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이 예수의 부활을 가지고 그를 믿노라고 하지만

초보안티들에게 엄청난 날개를 달아 줄 창조과학회 허접사기자료에 대한 반박게시판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부활을 가지고 그를 믿노라고 하지만

가로수 17 1,751 2021.06.12 16:54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부활을 가지고 그를 믿노라고 하지만,

나로서는 예수가 부활했는지 안했는지에 대해서는 별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완전히 거짓말로 조작된 것이며 거론할 가치조차 없는

명백한 허구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나의 생각은 도대체 예수라는 한 인간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고 해서,

그가 인류를 구원할 어떤 구세주로서의 능력이나 권세가 있는가 하는 지극히 상식적인 견해에서 출발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식조차 무시하고 그들이 예수를 믿을 수 있는 것도,

사실과 진실에 대한 믿음이라기 보다는 단순히 심어진 맹종에 따른 무지한 신앙심에서 나왔다는 점이 안타까운 것이다.

 

예수의 부활이 과연 사실인가 하는 점도 중요하지만,

예수의 정체, 그의 참된 모습을 밝히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것이 이런 이유에서 이다.

따라서 나는 앞서 기독교인들에게 과연 야훼가 예수를 증거한 성경 기록이 있는가 하는 것을 질문하고 지금까지 오랫동안 답변을 기다려 왔지만,

아직 그들로 부터 이렇다 할 답변조차 듣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그들이 무지한 원인도 있겠지만,

정말 성경에는 그런 구절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더욱 정확한 이유이다.

 

결국 야훼가 증거하지 않는 예수.

오직 인간들로 인해 인위적으로 조작된 예수만이 있을 뿐이다.

예수를 다윗 왕의 후손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다윗의 후손으로서 그리스도 임을 증거하는 구약과 일치함을 그들은 주장하고 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마태복음 1:1)

 

그러나 여기에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의문이 생긴다.

성령으로 인해 마리아의 몸에서 잉태되었다고 하는 예수가 과연 요셉의 자식으로서 다윗의 후손이라고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마태복음 1:20)

 

그리고 마태복음에는 계속해서 예수를 다윗의 후손이라 칭하면서, 다윗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임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예수 본인은 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이 될 수 없다고 하였으니,

이것 역시 그들로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다.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마태복음 22:45)

결국 위와 같이 무수히 이해할 수도 없고 도저히 납득할 수도 없는 속에서도 그들이 믿을 수 있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

 

그것은 오직 믿는 자만 구원을 받는다는 극도의 이기심과 더불어 구원에 대한 지나친 욕심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이기심과 과욕은 그들로 하여금 인간의 상식적인 수준을 벗어나서,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미친 상태로 쉽게 빠져 들게 했던 것이다.

그러나 미친 자가 스스로 미친것을 알 수 없듯이 그들 역시 자신들이 미쳐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정말로 그들이 미쳐 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야훼를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태복음 22:37-38)

미친 자가 아니면 주님이 야훼인지 예수인지 정도는 분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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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모세 2021.06.30 05:45
예수님은 두가지 다른 것을 말씀하고 계신것입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우리에겐 육, 영, 혼이 있져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육의 예수님을 말하는 것과 태초부터 계신 삼위일체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을 말하는 겁니다.
바리새인을 포함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메시야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그들에게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다 라고 말씀하여 깨닫게 해주시기 원하셨던 것입니다.
흔히 삼위일체 하나님을 인간의 머리로 이해하기 쉽게 태양을 빗대서 말하져
하지만 이것도 완벽히 설명하진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차원이 있져
0차원: 점
1차원: 선
2차원: 면
3차원: 공간
4차원: 시간
5차원: ?
하나님의 세계는 4차원 이상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건 당연합니다.
조금만 이상해도 저사람은 4차원이라고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데 하물며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을 지구의 먼지같은 우리가 이해할수있을까요?
가로수님이 이렇게 열심으로 예수님을 박해하고 미친자라고 해도
신이 있다는 사실을 변하지 않을거고 가로수님을 완벽히 이해할수있는 사람도 없을겁니다.
바울도 예수님을 박해하며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목숨을 바치며 전도하고 복음을 전했져
그렇게 되길 기도합니다.
그 열심을 하나님을 사용하십니다.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
가로수 2021.07.04 11:38
하나님의 세계는 4차원 이상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건 당연합니다 <--4차원 이상의 세계가 무엇이 있나요?
흔히 4차원 5차원하지만 인간이 설명할 수 있는 차원은 4차원 까지죠. 야훼를 설명도 이해도 되지 않는 차원뒤에 숨겨두지 말고,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차원으로 끌고 와서 설명을 해보세요.
말로만 존재하는 5차원 6차원에 존재하거나  일어나는 일은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모세 2021.07.07 00:13
가로수님은 지성인이신거같네요 다른 안티분들처럼 먼저 욕부터 박고 시작하지않으시고 논리적으로 신사적으로 답변달아주시니까요

