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개독들의 모습..

심방촌지-집집이 돈뜯어내는 한국 미주대형교회 목사 고발합니다.

가로수 0 3,904 2007.07.15 14:45
●심방촌지-집집이 돈뜯어내는 한국 미주대형교회 목사 고발합니다.
■유명목사와 전도사가 짜고 치는 고스톱
■ 집집마다 돈뜯어내기
목사들에게도 촌지봉투 받지 말라고 활빈단이 뿌려야 할텐데...
 
목사들은 세금도 안내고 더 해먹는데...
집집이 돈뜯어내는 한국 미주대형교회 목사 고발합니다.
 
이번에는 서쪽이 아닌 동쪽에서 또다시 워싱턴 부근의 대형 한인교회 목사가 전도사와 짜고 심방시 돈봉투 준비하라고 연락하며 돈뜯고 다닌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대형교회에는 일반화된 현상이라더군요!
시골교회까지 퍼지기 전에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여러분 이글을 다른 게시판에도 퍼부으시기 바랍니다.
 
집집마다 다니며 돈뜯는 목사가 아닌 X은... 손들어바바
 어느 성도와 전화에서 제보를 받았다.
미국 어느 대도시의 목사인지 먹사인지 매달 $10,000씩 월급으로 받아 쳐먹으며 또 심방가서 촌비봉투를 챙긴다는군...
 
그러면서 일반화 된 현상이라는군. 허 참!
그 먹사 양떼들을 법정에 걸어 예배당 쟁탈전 공방전을 하여 교계신문으로부터도 공격을 받은 자인데...
지교회 자랑 교계신문에 구구절절 늘어놓는 건 보면 사진실린 그 사기꾼같은 쌍판떼기랑 어울려 구역질이 나오드군...
지교회에서 시작한 사업이 세계로 뻗는다나...
그라고 개스비 무슨 비 따로 챙긴다드라.
더구나 집회 다니며 챙기는 돈봉투가 또 있을테니 이건 뭐야...
목사가 먹사 아닌가?
재벌 되뿌리겠네?
대부분의 목사가 그런다네! 나원참 세상!
 
집집마다 다니며 강도질 해먹는 유명 K목사 고발함! 목사들도!
◆월급보다 몇배나 된다는 목사들이 심방시 받아 챙기는 세금도 없는 눈먼 돈 촌지봉투는 한국교회에서 반드시 근절되야 할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증스러울 악행(惡行)이다.
 
미국에서 극보수 신학교를 나왔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합리적인 좋은 꼴은 못배우고 어디서 못되먹은 짓을 하는지 한국교회 정화를 아니 사회 정화를 위하여 고발합니다.
 
성경 어디에 집집마다 다니며 현찰로 수금하라는 말이 있습니까?
일반사회 공무원들도 돈을 받으면 처벌이 되고 손가락질을 받는데 유독 교회에서만은 목사들이 심방하면서 촌지봉투를 챙기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증할 악행(惡行)들이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총장 부인 연정희씨가 밍크코트를 받았다는 소문이 사회문제가 되어 전국이 떠들썩하였는데 유독 목사사회만은 아무리 받아도 꺼덕없습니다.
할머니 권사님들이 목사들이 귀엽다고 수천만원식 현찰로 주기도 한다나요.
 
위 사실을 제보한 사람은 K목사가 심방을 왔는데 전도사(傳道師)가 한쪽으로 부르더니 “봉투를 준비해야 된다”고 이르더랍니다.
이거 뭐 짜고치는 고스톱인가요?
강도질하고 뭐가 다릅니까?
주긴 줬어도 아무래도 요상하니까 그런 제보를 한 게 아닙니까?
 
위 봉투 그러면 K목사는 전부다 교회에 날라다 재정부에 넘긴답니까?
K목사는 심방 다니며 휘발유값이 필요하고 그때 닳아지는 구두밑창 갈아댈 값이 없다면 왜 재정부에 요구하지 않고 직접 돈을 받습니까?
그 돈으로 불쌍한 신학생 도운다고요?
왜 교회재정부에 알려 조사해보고 도우라고 하지 않고 설교 준비하느라 바쁠 목사가 그런 일도 맡아 해야 합니까?
예수님은 왜 유다라는 재정부원을 두어 돈궤를 맡게 했을까요?
K목사란 사람은 소위 제자훈련 안시키는 겁니까?
교인들 훈련시켜 그런 거 맡겨야지 왜 혼자다 수금까지 합니까?
 
이해가 안됩니다.
 뭐 그러면 그 본봉투를 덥썩 받을까? 아니면 동양예의상 둬번 거절 하는 척하다가 못이기는 척 받을까?
집집마다 다니며 같이 다니는 사람도 보는데 못이기는 척 연기를 하기도 곤란하겠고...
그러면 덥썩 받는다는 얘긴데...? 그럴까?
 
목사들이 왜 회개운동한다며 고급호텔에 모이고 고급대형차를 몰아야 합니까?
그게 예수님을 본받는 행동입니까?
목사들은 이미 벌써부터 이사회에서 교사나 기자들보다도 신뢰를 받지 못하는 직종이 되어 있습니다.
 
