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장

창세기 22장

8 5,277 2006.12.03 15:27
0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0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0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04 제 삼 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05 이에 아브라함이 사환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0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취하여 그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07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08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09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19 이에 아브라함이 그 사환에게로 돌아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더라
20 이 일 후에 혹이 아브라함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밀가가 그대의 동생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다 하였더라
21 그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동생은 부스와 아람의 아비 그므엘과
22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
23 이 여덟 사람은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처 밀가의 소생이며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
24 나홀의 첩 르우마라 하는 자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낳았더라

Comments

도사님 2007.01.02 19:30
0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영문 NIV : Then God said, "Take your son, your only son, Isaac, whom you love, 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one of the mountains I will tell you about."

용어정리 ; 번제 --> burnt offering

여호와는 전지전능하다고 하는 소리가 말짱 개소리라는것을 뒷바침 하는 구절입니다.
지가 만든 새끼 아브라함을 실험하려고 별 미친 짓을 다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보고 자기 새끼 이삭을 불에 태운 제물 (번제 , burnt offering)로 바치라고 합니다.
도사님 2007.01.02 19:40
07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아버지가 지 새끼를 불에 태워 죽일려고 간것을 모르고 따라간 그 아들이 멍청하게 아비하게 내뱉는 말입니다.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아마도 애비 아브라함이 자기 새끼를 죽이려고 속이고 데려온가 봅니다.

어찌되었든, 자기새끼를 죽이려는데 마귀왕 여호와의 변덕이 시작되었습니다.
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지가 만든 인간새끼들이 자기가 전지전능한 유일신 (사실은 마귀왕 치매환자 살육왕) 임을 까쳐먹고
아브라함을 시험하고 그 새끼에게 아무런 일도 하지말라고 합니다.

이때 옆에 있던 애꿎은 수컷 양 한마리가 목숨을 잃고 불에 그슬려 제물로 바쳐 집니다.
도사님 2007.01.02 19:44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I will surely bless you and make your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as the sand on the seashore.
Your descendants will take possession of the cities of their enemies

용어정리 ; 대적의 문 (cities of their enemies - 적들의 도시)을 얻으리라.

아담과 이브가 얼마나 생산에 박차를 가했으면 바퀴벌레 처럼 기하 급수적으로 인구가 늘어 벌써 적들의 도시가 생겼을까요?
그리고 그 적들의 도시를 갖게된다 (take possession) 고 할까요? 이넘 벌써 이때부터 지 새끼들을 전쟁시킬려고 단단히 마음 먹은놈이죠.
도사님 2007.01.02 19:51
19절~24절 개독신 특유의 바퀴벌레식 사면바리식 번식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군요.

얼마나 생산에 박차를 가했으면
후세에가서 오죽하면 "어미의 하체를 범치말라" 고 했을까요?
바퀴벌레처럼 생식과 번성을 위해 "두 딸과 술먹고 그짓까지하고"
며느리와도 그짓을 하니 애비와 새끼가 구멍동서도 되고,
               
참으로 진리로소이다.

대한민국에 교회 다니시는 아주머니들!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아이온 2007.01.07 10:44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도사님, 언제까지 대적하실라우?
도사님 2007.01.09 20:47
대적이라뇨? 정신병자 하고 대적이라뇨?

칼은 삼키우는게 아니라오. 칼 한번 삼켜 보실라우?
님이 올려 주시는 댓글은 나로 하여금 더 많은 힘과 용기를 준다는 것을 아셔야죠.


정신병자라 함은 칼을 삼키우리라 라고 개소리 한 그 작자에게 한 말이어요.
오해 마셔요.
아 역시 전쟁광, 살인광은 칼을 우리 개념의 도구로 보지 않고 입의 상징이었군요? 왜 평소 즐기시는 번제인지 훈제인지를 드시지 갑자기 사시미로로 메뉴를 바꾸셨나? 혹시 이 때부터 칼로 썰어서 먹는 양식이 시작됐나? 장남이나 숫처녀를 드시게 될텐데 썰어서 드시려나보네...증오나 저주는 노예들의 근성 즉 피압박자들의 정서 특성입니다. 그러고 보면 저 여호와라는 물건도 언간히 이민족에게 당하고 살았던 구신인가 봅니다. 입만 열면 도륙에 살육에 칼부림에 불쑈 물쑈에 거기다 흥건하게 근친상간쑈까지... 이거 참 옮기기도 부끄러워...^^*
miro 2009.01.19 05:04
도사님망치님 댓글땜에 넘우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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