말로만 존재하는 차원인지는 그 누구도 알수없습니다.
인간이 다 안다고 생각하시나요?
가로수님이 좋아하는 감정, 이별했을때 마음이 찢어지는 감정, 그 누구도 알수없는 자신만의 감정을 고작 말로써 설명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것조차도 말로 설명할수없는데 하나님을 어떻게 말로 설명할수있을까요
가로수님의 마음을 100% 이해되게 그걸 말로 설명하실수 있다면 저도 말로 설명하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럼 그 말로만 존재 하는 차원에 있는 신도
믿을수 없는거죠.
신이 존재 하는 공간은 존재 하는지
안하는지 알수 없는데 그 공간에 존재 하는
신은 어떻게 존재 한다는건지?

그리고
유니콘을 말로 표현 하기 힘들다.
자 이러면 유니콘이 존재함?
모를수록 신을 믿게 되니
지식이 모자란게 당연하고
앞으로도 계속 믿으려면
 모르는게 많아야 합니다.

신을 증명 한다고 하려면
허구 거짓 궤변 이나 더 알아야죠
혹시 무슨 버전의 성경을 읽으시나요?
이렇게 가로수님의 시선으로 보면서 성경을 보고 연구하는것도 좋을거같네요
흥미로운 질문들이 많아요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런 글을 보고 도전을 받고 더 공부하면 좋을거같아요
제대로 믿어도 지식적으로 부족해서 늘 밀리거든요
물론 다 알고 그걸 설득한다고해서 하나님을 믿을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고 묵상할수 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네요
부족한 저희가 더 공부하겠습니다.
모세// 욕을 쓴다고 다 비논리적이진 않단다. 그리고 너희 개독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없는 존재야.

무슨 버전의 성경을 가로수님이 읽으셨는지 궁금하다고? 너가 알아서 뭐하게? 성경이 여러 버전으로 나뉘든 간에 다 구라인 건 매한가지인데.

묵상이고 자시고 제발 좀 개독으로 남에게 피해 끼치지 말아라
창세기 1장 천지창조부터 아주 모순 덩어리입디다. 태양이 있어야 빛이 있고 식물이 광합성 작용으로 성장하는데 태양보다 빛과 식물이 먼저 창조하셨다니 말도 안되고 창세기가 BC4004년으로 추정하는데 아담이 창조주가 만든 최초의 인류라는데 현인류는 20,000년이 넘었고 메소포타미아 문명도 BC 6500년경이고 인류는 그보다 휠씬 더 이전에 존재했는데 그런 신화를 또한 그때 온 삼라만상을 창조했다는 그 자체부터 말이 안맞는데 그걸 역사인양 믿고 비과학적, 비이성적, 비상식적인 종교에 환호하시는 분이시면 불교교리를 공부 좀 해보세요! 열린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면 다른 감동을 느끼실 겁니다 ^^
그리고 저는 예수교도 나름 공부해보니 그건 예수교가 아니라 바울교라 할 정도입디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의 예수교는 진정 예수님의 교리와는 다른 싸우는 신 유대의 야훼신을 신봉하는 것 같습디다.그래서 전 예수님은 존경하지만 예수교는 잘못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적으로 보아 예수교도들이 간디가 말하는대로 진정 크리스찬의 삶을 살았고 살고 있다면 이렇게 많은 전쟁과 인간살육이 자행되지 않았을겁니다. 종교를 알기전에 역사를 보는 시각을 가지시면 미혹에 빠지지 않을 겁니다. 예수 또한 삼위일체 사상으로 인간에서 신으로 그것도 아타나시우스 주교로 이루어진 친교황 세력에 의거 투표로 신이 된 인간!  바울이 만든 대속론, 부활론, 구원론등 달콤한 교리로 자기성찰이나 지극한 인성의 도약없이 오로지 하나님을 믿으면 무조건 천국가고 불신 지옥이라는 맹신적인 교리에 2,000년 이상 현혹당한 인간들이 과학의 발달로 그 교리가 점점 허구임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근사체험을 경험해 본 사람. 퇴행최면으로 병을 치료하고 있는 현대 정신심리학 의사들의 실험결과및 그 증언들을 보면 전생이 있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고 고로 내생이 있고 윤회 또한 존재함이 증명되었는데 죽으면 천국운운등이 이해가 안갑니다. 예수교와 다른 종교와도 비교하여 자기교리가 우월하다든지 합리적이라든지 판단을 해야지 신화같은 한쪽 종교만 신봉하여 오로지 자기종교만 구원이 있고 옳고 다른 종교는 무조건 배척하는 사고는 현명하지 않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
성경속 독선 배타 미신 적인 예수는
원래 예수가 아니라는건가요?
구약의 야훼 처럼 살육 약탈 만 안하지
독선 적이고 배타적인건 예수도 야훼랑 같은데
반대파들 한테 욕과 저주를 하면서 타협이라곤 안하는
예수의 모습은 전쟁을 일으키기엔 충분하죠
성경속 예수는 선민 사상과 신본주의....
오로지 자기 민족을 위해서만 왔다 하며 다른 민족은 하대하며
자기만이 생명이고 길이며 자기를 통해서만 아버지께 갈수있고
가족간 사랑 이나 이해관계 보다 오로지 자기에게 충성 하라는데...
거기다 사이비종교 교주 같은 모습도 보이고...

