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안티들에게 엄청난 날개를 달아 줄 창조과학회 허접사기자료에 대한 반박게시판입니다

진화론은 가설일 뿐이다(2)

할배 2 3,538 2007.11.19 11:36

무기물에서 단순히 어떤 유기물이 생겨나는 것으로는 생명체의 형성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진화가 가능하려면 그 유기물이 처음부터 "완전한 번식능력"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번식능력을 갖추지 않고 생겨난 생물체는 후세로 이어지지 않은 생물체입니다. 번식능력이 없이 생겨나 자신 한 세대만 살다 가버린 생물체는 우리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생물체입니다. 우리와 관계가 있는 모든 생물체는 첫 세대부터 번식을 통해 우리에게까지 전달된 것들뿐입니다. 생겨난 첫 대부터 자신과 동일한 종을 재생산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처음부터 매우 정교한 생식기능, 유전자 등을 가지고 태어나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돌연변이도 적자생존도 시작될 수가 없습니다. 설령 무기물에서 유기물이 생겨난다고 해도 이러한 복잡하고 정교한 기능을 갖출 수가 없다는 것은 불문가지입니다.

(Time 지는 진화론과 관련하여 세 차례의 특집을 실었습니다. 1993년 10월 11일에는 ‘생의 기원’, 1994년 3월 14일에는 ‘인류의 조상’, 1995년 12월 4일에는 ‘화석과 진화’입니다. 진화론자의 입장에서 놀라운 일이 게재되었는데 진화론은 과학적인 증명이 뒤따르지 못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고건 교수(서울대학교 전산과학과)의 발췌글입니다).

또한 진화론이 옳다면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모든 가설들이 현재적으로 계속되어야 합니다. 무기물에서 유기물이 생기는 일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인류 역사 이래로 그러한 일들이 계속적으로 보고되어야 합니다. 지난 역사의 어느 시점에만 무기물에서 유기물이 생겨나고 그 이후로는 중단되었다고 말할 만한 근거는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생명체의 어떤 부분의 연관성을 앞세워 자신들의 주장이 옳다고 말합니다. 저등 생물과 고등 생물의 신체의 어떤 기관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진화의 증거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는 잘못된 접근입니다. 컴퓨터의 역사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천공카드 시스템, 에니악, 에드삭, 진공관을 대신한 트렌지스터의 사용, 운영체계(OS)의 실현, 집적회로(IC) 채용, 고밀도 집적회로(LSI) 개발, 초고밀도 집적회로(VLSI) 사용. 각각의 단계는 전 단계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만 진화된 것은 아니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비록 생명체는 아니지만 이는 생명체에도 적용되는 원리를 보여줍니다. 생명체에는 분명히 저등 생물이 있고 고등 생물도 있습니다. 신체 어떤 기관의 경우에 아주 유사하면서 더 나은 형태로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것 자체로 진화가 성립되는 것은 아닙니다. 창조를 통하여서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각기 종류대로 창조하실 때에 더 나은 형태로의 변화가 있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창조 때에 진화에서 말하는 바와 같은 어떤 단계가 나타나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진화가 사실이 아님은 어떤 생명체의 전혀 다른 존재 방식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가스를 배출하는 스컹크의 경우입니다. 돌연변이라는 말로 포장하여 진화를 변호하려는 것은 궁색할 뿐입니다. 진화의 증거로 제시한 것과 동일한 사안임에도 진화로는 설명되지 않기에 만들어낸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각기 다른 생명체에 나타나는 유사한 면이든지 전혀 다른 부분이든지 그것은 각기 종류대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솜씨일 뿐입니다.

Comments

가로수 2007.11.19 12:41
참 횡설수설 많이도 합니다.
진화론은 진화론이지 진화법칙이 아닙니다.
진화론은 지금 연구단계에 있는 이론이지 연구가 완료된 법칙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리고, "진화론이 옳다면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모든 가설들이 현재적으로 계속되어야 합니다."라는 무식한 소리는 왜 나옵니까?
인간이 분류한 고등동물로 변해가는 것이 진화라고 생각하십니까?
개념이나 제대로 알고 지껄이기 바랍니다.
꿀돼지 2011.06.15 21:06
가로수님도 약간 혼동하고 계신듯 한데 법칙이 이론보다 더 확고한것이 아니랍니다;;

법칙이란 말그대로 법칙. 룰을 이야기 하는것이죠. 이론은 가설과 증거와 룰을 모두 종합해 "설명" 을 한것임으로

"이론" 이야말로 과학에 있어서의 궁극의 재산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완벽한 이론따윈 없습니다.  다만 점점  진리에 가까운 이론으로 발전하게 되는것이죠.

