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4장

창세기 34장

1 2,567 2006.12.03 15:23
01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 여자를 보러 나갔더니
02 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 그 땅 추장 세겜이 그를 보고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하고
03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련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
04 그 아비 하몰에게 청하여 가로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
05 야곱이 그 딸 디나를 그가 더럽혔다 함을 들었으나 자기 아들들이 들에서 목축하므로 그들의 돌아오기까지 잠잠하였고
06 세겜의 아비 하몰은 야곱에게 말하러 왔으며
07 야곱의 아들들은 들에서 이를 듣고 돌아와서 사람 사람이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야곱의 딸을 강간하여 이스라엘에게 부끄러운 일 곧 행치 못할 일을 행하였음이더라
08 하몰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 세겜이 마음으로 너희 딸을 연련하여 하니 원컨대 그를 세겜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라
09 너희가 우리와 통혼하여 너희 딸을 우리에게 주며 우리 딸을 너희가 취하고
10 너희가 우리와 함께 거하되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여기 머물러 매매하며 여기서 기업을 얻으라 하고
11 세겜도 디나의 아비와 남형들에게 이르되 나로 너희에게 은혜를 입게 하라 너희가 내게 청구하는 것은 내가 수응하리니
12 이 소녀만 내게 주어 아내가 되게 하라 아무리 큰 빙물과 예물을 청구할지라도 너희가 내게 말한 대로 수응하리라
13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과 그 아비 하몰에게 속여 대답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그 누이 디나를 더럽혔음이라
14 야곱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말하되 우리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할례받지 아니한 사람에게 우리 누이를 줄 수 없노니 이는 우리의 수욕이 됨이니라
15 그런즉 이같이 하면 너희에게 허락하리라 만일 너희 중 남자가 다 할례를 받고 우리같이 되면
16 우리 딸을 너희에게 주며 너희 딸을 우리가 취하며 너희와 함께 거하여 한 민족이 되려니와
17 너희가 만일 우리를 듣지 아니하고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우리는 곧 우리 딸을 데리고 가리라
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
19 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지체치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 아비 집에 가장 존귀함일러라
20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이 성문에 이르러 그 고을 사람에게 말하여 가로되
21 이 사람들은 우리와 친목하고 이 땅은 넓어 그들을 용납할 만하니 그들로 여기서 거주하며 매매하게 하고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아내로 취하고 우리 딸들도 그들에게 주자
22 그러나 우리 중에 모든 남자가 그들의 할례를 받음같이 할례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여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23 그리하면 그들의 생축과 재산과 그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다만 그 말대로 하자 그리하면 그들이 우리와 함께 거하리라
24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25 제 삼 일에 미쳐 그들이 고통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비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부지중에 성을 엄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26 칼로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세겜의 집에서 데려오고
27 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 있는 성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 누이를 더럽힌 연고라
28 그들이 양과 소와 나귀와 그 성에 있는 것과 들에 있는 것과
29 그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그 자녀와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30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이 땅 사람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냄새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리하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31 그들이 가로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같이 대우함이 가하니이까

Comments

도사님 2007.03.26 22:33
24절 :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 좃까고
25절 :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부지중에 성을 엄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 죽이고
29절 : 그 자녀와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 노략질하고

개독교 신자 여러분! 님들의 조상이 이런 개질알을 떨며 살았다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70 창세기 20장 댓글+1 2006.12.03 4177
1169 창세기 21장 댓글+2 2006.12.03 4126
1168 창세기 22장 댓글+8 2006.12.03 5278
1167 창세기 23장 댓글+1 2006.12.03 3986
1166 창세기 24장 댓글+2 2006.12.03 3869
1165 창세기 25장 댓글+3 2006.12.03 4767
1164 창세기 26장 댓글+1 2006.12.03 3973
1163 창세기 27장 댓글+2 2006.12.03 3839
1162 창세기 28장 댓글+1 2006.12.03 4148
1161 창세기 29장 댓글+1 2006.12.03 4286
1160 창세기 30장 댓글+2 2006.12.03 2606
1159 창세기 31장 댓글+1 2006.12.03 2633
1158 창세기 32장 댓글+1 2006.12.03 2686
1157 창세기 33장 2006.12.03 2379
열람중 창세기 34장 댓글+1 2006.12.03 2568
1155 창세기 35장 댓글+1 2006.12.03 2458
1154 창세기 36장 2006.12.03 2455
1153 창세기 37장 2006.12.03 2390
1152 창세기 38장 댓글+4 2006.12.03 2937
1151 창세기 39장 댓글+1 2006.12.03 2515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30 명
  • 오늘 방문자 159 명
  • 어제 방문자 170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960,279 명
  • 전체 게시물 14,433 개
  • 전체 댓글수 38,223 개
  • 전체 회원수 1,64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