기독교인 들의 독선과 배타성은 하나님과 예수로 부터 출발함
머 이 예수는 가짜 라는거?
전생 실험은 어떻게 하는지 그 과정좀요
현대 정신심리학 의사들의 실험결과및 그 증언들을 보면 전생이 있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고 고로 내생이 있고 윤회 또한 존재함이 증명되었는데 

이거 간단하게 반박해 볼까요?
뇌가 죽은 다음에도 생각할수 있다는걸 증명 해보세요
뇌가 죽은 다음에도 생각 할수 있다는게 언제 증명 된적 있나요
길어 설명하기가 싶지않네요
우선 전)서울대 의대 교수가 쓰신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가"는 읽어보세요
또한 네이버 블로그 '래용의 잡설'중 "예수의 마지막 오딧세이" 전편을 읽어보세요! 나름 의문이 풀리실겁니다
길어서 설명 하고 싶지가 않네요?
누가 쓴글 찾아 봐라?
마치 전생 환생 이런게 존재 하는것 처럼
꾸며 내놓은 과정이 설명 하기가 좀 귀찮긴 하죠?
마치 기독교인 이 성경에 나와있다
성경에 답이 있단 식으로 시간 벌기 하려는거 비슷해 보임
막상 찾아보면 성경엔 답이 없음
https://brunch.co.kr/@lessis/10
 그 쓰레기 불쏘시게 책을  "간단하게"반박 해놨으니
읽는데는 어려움이 없겠네요^^ 반대로 읽어보고 생각하는데 에는
사람에 따라 어려울듯. 모는 사람이 다 동일한 지식과 지성을 갖추고 있진 않을테니
책 내용 중에
"인간의 정신과 영혼에
과학적 잣대 를 들이대 봐야 건질게 없다"는데
이게 과학적 입증 과정 인가요^^
전생 이나 환생 이런게 과학으로 입증 되었다면서요?
반박 당할껀 생각 안하시며 막 꼴리는데로
떠드는걸 좋아하시는 모양 이네요.
그래서 거기에 뇌가 죽은 다음에도 생각할수 있다고 나오던가요?
뭘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나요 두려워 하는건 본능인데
어떤 식으로 그걸 극복 한다는건가요?

내생이랑 윤회 입증 과정좀 가져와 보세요^^
난 짜증나는 똥글 찾아서 읽고 싶지도 않으니깐
찾아 읽어 봐란 개소리는 하지마시고

서울대 의대 교수 근사하다 싶은 직분 높은 사회적 지휘
명예 이런거 있다고 그사람이 하는 모든 생각과 말이 옳을 수가 있나
그래 그 교수 가 실험을 했다는거지?

전생 실험은 어떻게?환생 실험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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