왜 서울 큰교회들 목사들의 판공비가 월 천만원도 넘어야 합니까?
왜 총회장 선거하는데 십억씩 목사들에게 돈봉투를 뿌려야 합니까?
신문보도에 따르면 한국교회 12조원 헌금 중 예수님이 그렇게 강조하신 고아와 과부 요샛말로는 무의탁 소년 소녀 가장, 불구자를 돕는데는 3.3%밖에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에 바쳐도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십일조를 바치라고 호령호령도 하고 합니다.
제대로나 사용하면서 그러지 지네들이 먹을라고 그러면서 그런다는 소리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또다른 교인 수만명 되는 K 목사가 기자에게 “방금 전에도 어느 분이 2억원을 놓고 갔어요!”하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것을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왜 목사가 그 돈을 받아야 합니까?
왜 목사가 돈관리까지 해야 합니까?
목사는 설교준비 목회에 전념하고 다른 일은 교인들을 훈련시켜 맡겨야 합니다.
목사가 돈관리까지 맡는 것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1988년 장세동이 청문회에 나와서 일해재단 관련하여 “돈을 받기만 했으며 관리는 하지 않았다”고 우겨대니 노무현 의원이 조목 조목 따지며 “이거 했습니까? 이거 했습니까?” 물으니 장세동이 “했습니다” “했습니다” 합디다.
 
그러자 노무현 의원이 “그러면 이거, 이거, 이거 했으니 그거 당신이 관리한 게 아니냐? 하니 꼼짝 못하고 “그게 관리면 관리 했습니다”라고 실토하지 않습니까?
 
경호실장은 경호를 해야 하고 목사는 목회를 해야 합니다.
왜 돈을 맡아가지고 사서 고생합니까? 흑심(黑心)이 없다면!
나중 하늘나라 청문회장(聽聞會場)에 가서 엄히 심판을 받을 겁니다.
 
장세동은 아시다시피 그 돈 지가 먹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욕을 먹었습니다.
그렇다면 목사가 그 돈받아 사용(私用)으로 일부분이라도 사용한다면 한다면 욕을 받아 마땅합니다.
 
김홍도씨가 돈이 있으니 배영애 여인에게 3억 5천만원이나 뜯기고 이재록이가 돈이 있으니 라스베가스 가서 교회 재정문제 문제 해결(할렐루야!!?)한다고 노름을 한 겁니다.
 
하나님이 성경 어디에 노름판 판돈 먹는답디까?
 
박조준씨가 딸러를 받아서 화병인지 구두속에 숨겨서 밀반출하려다 김포공항에서 걸린 겁니다.
딸러를 준 교인 잘못입니까?
미국에서 집회하고 받은 돈 십만불인가는 미국예금통장에 있었다지요?
 
하와가 자신의 잘못을 뱀에게 돌려도 됩니까?
“미국에 집회인도차 갑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고 주보에 나온다고 조소하는 글이 올라온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한마디로 비웃는 거지요!
이토록 이미 교인들에게 신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이제 폭발할 겁니다.
공돈이 필요하면 서로 목사 바꿔가면서 집회인도케 하고 뜸뿍듬뿍 집어주고... 서로 해먹는 거지요.
 
3:7제, 5:5제 로 부흥사와 본교회가 나눠 먹는다는 소리가 나온지는 이제 10여년이 흘렀는데 고쳐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십일조 안한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는 것이라고 호령호령하는 목사님들!
심방촌지 받는 것은 하나님 것 도적질 하는 것 아닌가요?
 
세무서 공무원에게 뇌물 바치고 세금 제대로 내는 사람 있습니까?
목사에게 뜯기고 십일조 제대로 하는 교인이 있을까요?
목사님이 그걸 고아와 과부를 돕는데 제대로 사용한다면 교인들이 십일조에서 그 액수만큼 제해도 할말이 없을 것 아닙니까?
 
그대로 교회에 전달한다면 뭐하러 꼬박꼬박 받습니까?
교회에 다음주에 바치라고 하지!
신학생 도울 일 있고 고와와 과부를 특별히 도울 일 있으면 재정부에 알려주십시오!
직접 돕겠다고요?
그런 건 집사가 하는 일이라고 신약성경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사도행전 6:2-4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신학교에서 뭘 배우셨습니까?
 
제자훈련 안시키셨습니까?
각전공별, 분야별로 도가 튼 닳고 닳은 교인들이 그런데는 더 잘 할겁니다.
그 어느 목사가 전두환씨가 유배생활하고 있는 백담사에 가서 뭐가 불만인지 “사탄의 소굴”이랬다는 데 이젠 교회가 사탄의 소굴 아닌가?
 
평신도들이여 병신도가 아닌 다음에야 불법인줄 알고서도 목사에게 심방촌지 준다면 나중에 하늘나라에 가서 엄히 책망을 받을 줄로 알라!
마태복음 25 :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위 말씀에 위배가 됩니다.
 
즉 태만의 죄를 범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실 거”라고 했다가(믿음이 좋은 거지요?) 꾸지람을 받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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