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의 수준이 상향되기를 바라며

가로수 15 3,631 2007.11.19 09:37
아래 48번 글에서의 논쟁 전개와 관련하여
 
답답하기만 한 주장 전개. 그것이 안티의 현실이란 말인가?
<===48번 글의 리플을 보면 알겠지만, 개꼬리 물고 뱅뱅 도는 것처럼 바이블을 근거로 순환논리를 전개한 님이야 말로 답답한 사람입니다.
 
 
"눅 21:33과 전 1:4이 모순이다."
이에 대해 눅 21:33의 의미를 밝혀주고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고 알려줌.
몰라서 모순이라고 하는 것이야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고 인정하더라도 알려주었으면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고쳐야 하는데도 전혀 그렇지를 않음.
그렇다고 눅 21:33에 대한 해석 자체를 반박하는 것도 아니고. 
상징으로 사용된 근거로 역대상16:31-32 까지 제시해 주었는데도...
이 본문이 상징이라는 것은 국민학교만 졸업해도 알 수 있는 것임.
<==바이블에서 어떤 것은 상징으로 해석하고, 어떤 것으로 사실로 해석해야하는 지 그 근거를 물었는데도, 그에 대한 답변은 없이 태도 논쟁으로 물타기를 하시는군요.
 
 
진화론의 문제.
진화가 '론'이라고 하기에 정말 그것이 '론'이라면 그 근거를 밝혀라고 요구하였는데, 답변 없음.
<==어디에 님이 진화론에 대한 근거를 밝히라고 했습니까?
하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답변이 없다고 하네. 님이 쓴 글 밑에 그대로 있으니 찾아 보세요.
 

계속 자기 주장만 반복함. 세뇌를 비난하면서 자신은 똑같은 행태를 반복하고 있음. 세뇌하겠다는 의지만 강할 뿐임.
문제는 그런 식으로는 세뇌가 안된다는 것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임.
"개나 닭도 인간으로 변개한다"는 유치하기 그지없는 글을 당당하게 적고서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하고 있음.
진화가 '론'이 아니라 가설에 근거한 허구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기독교비판 배너의 과학적 바른 견해 방에 글을 올릴 것임.
<==님이야 말로 제대로 답변을 단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 억지를 부리고 있군요.
"개나 닭도 인간으로 변개한다"라고 한말은 야훼는 뭐든지 한다는 님의 주장대로라면 "개나 닭도 인간으로 변개한다"는 말도 부정할 수 없다는 말이 었는데, 말귀를 전혀 알아 듣지 못하네요.
 
 
신 존재에 대한 수용 여부는 각자 개인의 선택임.
받아들인다고 그 지성에 문제가 있다거나 반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그 지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되지는 않음.
기독교에서 받아들이는 신은 현재의 과학이나 현실에서 불가능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실 수 있는 분이심.
그러므로 그러한 일들을 제시하며 신 존재나 그 신을 믿는 것에 대해 반대하거나 반박 내지는 비난하는 것은 상식 이하의 행동일 뿐임.
그러한 태도가 가능하려면 최소한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바르게 증명하고서 그러한 증명에 근거하여 주장을 펼쳐야 함.
그런데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하지는 못하면서 그 신이 행했다고 하는 것을 반대, 반박, 비난하는 것은 자신의 개인적 선입견을 표출하며 강요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물론 그 신을 믿는다는 이들의 행태에서 잘못된 부분을 거론하며 그러한 행태를 일삼는 이들에 대해 비난하는 것은 하자가 없음.
<=="신 존재에 대한 수용 여부는 각자 개인의 선택임."이라고 말하면서, 정작 님은 신을 부정하는 사람의 주장을 부정하고 유일신 야훼만 들먹이는 독단과 오만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최소한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바르게 증명하고서 그러한 증명에 근거하여 주장을 펼쳐야 함."이라구요?
이보시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신이 있어서 모든 것을 주관한다고 주장하는 님이 신의 존재를 증명해야하지 왜 님들이 증명해야 할 것을 상대방에게 떠 넘깁니까?
금송아지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금송아지의 존재를 내보이던가 증명을 해야하는 것이지, 금송아지가 있다는 말을 듣고 그걸 보여 달라는 사람에게 없다는 것을 증명해다라고 하면 됩니까?
그런 주장은 미친놈들잊나 하는 짓이지~
 
 
안티의 수준이 좀 상향되기를 바랍니다.
논쟁으로 삼을 수 있는 것과 논쟁으로 삼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되고 논쟁거리가 될 만한 것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이론적인 뒷받침이 제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사돈 남말하고 있네.......누가 할 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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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할배 2007.11.19 09:51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네요.

기독교인들은 신 존재 증명에 의해서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오.
비기독교인들에게 신 존재를 증명해 줄테니 믿으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요.
신 존재 증명과 상관없이 믿어지기에 믿는 것이고 그 믿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는 것이지요.

그러한 모습에 대하여 반대, 반박, 비난하려는 사람들이 안티들이지요.
그렇다면 정당한 근거를 제시하고 그러한 행동을 하여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요.
반대, 반박, 비난은 하면서 근거는 제시하지 않으면 그것은 근거없는 음해일 뿐이고요.

당연히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는 그러한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여야지요.
신의 존재를 받아들이는 것에 대하여 반대, 반박, 비난하였으니까요.
건전한 상식적 사고를 가지면 당연히 제기되는 것인데도, 이에 대한 책임을 상대방에게 떠넘기려고 하다니...

그리고 수 10장의 사건의 경우에 안티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정당화하려면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성경이 말씀하는 그러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든가
아니면 성경이 말씀하는 그 신이라고 할지라도 그러한 일을 행할 수는 없다는 것을 증명하든지 하여야 한답니다.
이것은 기독교인들의 몫이 아니라 그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이 잘못이라고 말하는 안티들의 몫이지요.

