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다윈을 정신병자로 몰고가는 창조맹신가이새끼덜)

초보안티들에게 엄청난 날개를 달아 줄 창조과학회 허접사기자료에 대한 반박게시판입니다

정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다윈을 정신병자로 몰고가는 창조맹신가이새끼덜)

그리스도권 5 5,130 2006.04.18 15:31
찰스 다윈은 정신이상자였는가? :
그의 정신 건강에 대한 연구
(Was Charles Darwin Psychotic? : A Study of His Mental Health)
bull_p.gif Jerry Bergman, Ph.D.



 

서론

다윈이 평생 지니고 있었던 많은 심각한 질병들은 1세기 이상 동안 많은 연구와 조사가 이루어졌던 주제였다. 다윈은 단지 6살이었던 1825년부터 건강상의 문제가 시작되어, 28살 무렵에는 무기력할 정도로 쇠약해졌다고 말했다 (Barloon & Noyes, 1997, p.138). 호란 (Horan, 1979, p.ix)은 다윈이 ‘아파서 40년 동안 켄트(Kent)에 있는 그의 집에 적막하게 틀어박혀’ 있었다고 단정했다. 진화론 학자인 미카엘 루즈(Michael Ruse) 조차도 “다윈은 30살 때부터 병약자(invalid)였던 사람이었다”고 단정했다 (2003, p.1523). 그리고 다윈의 병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에서, 의사였던 조지 피커링(George Pickering)은 다윈은 30대에 ‘병약한 은둔자’가 되었다고 결론을 지었다 (1974, p.34). UCLA 대학의 의학부 교수인 로버트 파스나우(Robert Pasnau) 박사(1990, p.123)는 다윈이 또한 비글호 여행을 하는 5년 동안의 전 기간을 시종일관 “거의 계속해서 아픈 채로 있었다.”고 기록했다.


수십 개의 학술 기사와 적어도 3권의 책이 다윈의 질병(Darwin's illness) 문제에 관해 저술되었다. 현재의 결론은 다윈이 광장공포증(agoraphobia, 강박신경증의 한 증상. 사람들이 밀집한 장소에 혼자서 나갈 때, 갑자기 식은땀이 흐르고, 현기증이 나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심장이 크게 뛰는 등의 불안 발작이 일어나는 증상)을 포함한 몇 가지 심각하고 무기력한 정신이상증으로 고통 받았다는 것이다. 광장(공간)공포증은 집과 같이 심리적으로 안전한 환경이 아닐 때 공황발작(panic attacks, or actual panic attacks)의 두려움으로 특징지어진다. 광장공포증 환자 사이에서 흔하듯이, 다윈도 또한 추가적으로 많은 공포증(군중 속에 있거나, 홀로 있거나, 혹은 부인을 동반하지 않은 채 집을 나설 때)들을 나타냈다 (Kaplan & Sadock, 1990 pp.958-959).


광장공포증은 다윈이 또한 겪었던 만성적 질병인 이인증(depersonalization, 자신이 자신의 신체 밖에 있다거나, 분리되어 있다고 느끼는 증상)과 자주 관련되어진다 (Barloon & Noyes, 1997, p.138). 바룬(Barloon)과 노이즈(Noyes)는 다윈의 정신 상태에 관한 연구에서, 다윈이 불안 장애(anxiety disorders)로 고생했으며, 그것은 너무도 심각하여서, 그가 집을 떠나 동료나 다른 친구들을 만나는 능력을 제한했으며, 그의 활동을 위축시켰다고 결론 내렸다. 이러한 진단이 아마 그의 매우 격리된 은둔자적 생활양식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1997, p.138). 그것은 또한 1991년에 데스몬드(Desmond)와 무어(Moore)가 저술한 다윈의 전기(biography of Darwin)의 제목이 “다윈: 고통 받는 진화론자의 삶 (Darwin: The Life of a Tormented Evolutionist)” 으로 붙여진 것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른 정신적, 의학적 문제


