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장

창세기 7장

6 4,228 2006.12.03 15:32
0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0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
0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04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0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0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07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0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0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10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 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 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 곧 각양의 새가 그 종류대로
15 무릇 기식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17 홍수가 땅에 사십 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19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22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 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 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24 물이 일백오십 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

Comments

도사님 2006.12.05 15:03
먹으면 싸는것이 자연의 이치!
노아의 방주에 화장실 이야기는 어찌 되었습니까?

호랑이, 곰, 악어, 공룡(요것은 빼놓고라도), 하이애나, 독수리, 전갈, 돌고래(물에 그냥 있었을까?), 멧돼지
요것들의 음식 주 메뉴는 무었이었을까?
150일동안 빗물만 먹고 살았을까요?

그때 어찌 인간이 안 잡아 먹히고 살아남았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노아의 방주에 대한 논쟁은 안티들에겐 즐거운 일이되겠지만,
개독들에게는 대단히 괴로운 주제일것이 분명합니다.
아직도 역사적 사실로 믿고있는 개독들이 부지기수이니
 사기쳐서 먹고살기 좋은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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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밝혀진 현존하는 무척추동물 중 자웅동체 즉
수컷,암컷생식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새우 같은 작은 무척추동물류만 300만종입니다.
그러니, 노아의 방주때 얘들을 모두 실었다는 말인데...
몇일동알 얘들을 모두 실었으니 분명히 방주에 탄 사람은 수십만명이상 많았을 것입니다.
빛의 속도로 남극에 있는 펭귄까지 실으려면....
ㅎㅎ
도사님 2007.01.19 14:36
야웨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니
압축기계로 압축시켜서 냉동보관후 바싹말려서 허리에 차고 있다가
홍수 끝나고 전자렌지에 데워서 다시 풀어 놓은거 아닐까요? 풉~ㅎㅎ
전염병같은 걸로 인간만 죽이면 되지 왜 모든 생물을 다 죽이냐?
5000m 이상 심해 화산분화구(가스, 열 300도 이상이던가)에 몸 붙이고 사는 조개류, 새우류는 어떻게 거기에 태웠을까? 전지전능하니까? 그럼 홍수가 뭘 필요해...또 불편하게 배가 왜 필요해...모두 천사처럼 변해라! 얏! 하면 돼지...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것들을 붇들고 창조과학이니 진화니 하면서 구라를 진실인야 할려니 멍청한데로 머리 쥐나게 쓰면서 쪽팔리다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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