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예수의 거짓말--출처 불명

[펌]예수의 거짓말--출처 불명

가로수 1 4,207 2007.07.19 18:58
 
예수의 거짓말

 예수는 제자들이 살아있을 때 다시온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2천년이 지나도 그는 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 지구땅에는 아직 그를 기다리고 있는 멍청한 자들이 있다.
 
 현재 유럽에서는 기독교가 쇠퇴하여 교회 건물을 아파트로 개조하거나 당구장 등 여러 다른 용도의 건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를 약 200년 전에 수입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교회 건축이 한창이며 기독교가 날로 번창하고 있다.
그리하여 놀랍게도 기독교를 믿으라고 강요받았던 그 국가로 이젠 선교사를 파견하고 있다.

 유럽의 일부 사람들은 왜 예수를 더 이상 믿지않을까?
 2천년동안 그들의 사상과 생활양식과 문화를 지배해온 기독교를 왜 이제는 버릴려고 하고 있을까? 
더구나 그 종교를 지키기 위해 여러 전쟁을 치루면서 목숨까지 걸었던 그들의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기독교에 왜 싫증이 났을까?

 이러한 물음에 대한 한 대답으로 본지에서는 예수가 행한 말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예수는 구약성경에 예언된 메시아가 아니었음을 복음서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1.예수는 자신이 살아있던 그 당시가 말세이며 그때에 천국이 이루진다고 했다.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요한 1서 2:18)
 
 예수를 따르는 무리들과 제자들은 예수가 말한 대로 곧 천국이 도래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예수의 설교와 행적을 기록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까지 전해져 오는 복음서들은 모두 예수 사후 적어도 100년 이상 지난 후에야 기록된 것이다.

 세례 요한 역시 그 당시를 말세로 믿고 곧 천국이 도래한다고 광야에서 외치고 다니면서 그 천국을 건설할 인물이 예수라고 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혔을 때에 ‘그의 제자 중 두 명을 불러 예수에게 보내어 가로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까’(눅 7:19) 하면서 예수에 대한 강한 의심을 나타내고 있다.
 
세례 요한은 예수를 유대인들이 고대하던 바로 그 메시아라고 사람들에게 전파했지만 그가 메시아로서 기대했던 임무를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를 의심했던 것이다.
 
2.예수는 그의 제자들이 살아있을 때 다시 온다고 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궝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도 있느니라.(마태 16:28)’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마태 10:23)’ 
 
 그의 제자들은 죽기 전에 예수가 온다는 말을 믿고 목이 빠져라 기다리다가 다 죽어갔다.
 
그러므로 예수가 약속한 위의 말은 모두 거짓으로 판명되었다.
 
그런데 예수 사후 2천년이 지난 지금도 예수가 오지않나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과거 <여호와의 증인>에서 예수가 재림한다는 날짜를 잡아놓고 세상의 모든 것을 정리하여 그 날짜만  기다려도 예수는 오지 않았으며 기독교에서도 세계 각지의 목사들이 예수가 온다는 날짜와 시각을 정하여 그 날짜를 넘긴지도 몇천번이 넘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최근에 일어난 일은 다미선교회의 이장림 목사가 92년 10월 28일에 예수가 온다고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일이다.
 
이러한 일들은 모두 예수가 오지도 못할 것이면서 그의 제자들에게 다시 온다고 거짓말한데서 발생한 웃지못할 해프닝들이다.
 
그럼에도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예수가 구름타고 올 것으로 믿고 있다.
 
 
 3.예수는 자기를 믿으면 살아서 영생 즉,육체가 영원히 안 죽는다고 했다.
 
 자기를 구세주라고 착각한 예수는 그 당시에 천국이 이루어진다고 믿었을 뿐 아니라 자기를 믿으면 죽지 않는다고 했다.
 
구세주가 출현하면 인간의 고통과 죽음은 종말을 고하고 천국에서 영원한 복락생활을 누리는 것으로 기대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인간에게 구세주가 필요한 이유는 고통과 죽음을 없애기 위해서이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는 선악과 사건 이후부터 죽을 존재로 변했다.
 