콜프(Colp, 1977, p.97)는 “다윈의 대부분의 일상생활은 다양한 정도의 통증(pain)으로 인해 고문대(rack) 위에서 살아가는 삶”이었다고 결론지었다. 때때로 그 고통은 너무나 심해서 다윈은 그 고통을 ‘참혹한 엄청난 고통’이라고 불렀다. 다윈의 많은 정신적 증상, 또는 정신적 영향을 받은 육체적 증상에는 심각한 우울증(severe depression), 불면증(insomnia), 히스테리성 울부짖음(hysterical crying), 죽어가는 느낌(dying sensation), 떨림(shaking), 기절 발작(fainting spell), 근육 경련(muscle twitches), 호흡 곤란(shortness of breath), 진전(trembling), 메스꺼움(nausea), 구토(vomitting), 심각한 불안증(severe anxiety), 이인증(depersonalization), 눈앞에 점이 보이며(seeing spots), 환상과 환시(treading on air and vision), 그리고 다른 시각적 환영(visual hallucination) 등이 포함되고 있다 (Barloon & Noyes, 1997, p.139; Picover, 1998, p.290; Colp, 1977, p.97; Bean, 1978, p.573). 신체 증상으로는 두통, 심장의 심계항진(cardiac palpitation), 귀울림(아마도 이명, tinnitus), 통증이 있는 헛배부름(painful flatulence), 위장 전도(gastric upset) 등이 있었다 - 모두 다 대개 정신적 원인을 가진다 (Pasnau, 1990). 콜프는 “이러한 증상 뒤에는 항상 불안증과 우울증이라는 핵이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1977, p.97). 어떤 이들은 다윈의 정신적 문제의 일부는 그의 떠나지 않는 격렬한 공포(fear)에 기인하였다고 추정하고 있다. 즉, ‘위험한 환상’에 자신의 삶을 바쳤다는 끊임없는 가책적인 두려움에 의한 것이었다 (Desmond & Moore, 1991, p.477). 이러한 두려움은 그의 이론이 틀렸다는 것과 사실상 거룩한 창조자가 있다는 것 때문이었다.


또한 다윈의 행동도 그가 정신병을 앓고 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비록 그의 아내와 딸들에게 헌신적이었지만, 그는 심지어 그의 딸들이 완전히 성장한 후에도 ‘그들을 어린아이처럼 다뤘다’ (Picover, 1998, p.289). 다른 사람들에게 말한 일부 다윈의 말은 그의 정신적 안정성에 의심을 던졌다. 예를 들면, 1875년, 그는 동료 과학자인 로버트 후커(Robert Hooker)에게 다음과 같이 썼다.


“자네는 나의 책에 대해서 물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곤, 자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뿐이라네. 나는 그 책이 잘 쓰여졌다고 생각했으나, 다시 써야할 필요성을 너무나 많이 발견하네....나는 책을 출판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바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네.” (Colp의 1977, p.228 에서 인용).


콜프는 다윈의 아들 레오나드(Leonard)가 그의 아버지의 병이 심지어 자녀들에 대한 그의 감정을 방해한다고 주장했다고 쓰고 있다. 예를 들면, 레오나드는 한때 다음과 같이 말했었다.


“젊은 청년으로 나는 잔디밭을 서성이고 있는 아버지께로 다가갔다. 그러나 그는... 마치 어떤 대화도 할 수 없는 것처럼 외면했다. 그때 갑자기 그가 더 이상 살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내 마음에 일어났다 (Colp, 1977, p.100에서 인용).


다윈의 정신적 문제는 너무나 심각한 것으로 간주되어, 피코버(Picover, 1998, p.289)는 ‘이상한 지도자... 별난 과학자, 그리고 미친 사람’ 이라고 부르는 역사적 인물 모음집에 다윈을 포함시켰다. 다윈이 몇몇 심각한 무기력한 질병들로 고통당했다는 것은 언급되지 않았고, 단지 그것들을 초래한 원인에 관해서만 토의되어졌다 (Pasnau, 1990, p.121).



다윈의 병에 대한 다른 가능성 있는 원인


다윈의 아내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은 그의 정신적 질환이 하나님의 창조하심을 반박하고자 하는 그의 삶의 목표에 대한 죄책감으로부터 유래했다고 주장했다 (Bean, 1978, p.574; p.28; Pasnau, 1990, p.126). 대부분의 정신분석 연구에서, 그의 문제들은 압제적인 아버지를 향한 억제된 분노와 자신의 이론으로 ‘하늘의 아버지를 살해한’ 결과였다고 주장했다 (Pasnau, 1990, p.122).


