged evolutionary rise from a primitive creature).




2. R. Grigg, 'Ernst Haeckel: Evangelist for evolution and apostle of deceit', Creation 18(2):33-36, 1996 (see also online version).




3. E.g. evolutionist Stephen J. Gould has said, 'Both the theory [of recapitulation] and 'ladder approach' to classification that it encouraged are, or should be, defunct today.' 'Dr Down's Syndrome', Natural History, 89:144, April 1980, cited from Henry Morris, The Long War Against God, Baker Book House, Michigan, p. 139, 1989.




4. E.g, World Book Encylopedia, 6:409-410, 1994; Collier's Encyclopedia, 1994, 2:138, 1994; Carl Sagan, The Dragons of Eden, Book Club Associates, London, pp. 57-58, 1977.




5. Creationists have for many years pointed out that similarity does not prove common ancestry, but can equally well arise from common design, common pathways for engineering efficiency, etc. See DNA Similarity of Humans and Chimps - does it prove common ancestry?




6. E.g. Scott Gilbert, Developmental Biology, Sinauer Associates, Massachusetts, fifth ed. pp. 254 and 900, 1997, where Gilbert wrongly attributes the drawings to 'Romanes, 1901'. And George B. Johnson, Biology, Mosby-Year Book, St Louis, p. 396, 1992.




7. E.g. Mahlon Hoagland and Bert Dodson, The Way Life Works, Ebury Press, London, p. 174, 1995, presents Haeckel's drawings in full colour, no less! And Richard Leakey, Illustrated Origin of Species, Faber and Faber, London, p. 213, 1986, where Leakey calls Haeckel's recapitulation dogma 'misleading', but still reproduces the drawings.




8. Michael Richardson et al, Anatomy and Embryology, 196(2):91-106, 1997.




9. Elizabeth Pennisi, 'Haeckel's Embryos: Fraud Rediscovered', Science 277(5331):1435, September 5, 1997.




10. 'Embryonic fraud lives on', New Scientist 155(2098):23, September 6, 1997.




11. Nigel Hawkes, The Times (London), p. 14, August 11, 1997.




12. Creationists have always been aware of Haeckel's fraud, though not necessarily its extent. See Ian Taylor, In the Minds of Men, TFE Publishing, Toronto, pp. 185ff., 275ff., 1986; Wilbert H. Rusch SR, 'Ontogeny Recapitulates Phylogeny', Creation Research Society, 6(1):27-34, June 1969; Douglas Dewar, Difficulties of the Evolution Theory, Edward Arnold & Co., London, Chapter VI, 1931. Also Assmusth and Hull, Haeckel's Frauds and Forgeries, Bombay Press, India,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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