그리고 ... 진화론이 창조론따위 상대도 안하고 생물학계에서 확고하게 자리잡을수 있는 이유는

이론에 따라 증거들이 끝없이 계속 모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ㅡㅋ  옳다면 언제든지 계속 옳은 증거가 모여야죠

대신 반대 증거가 단 하나라도 나온다면 이론은 뒤집어 지겠지만,


증건는 결단코 진화론의 손만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현재 이순간에도 말이죠.

저 무식한 할배는 화석만 증거라 생각하겠지만, 현재 연구되고있는 모든 미생물학, 분자생물학, 의학등등 온갖 생물

학의 하부 학문들의 현장에서 끊임없이 진화론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병신 창조론자들은 단 한개! 단 한개의 증거도 제시 하지 않고, 바로 저 똥뇌수 할배같이 세치 혀만 놀려

궤변으로 어떻게든 진화론을 무너뜨려 보겠다고 하는것이죠.



개 병신 할배는 잘봐라.

백날 해봐라 네놈들이 무력으로 과학자를 몰살시키지 않는 이상에야, 직접 한 연구 결과로 현장에서 일하는

인간들이 자기 종교때문에 뻔히 눈가리고 아웅 할것 같은지.

미생물학이나 유전공학에 발들여 놓은사람은 결코 진화론을 부정하는 놈이 생길수가 없다. 초단위로 증거가

쏟아져 나오는데 그걸 건강한 눈까리로 쳐보고 어떻게 네놈들처럼 개짖는 소리를 내겟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81 [O2/커버스토리]“죽기 전3분 신경물질 대량방출… 환각 경험한 것일 뿐” 가로수 2011.06.11 1879
280 [펌]연대측정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오류 가로수 2008.11.29 3762
279 [펌]900살 인생과 70살 인생 댓글+1 가로수 2008.11.26 3799
278 새처럼 숨쉰 육식공룡 가로수 2008.10.02 3164
277 지구에 운석이 대격돌해서 생깄지만 알려지지 않은 거대 임펙트 크레이터를 보고 댓글+3 가로수 2008.09.28 4157
276 [진화/창조론] 과학자들의 '가설', 기독인들의 '확신' 댓글+3 엘피냐 2008.06.23 3343
275 [펌]진화론, 창조론 논쟁이 계속되어지는 이유. 댓글+3 가로수 2008.03.26 4302
274 뜻밖의 비교 사진... 지구의 모든 물과 공기, 총 부피는? 가로수 2008.03.15 4462
273 콩 심은 데 팥이? 상식 뒤집은 유전 댓글+1 가로수 2008.02.13 3752
272 창조 년대기 댓글+1 가로수 2008.02.05 3719
271 5300년전의 인간을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설명할까? 가로수 2008.02.05 4202
270 하늘에서 내리는 그 많은 물은 어디서? 가로수 2008.02.02 3218
269 진화론은 가설일 뿐이다(3) 댓글+1 할배 2007.11.20 3608
268 꽃이 존재하는 건 1억3천만년 전 `꽃의 빅뱅` 덕분 가로수 2007.12.05 3387
열람중 진화론은 가설일 뿐이다(2) 댓글+2 할배 2007.11.19 3539
266 진화론은 가설일 뿐이다(1) 댓글+16 할배 2007.11.18 3784
265 노아의 홍수 이후 바벨탑 사건까지의 인구 증가 댓글+3 가로수 2007.08.19 6032
264 2500년전에 벌어진 천지창조 편입사건 댓글+1 꽹과리 2003.10.01 4063
263 우상에 대한 잘못된 견해 댓글+2 꽹과리 2003.09.29 3311
262 노아의 홍수 이야기... 댓글+3 가로수 2005.12.25 4548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4 명
  • 오늘 방문자 440 명
  • 어제 방문자 476 명
  • 최대 방문자 1,317 명
  • 전체 방문자 163,804 명
  • 전체 게시물 15,137 개
  • 전체 댓글수 38,572 개
  • 전체 회원수 1,505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