그러므로 구세주는 인간을 선악과 사건 이전의 낙원생활의 상태로 되돌려놓을 의무가 있다.
 
그래서 예수는 자신이 그러한 일을 할 존재로 착각한 것이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리라.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요한 6:49-51)’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요한 6:54)’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요한 6:58)’
 
 그러나 예수의 말과는 달리 그 떡을 먹은 자도 그들의 조상들과 마찬가지로 다 죽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요한11:25)’
 
 살아서 예수를 믿은 자들 중에서 죽지않고 살아있는 사람이 있는가? 
 
그의 제자 중 1명만이라도 살아있다면 예수를 거짓말장이라고 욕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그를 믿은 자나 안믿은 자나 똑같이 다 죽었으므로 예수의 말은 거짓으로 판명되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요 8:51)’
 
 지금까지 예수의 말을 지킨자가 1명도 없어서 다 죽었을까?

 기독교인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예수가 죽지않는다고 한 말은 육은 죽되 영혼이 안죽는다는 의미라고.
 
그러나 그것은 넌센스다.
 
구약성경을 일관적으로 읽어보면 성경에 기록된 ‘영생’의 의미는 영과 육의 전체적인 영생을 의미하며 영과 육이 하나이며 분리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예수가 말한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은 조상들과 달리 자기를 믿으면 안죽는다는 말은 육체와 영혼이 동시에 안죽는다’는 의미이다.
 
죽은 조상들의 영혼이 죽었는데 예수자기를 믿으면 영혼이 안죽는다는 의미가 결코 아니다.

 그리고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에게 내려진  ‘너희는 정녕 죽으리라’는 말도 영과 육이 동시에 죽는다는 의미이다.
 
그들은 생령이었으므로 그들의 죽음(모든 인류의 죽음)은 영과 육의 동시적인 죽음이다.
 
그래서 창세기에 언급된 생명과를 먹고 영생한다는 말이나 예수가 말한 영생의 의미는 영과 육이 동시에 안죽는다는 의미이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영육이 일체(靈肉一體)임을 논하고 있다.
 
‘ 말씀은 하나님이요,하나님은 생명이요,생명은 빛이요,빛은 곧 성령이다’.(요한 1:1)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나니라(잠언 4:23)’

‘피가 곧 생명이라(레 17:11)’

‘생명이 되는 피째 고기를 먹지 말라.이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라(창 9:4)’

‘첫 아담은 산 영이 되었고,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리라(고전 16:45)’
 
 위에서보면 말씀=빛=생명=피=마음=영의 관계가 성립한다.
 
피로써 몸이 이루어지므로 결국 몸(육체)이 영이된다.
 
사람의 몸 자체가 영이다.
 
몸이 죽으면 생명이 죽고 영이 죽는다.
 
그래서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하나님은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다(민 16:22)’

‘그들은 죽었은즉 다시 살지 못하겠고 사망하였은즉 일어나지 못할 것이니(이사야 26:14)’
 
사람속에 하나님이 거하시며,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후손(에덴동산에 살았던 아담과 해와가 바로 하나님이며 하나님자체가 선악과인 마귀에게 점령당하여 마귀의 포로가 되어 현재와 같은 인간으로 전락했음)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는 것은 그 속의 하나님(생명)이 죽는 것이다.

성경속에 표현된  하나님이 인간속에 거한다는 말은 인간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의미이다.
 
‘사람속에는 심령이 있고 전능자의 기운이 사람에게 총명을 주시나니(욥 32:8)’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줄 알지 못하느냐(고전 6:15)’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6:19)’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너를 낳았도다(시 2:7)’
 
 사람이 본래 하나님이었기 때문에 현재의 마귀의 성품을 버리고‘ 하나님처럼 온전하라’(마 5:48)고 했던 것이다.
 
하나님으로 다시 회복되어야,즉 의인이 되어야 영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마 25:46).
 
이처럼 성경에는 누구를 믿어서가 아니라 의인(하나님)이 되어야 죽음을 맛보지 않는다고 했는데 예수는 자신만 믿으면 영생한다고 했으니 한심한 인간이었다.
 