다윈의 정신적, 신체적 이상의 원인에 대한 진단에는 기생충 감염(샤가스 병, Chaga's disease, 남미에서 흔한 곤충에 의해 원인됨), 비소 중독(arsenic poisoning), 그리고 어쩌면 내이이상(inner ear disorder)도 포함된다 (Picover, 1998, p.290; Pasnau, 1990). 그러나 이 모든 원인들은 대개 반박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정신병(psychosis, 심각하고 무기력하게 하는 정신질환)에 가까운 전형적이고 본태성인(essential) 정신적 장애(mental disturbance)를 가졌다고 결론짓고 있다. 그러한 진단에도 불구하고, 다윈의 건강상태는 종종 한 번에 수개월 동안 분명히 무기력해졌고, 그의 생애의 대부분을, 특히 그의 전성기 동안에 병약한 상태로 지내게 되었다.


아놀드 소스비(Arnold Sorsby)는 다윈이 또한 강박 관념(obsessive-compulsive)에 사로잡힌 사람이었다고 주장했으며, 다음과 같은 증거들을 제시했다.


“만약 샤가스 병이 다윈의 증상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무엇이 일으켰는가? 나의 개인적 진단에 따르면, 강박관념의 특징과 정신 신체적 발현(psychosomatic manifestations)을 가진 불안 상태일 수 있다. 불안(anxiety)은 분명히 그의 많은 신체적 문제들을 촉진했고, 강박관념을 갖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이다....”


다윈은 모든 것을 ‘바로 그대로(just so)’ 가지려고 하는 강박관념적 특징을 나타냈다. 그는 많은 강박관념적 하이포콘드리아증 환자(hypochondriacs, 신병기우증, 자기 건강에 지나치게 신경을 써서 정상적인 감각이나 약간의 신체 이상을 심각한 질환으로 생각하는 일종의 정신장애)들처럼 그의 건강과 증상에 대해 꼼꼼하게 기록했다. 모든 것은 제자리에 있어야만 했고, 심지어 자신이 목욕할 때 사용했던 스펀지를 위한 특별한 서랍장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건강 일지도 썼다. 밤낮으로 몸이 얼마나 좋았는지에 따라서 점수를 매겼고, 매 주말에는 점수를 더했다. 어떤 밤이 매우 좋았다거나 그럭저럭 좋았다거나 하는 정도를 정하는 데 있어서 빈번하게 마음이 바뀐 증거도 있다(1974, p.228).



건강상태에 대한 다윈 자신의 말


건강 문제와 병에 대한 일기 외에도(Colp, 1977, p.136), 그는 그의 건강 문제를 편지와 자서전에서 자주 논했다. 건강상태에 대한 다윈 자신의 기술은 다음과 같다. “나는 매우 조용히... 살도록 강요당한다. 그리고 거의 아무도 만날 수 없으며, 심지어 나의 가족들과도 오래 말할 수 없다.” (Bowlby, 1990, p.240 인용). 한 번은 다윈이 린네 학회(Linnean Society)에서 단지 ‘몇 분’ 동안 말하곤, ‘24시간을 토했다’고 불평했다 (Darwin, 1994, pp.98-99). 또 다른 때에, 다윈은 ‘손님들로 가득 찬 집’에 있었고, 세례식을 위해 교구 교회를 방문한 후에, 그의 건강은 ‘원점으로 돌아가’ 좋았던 건강은 ‘눈 깜빡할 사이에’ 사라졌으며, (구토를 포함한) 병이 다시 시작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Desmond & Moore, 1991, p.456). 이러한 사건들에서 묘사되어 있는 것처럼, 그의 갑작스러운 병세는 그의 무력감이 심리적인 근원이었음을 보여준다.


다윈의 또 다른 면은 그의 가학적 충동(sadistic impulses)들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자서전에 적혀있는 다음과 같은 그의 말이 생생한 예를 보여준다.