제발 논리를 갖추고 논쟁을 하면 좋겠네요.
다른 글들은 일일이 반박할 필요를 느끼지 못해서 그만두렵니다.
후시딘 2008.02.26 09:23
근데 기독교인들은 참 희한하네요..상대방 말을 전혀 듣지를 않아요.
오류를 설명하면 마귀다 뭐다 하면서 꽁지를 빼대요.충고를 겸혀히 받아들이면 개신교쪽에서도 하느님께 영광일텐데..하기사 개독교 한테 바랄걸 바래야지요..호호호호
가로수 2007.11.19 10:01
"신 존재 증명과 상관없이 믿어지기에 믿는 것이고 그 믿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는 것이지요."
<==안티들은 신 존재 증명과 상관없이 못 믿어지기에 안믿는 것이고, 그 가짜 믿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까지 믿을 수 없는 곳으로 이끌기 때문에 반대한답니다.
가로수 2007.11.19 10:02
"당연히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는 그러한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여야지요."<==당연히 존재한다고 끄적인 잡서를 들이대려면, 증명은 들이 대는 사람이 해야하는 것이구요
가로수 2007.11.19 10:05
그럼 "님은 개새끼와 숫탉 사이에서 태어 난 사람이다"라고 누가 주장한다면 님이 아니라고 증명할 수 있냐고 내가 물었었죠?
님이 주장하는 방식으로 하면 님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하고, 그렇지 못하면 님은 개와닭의 잡종이 되는 것입니다.
반기독교 2007.12.06 17:31
네네 가로수님의 말씀이 다옳은듯해요
파란글씨 2007.12.09 02:35
여기도 파란글씨네...
당신은 뭘 해서 먹고사는 누군지 알고 싶소.
이렇게 입에 거품을 물고 있으니, 꼭 당신 어머니가 히틀러 어머니 같은 전철을 밟은 사람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이렇게 되었나?  하여튼 정신 감정을 한번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구려.
가로수 2007.12.09 12:27
내가 뭘 해먹고 살든 님이 알아야 할 이유는 전혀 없을 것 같은데, 왠 쓸데없는 관심이 그리 많은지요?

님이야 말로 이성적인 리플은 전혀 없이 태도 논쟁으로 누군가를 비난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으로 보입니다.

태도 논쟁으로 남을 비난하는데 안달이 난 님이야 말로 "이렇게 입에 거품을 물고 있으니, 꼭 당신 어머니가 히틀러 어머니 같은 전철을 밟은 사람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이렇게 되었나?  하여튼 정신 감정을 한번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구려"
님아 그렇지 않소?
giantyun 2008.01.22 01:14
아.. 왜케 다들 감정싸움으로 가시는지.. ㅡㅡ; 몹니까? 역시 주관적인 인간의 한계인가?
완전웃겨 2008.01.26 03:31
역시 기독교라는 종교는 믿을게 못되

누가 말한마디 잘못하면 이색기 조져 그러면서 칼로 조져놓고

안식일(주일)에 교회가서 씨발 내가 잘못했소 이러면

다 죄가 없어지는 인간들이잖아
의 할배 2008.06.12 12:18
.
.

비기독교인들에게 신 존재를 증명해 줄테니 믿으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요.
신 존재 증명과 상관없이 믿어지기에 믿는 것이고 그 믿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는 것이지요. //

이런마음으로 존도를 하는이들도 있겠지만,
성경에 전도를 교인의 의무라고 명시가 되어있지않나요...????????
"땅끝까지 전도하라고 그이후 재림인지 강림인지 를 한다고..

그리고 가방에 돈이 있으니 물건 달라고하면 그냥 내주나요..?

돈이 있나 확인을한후에 물건을 내주지..?

확인은 돈을 가졌다고 하는사람이 보여줘야 믿는것이고..

ㅎㅎㅎ
고옴 2008.10.20 06:30
할배님은 좀더 강한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완전 빠지셨군요.
거의 유체이탈의 수준이라고 할까...
잘못된 것은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진정한 신앙인의 자세가 아닐까요?
성경의 이론만 내세우지 마시고 불행한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현실적으로 해 주었나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신앙은 실천이고 행동이지 이론이 아니고 관념이 아니랍니다.
진실한 말이란 말하고 있는 것과 행동하고 있는것이 일치 하는게 아닐까요?
진짜의 비법이란 자신만이 알고 있다고 하며, 비밀스럽게 감추어 자신을 신비화하고 권위화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참웃기네 2010.03.29 15:51
도대체 뭘 그렇게 왈가왈부해요? 그냥 믿는 사람은 믿고 안믿는 사람은 안믿는것이지.
솔직히 이런 사이트까지 만들어서 비판하는건 좀 웃긴거 같아요.
기독교인들은 일반 사람들을 사이트까지 만들어서 비판하진 않는데..일반인들은 도대체 왜 그러시지?
믿건 안믿건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자윤데...비판하고 강요하는건 좀..말만 이성적으로 하면 모해요?
행동이 안 그런데...서로 비판하지말아요...할배님도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요. 기독교의 적은 오로지 사단입니다.
사람이 아니라..미워마세요. 가로수님도 기독교에 데여서 저러는 것이지 본성은 악한 사람이 아닐꺼에요^^
개독청소하자 2011.07.16 08:17
참웃기네// 왜냐하면 개독들이 먼저 베타적으로 나대니까. 병신아ㅋㅋㅋ
활발이 2012.03.28 19:17
가로수님 힘내시고 좋은 자료 기대합니다.
가로수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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