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독교 안티예수 안티 기독교 기독교의 만행
| 비정상적인 개독들의 모습.. |
| 서울YMCA 성차별, 내외 압박에 몰려 |
| 전국 Y 사무총장·간사 “헌장 개정안 철회하라”…여성들, 이사장실서 철야기도회 최소란 |
▲ 서울YMCA가 여성에게 참정권을 주지 않고, 회원 자격을 남성으로 제한하는 헌장 개정을 추진하자, 다른 지역 YMCA 사무총장 및 간사들이 헌장 개정을 무효화고 여성을 총회원으로 인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2월 23일 열린 서울 정동의 세실레스토랑에서 열린 기자회견. ⓒ뉴스앤조이 최소란
오는 2월 25일 서울YMCA 103차 정기총회를 앞두고, 여성에게 참정권을 부여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서울YMCA 안팎에서 높이 일고 있다. 한국YMCA사무총장협의회(회장 강영일)와 한국YMCA간사회(회장 이상점)가 2월 23일 오전 11시 서울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YMCA의 총회원 자격을 남자로 제한하는 성차별적 헌장 개정안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으며 즉각 이 안이 철회되어 여성 참정권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 총회를 앞두고 여성간사들이 참정권을 촉구하며 철야 기도회를 여는 한편, 자원봉사자들은 파업을 선언하고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뉴스앤조이 최소란
한편 한국YMCA전국연맹(사무총장 이학영)은 지난 2월 8일 성명을 통해 “서울YMCA의 헌장개정(안)은 인종·성·연령의 구분이 없는 세계 YMCA의 운동 정체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 지난 2월 14일 참여연대·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서울YMCA가 전근대적이며 비상식적인 성차별 행태를 그치지 않는다면 서울YMCA를 시민사회단체로 인정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뉴스앤조이 2006년 02월 24일 10:56:26