예수를 믿은자 중에 한 명도 영생을 얻은 자가 없는 것은 예수의 말이 거짓이기 때문이다.
 
 4. 하나님의 사정을 몰랐던 예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없으리라(요 14:16)’와 같은 극도의 망언을 할 정도로 자신을 구세주로 착각한 예수가 실제로는 성경의 진정한 의미를 몰랐으며 하나님의 사정도 알지 못했다.

 창세기에서는 인간의 고통과 죽음은 선악과 때문에 발생했으며 생명과일을 그 반대 의미인 영생의 과일로 언급해놓고 있다.
 
그렇다면 인간의 생사문제와 관련된 선악과와 생명과일은 아주 중요한 것임에 틀림없다.
 
그런데도 예수는 그것들에 대한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으니 이는 그가 그것들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
 
또 예수는 천국의 소재를 확실히 파악하지 못했다.
 
그래서 ‘천국은 여기있다 저기있다 못하리니 너희 마음속에 있나니라(눅 17;21)’고 인간 내부에 존재하는 천국으로 묘사했다가,죽은 나사로는 천국가고 부자는 지옥에 갔는데 부자가 나사로에게 물한모금 달라고 하는 상황의 설교를 하여 인간 외부의 특정 공간에 존재하는 천국을 묘사함으로써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중적 의미를 전달했다.
 
현재의 기독교들이 천국의 소재지를 정확히 모르는 것은 예수가 그것을 정확히 몰랐기 때문이다.
 
그뿐아니라 예수는 안식일의 정확한 의미도 몰랐고 죄와 믿음의 정의(定義)도 몰랐다.
 
그렇게 무식한자가 인간을 구원할 구세주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
 
기독교 역사의 2천년동안 진리를 말하는 과학자들을 화형시키고  기독교 논리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다 죽여온 것도 예수의 무지에서 비롯된 기독교인들이 무지에 의한 일들이다.
 
지금도 종교와 과학이 별개라고 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무지에 대해서는 전혀 탓하지 않고 있다.

   
 예수는 십자가 사건이 있기 전 겟세마네 동산에 오르면서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갈 때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들은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고 조금 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기도하길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마 26:38-39)라고 기도하고 있다.
 
자신의 죽음이 창세전부터 예정되어 있는 것이고 그 죽음으로 인하여 모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면 무엇을 두려워하고 또 무엇을 주저할 것인가?
 
자신이 사랑하는 단 한사람을 위해서도 기꺼이 미소지으며 죽어간 사람도 얼마든지 있다.
 
예수의 기도 내용은 간단히 ‘죽기는 싫습니다.그러나 죽어야 한다면 죽겠습니다’하는 내용이다.
 
만약 그가 실제로 구세주이고 자신이 죽음으로써 전 인류가 구제된다면 졸장부같이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같은 소리는 하지않을 것이다.
 
더구나 아주 죽는 것도 아니고 사흘 뒤면 다시 살아나서 하나님 옆에 가는 것이 사실이라면!

 게다가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서 하나님을 원망까지 하고 있다.

‘하나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마 27:46)’

 성부와 성자는 한몸인데 누가 누구를 버린단 말인가?
 
이것은 예수가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만약 그가 정말로 삼위일체로 하나님과 하나라면 그따위 소리는 하나님의 사정도 다 알아야 옳다.
 
‘성신을 받으면 하나님의 깊은 사정까지 통달(고전 2:10)’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사정을 몰랐다.
 
그래서 ‘그 날과 그 때는 하늘의 천사도, 인자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고 자신의 무지를 폭로하고 있다.

 이처럼 예수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존재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하나님과 일체로써 동일시하고 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세워놓은 십계명 제 1조를 어기고 있다.
 
제 1조에는 하나님 이외에는 다른 이름을 부르지도 말라고 했다.

오직 하나님 만이 처음과 마지막이요 알파와 오메가이며 원수 마귀를 박살하고 당신의 자식들을 구원하러 오신다고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 대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으니 기독교는 분명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예수교요 예수당에 불과하다.
 
구약성경을 믿던 유대인들이 예수를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고 아직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 것도 이러한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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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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