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의 수준이 상향되기를 바라며

할배 4 4,008 2007.11.18 17:01
아래 48번 글에서의 논쟁 전개와 관련하여
 
답답하기만 한 주장 전개. 그것이 안티의 현실이란 말인가?
 
"눅 21:33과 전 1:4이 모순이다."
이에 대해 눅 21:33의 의미를 밝혀주고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고 알려줌.
몰라서 모순이라고 하는 것이야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고 인정하더라도 알려주었으면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고쳐야 하는데도 전혀 그렇지를 않음.
그렇다고 눅 21:33에 대한 해석 자체를 반박하는 것도 아니고.
 
상징으로 사용된 근거로 역대상16:31-32 까지 제시해 주었는데도...
이 본문이 상징이라는 것은 국민학교만 졸업해도 알 수 있는 것임.
 
진화론의 문제.
진화가 '론'이라고 하기에 정말 그것이 '론'이라면 그 근거를 밝혀라고 요구하였는데, 답변 없음.
계속 자기 주장만 반복함. 세뇌를 비난하면서 자신은 똑같은 행태를 반복하고 있음. 세뇌하겠다는 의지만 강할 뿐임.
문제는 그런 식으로는 세뇌가 안된다는 것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임.
"개나 닭도 인간으로 변개한다"는 유치하기 그지없는 글을 당당하게 적고서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하고 있음.
진화가 '론'이 아니라 가설에 근거한 허구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기독교비판 배너의 과학적 바른 견해 방에 글을 올릴 것임.
 
신 존재에 대한 수용 여부는 각자 개인의 선택임.
받아들인다고 그 지성에 문제가 있다거나 반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그 지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되지는 않음.
기독교에서 받아들이는 신은 현재의 과학이나 현실에서 불가능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실 수 있는 분이심.
그러므로 그러한 일들을 제시하며 신 존재나 그 신을 믿는 것에 대해 반대하거나 반박 내지는 비난하는 것은 상식 이하의 행동일 뿐임.
그러한 태도가 가능하려면 최소한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바르게 증명하고서 그러한 증명에 근거하여 주장을 펼쳐야 함.
그런데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하지는 못하면서 그 신이 행했다고 하는 것을 반대, 반박, 비난하는 것은 자신의 개인적 선입견을 표출하며 강요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물론 그 신을 믿는다는 이들의 행태에서 잘못된 부분을 거론하며 그러한 행태를 일삼는 이들에 대해 비난하는 것은 하자가 없음.
 
안티의 수준이 좀 상향되기를 바랍니다.
논쟁으로 삼을 수 있는 것과 논쟁으로 삼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되고 논쟁거리가 될 만한 것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이론적인 뒷받침이 제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Comments

고옴 2008.10.20 06:11
할배는 정말 노망이 들었나 봐요.
성경의 오류를 한번쯤은 제대로 제3자의 입장에서 골똘히 생각해 보세요.
당신이 그 오류들을 그냥지나쳐서 그래서 그것이 굳어져버린다면 당신은 이미 자신이 만든 감옥에
갇혀버린것과 같지 않을까요? 영원히 헤어나올 수 없는 수렁속으로 말이죠.
열심히 땀흘려 사세요. 세상 등지고 혼자만 잘먹고 잘 살겠다고 발버둥치지 말고요.
혼자만 성경을  이해했다 마시고 다른사람들한테도 논리 정연하게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해할수
있을정도로 쉽게 설명부탁드립니다.
성경책없이도 교회다니지 않아도 열심히 착하게 남 도우면서 사는사람들 주위에 많습니다.
그런 분들까지 예수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옥으로 간다면 이 세상은 너무 살벌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공상과학 소설 같군요. 혹시 수많은 성인들의 책자는 읽어보셨습니까?
한가지 공통된것은 인간의 행복에 관해 설명을 했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위한 종교가 아닌 인간을 위한 종교가 옳은것이  아닐까요?
할배님은 부모님께 효도 하시나요? 친구에게 상냥하고 이웃에게 친절하십니까?
할배님이 거주하시는곳은 항상 정리정돈되어 있으면 깨끗한가요?
화가나면 욕도 하십니까? 욕구불만을 가져본적이 있습니까? (식욕,성욕,수면욕 등등등)
그렇다면 할배님도 저와 같은 인간입니다.
우리가 사는곳에는 인간들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둘러보아도 인간을 초월한 존재는 없습니다.
신을 믿으신다면 인간은 믿지 못하시는 것입니까? 어머니 아버지 스승을 존경하여 예를 갖추듯이
서로서로를 존경하며 사는것이 눈에 보이지 않고 잡히지 않는 그 신을 숭배하는것보다 좋지 않을까요?
서너개 2011.03.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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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과학이며 과학은 증명입니다.

45억년의 지구역사를 몇 십년 만에 뚝딱 모두 알아 낼 수 없습니다. 7일만에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듯 진화론도 단기간에 증명을 해야 믿을 만큼 성격이 급하신 모양인데, 조금 기다리십시오. 창조론은 1%의 증명도 할 수 없고  또 못하지만 진화론은 거의90%는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로마 바티칸에서도 진화론을 인정할 만큼 많은 것을 증명했잖아요. 그리고 창조론을 믿는 사람이 무슨 논리 타령입니까? 좀 웃낍니다.

 

서너개 2011.03.17 20:48
진화론에 관한 책 한권은 제대로 읽고 비난해야지 "닭이나 개가 인간이된다" 이게 뭡니까? 초딩도 아닌 것 같은데.
개독청소하자 2011.07.16 08:16
할배님, 제가 노인들은 공경해 드릴 순 있어도 당신같은 미친 늙은이는 공경해 드릴수가 없네요. 왜? 당신은 지금 벽에다 대고 얘기 하니까.짜식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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