“학교생활 후반부에, 나는 사격을 열렬히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새를 사격할 때 보다 더 거룩한 대의명분를 가지고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처음으로 도요새를 죽였을 때를 얼마나 잘 기억하고 있는지. 나는 너무나 흥분해서 손이 떨려 총을 다시 장전하는 것이 무척 어려웠다. 이 경험은 오래도록 지속되었고, 나는 매우 뛰어난 사격수가 되었다” (1958, p.44).


그가 처음으로 새를 죽인 것이 그를 흥분으로 떨리게 했을 만큼 살생을 너무나 좋아했다는 사실은 다윈의 새디즘적 경향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새 죽이기에 대한 그의 열정은 잘 알려져 있다. 어떤 사람은 살생에 대한 이러한 ‘열정’이 부분적으로 자연선택이라는 그의 무자비한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 이론의 이빨과 발톱이 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결론


다윈은 분명히 매우 괴로운 사람이었고, 그의 성인기의 대부분을, 특히 전성기 때, 심각한 정서적 문제로 고생을 했던 사람이었다. 그의 정신적, 그리고 많은 신체적 문제들의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는 많이 토의되었으나, 결코 확실하게 알려질 수 없을 지도 모른다. 다윈이 그의 정신적, 신체적 문제들에 대해 광범위하게 기록을 남겼기 때문에, 그의 삶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합리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많은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 그의 정신적 신체적 문제들에 대한 원인 진단으로는, 다양한 쇠약증세를 포함한 정신적 노이로제와 더불어 광장공포증(agoraphobia)이 아마도 가장 정확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작가들은 다윈이 현재 많은 과학자들과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우상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 주제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을 피하고 있다. 비록 일찍이 살았던 가장 위대한 과학자는 아니더라도,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의 한 사람으로 종종 기록되어지는 다윈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알려진 소수의 과학자 중의 한 사람이다. 한 인간으로서의 다윈과 그의 동기를 이해하기 위해선, 그의 정신적 건강상태와 그것이 그의 연구와 결론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가가 고려되어야만 한다.

Comments

ite 2006.04.22 05:46
얼마전인가 미국 어떤주에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리...) 집단 소송을 통해 intelligent design 을 과학 교과과정에 포함시키려는 시도를 주 판사가 기각시켰다고 합니다. 이유는 -창조과학론은 종교이지 과학이 아니다- 였지요. 정말 훌륭한 판사입니다.
미친 색희들...
이딴짓을 해서라도 진화론을 까는데 혈안이라니...
뭐...
다윈이 정신병자라고 해도...
진화론은 훌륭한 이론이기 때문에 상관없기는 하지만...
인드라 2006.04.18 17:12
그리스도권님
다윈이 정신적인 장애가 있다고 해서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우리에겐 이상이라는 출중한 작가가 있습니다.
그역시 여러가지 강박증세가 있었지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그는 역사에 남을 작품을 남겼습니다.
또 다윈도 마찬가지이지요.
그가 개독교인이었다 해도 문제될건 없습니다.
그는 훌륭한 그의 저작을 남겼습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스도권님의 이글에 대한 의도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러나 조치하진않겠습니다.
다만 우린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윈이 훌륭한것은 미친개독교인이었다해도 또라이였다해도 그는 그의 관찰과 과학정신을 버러지않았으며 솔직했다는 점입니다.
제가 어지간하면 그냥 넘어가는 성격인데 이건 정말 해도 너무하는거죠?
지네들 생각에 반한다고 멀정한 사람을 정신병자 취급하다니 다윈은 성실한 기독신자로써
하나님의 종됨을 항상 거룩히 여겼던 사람입니다. 한없는 인간애로 넘쳐 그시절 당연히 여겨지던
노예제도에 대한 깊은 고뇌와 인간에 무한한 사랑을 삶에 철학으로 여겼던 그런 위인을 이렇게 까지 헐뜻을 수 있는 겁니까?
나는 정말 개독이란 말을 입에 올리고 싶지 않은 사랍입니다만 여기에 이르러서는 이 사이트에서 항상 걸쭉한 입담을 자랑하는
광오님에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래비 2006.07.09 00:29
야훼가 시킨대로 하는 겁니다 emoticon_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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